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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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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몇가지 의문점들

...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20-07-13 20:19:11
공기같은 분이셨습니다. 
서울을 더 맑고 쾌청하게 다듬어주시는

그러면서 권위의식이나 잰체 전혀없이

소리없이 서울시민과 함께하시는 공기같은 시장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ㅠ




의문점이 여럿 떠오릅니다. 

정말 스스로의 극단적 선택인가,

4년간 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데 흔한 런닝입고 찍은

사진 보낸거랑 무릎에 호했다고 주장하는게 4년간 당한것의 실체이고 그걸갖고 끙끙4년간 앓다가 고소한것인지,

웃는자는 누구일까,

토왜들 그린벨트 풀자하는 세력이 떠오릅니다

비리가 없으니 되도않는 계략으로 궁지에 몰아넣어 귀한 인재를 제거한게 아닌지




역사에서 재판할것입니다. 

오늘도 너무 슬픈 하루입니다. 




IP : 58.143.xxx.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이 지날수록
    '20.7.13 8:20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힘이 드네요.
    이렇게 모욕당하는 뒷모습도 화가 나고요.
    민주당은 이 와중에 왜 공식사과를 하죠?
    그건 시장님이 범죄자라고 인정하는 꼴 아니에요?

    대체 일을 왜 이따위로 하죠?

  • 2. ...
    '20.7.13 8:21 PM (222.112.xxx.67)

    비도 오고 정말 속상합니다...시장니임 ㅠㅠㅠ

  • 3. ???
    '20.7.13 8:22 PM (58.234.xxx.21)

    그린벨트 푸는건 현정부와 의견 대치 중이었는데요

  • 4. ...
    '20.7.13 8:24 PM (211.36.xxx.62)

    첫댓글은 민주당 못잡아먹어서 죽겠나요.
    글마다 민주당 탓만 하네요.
    일단 피해호소인 위로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럼 싸워요?


    시간이 지날수록
    '20.7.13 8:20 PM (61.102.xxx.144)
    힘이 드네요.
    이렇게 모욕당하는 뒷모습도 화가 나고요.
    민주당은 이 와중에 왜 공식사과를 하죠?
    그건 시장님이 범죄자라고 인정하는 꼴 아니에요?

    대체 일을 왜 이따위로 하죠?

  • 5. 내 댓글에서
    '20.7.13 8:26 PM (61.102.xxx.144)

    민주당의 행태를 옹호해주세요.
    글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요.
    지금 민주당이 헛짓하고 있는데
    그럼 뭐라고 변호합니까?

  • 6. ...
    '20.7.13 8:26 P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

    이해찬은 왜 저럽니까?
    선택적 사과.
    확정된 것도 없는데 늘 이런식이군요.
    감쌀 사람은 아무리 의혹이 불거져도 철저히 감싸고 아니면 아무런 확신없이 덜렁 사과하고.

  • 7. 그린벨트
    '20.7.13 8:27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정부랑 의견 대치 아닙니다.
    정부는, 홍남기 장관도 그린벨트 해제 없다고 못박았어요.
    이해찬 대표가 계속 압박했다고 기사에 나왔고요.
    그 전날 이해찬 대표 만났다는 얘기는 왜 안 나옵니까?

  • 8. ...
    '20.7.13 8:27 P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

    누가 자기더러 사과하래?
    자기가 한 잘못이나 제대로 사과하고 다니지.

  • 9. 나옹
    '20.7.13 8:50 PM (39.117.xxx.119)

    그렇네요. 공기같은 분.
    있어도 고마운 줄 까먹고 있었어요.
    대통령후보감은 아닌데 자꾸 오버하신다고만 생각했던게 너무 미안합니다.

    서울시장으로는 더할 나위없는 분이었는데 너무나 아까운 분을 잃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을 잃고 나서 유일한 희망이었던 박원순을 모두가 그렇게 한마음으로 밀어서 서울 시장으로 만들었었는데. 그리고 서울 시장으로서 박원순시장은 그 기대를 200% 이상 해 주었어요. 아깝고 아까워요. 어제 강성범씨 동영상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 10. 윗님
    '20.7.13 9:54 PM (218.233.xxx.193)

    저는 너무나 잘 알았답니다
    저는 서울시민도 아니고
    한번도 뵌 적도 없는데
    이분의 성품 서울시장으로서 면모...
    그래서 주변 사람들한테
    대선후보감이라고 자랑하고 다녔어요
    우리한테.이런 훌륭한 인재가 있으니
    얼마나 든든하고 좋은 일이냐고
    그런 분이 목숨까지 버리면서
    양심을 지키셨습니다
    강성범씨 한마디 한마디 어쩌면
    제 생각을 그대로 읊주시던지
    시원하면서도
    박시장님 생각이 간절하던지요
    오늘 맥주 좀 마셨고
    그 힘을 빌어 펑펑 울었습니다
    그분의 부재가.마치 사람사는 세상
    한 축이 무너져내린 듯 하여
    세상 서럽게 울었습니다
    박시장님 어떻게 그리 허무하게 가셨는지...

  • 11. ㅋㅋㅋ
    '20.7.13 10:34 PM (42.82.xxx.142)

    차라리 키스나 한번 했으면 명백한 성추행인데
    저런 자잘한 스킨십가지고 사람을 죽음에 처하게하고
    서울시민들에게 상처준것은 어떻게 보상이 안되나요?
    같은 여자지만 무슨 조선시대에서 온것도 아니고
    길가다가 버스안에서 아니면 채팅하다가도 벌어지는 일인데
    이걸 가지고 미투랍시고 떠드는게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 없네요

  • 12. 사진보낸 거 호한 거
    '20.7.15 1:40 AM (219.255.xxx.149)

    런닝입고 찍은 사진은 기사에 난 사진이고 호한 건 입증불가 고소녀 주장일 뿐이죠.

  • 13. 사진보낸 거 호한 거
    '20.7.15 1:41 AM (219.255.xxx.149)

    자살 당하셨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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