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맨날 불평인 동료 어찌지내세요

아이스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20-07-13 19:18:02
메신저로도 직접볼때도 항상 불만만 말해요ㆍ
대응하다가 기운빠지니깐 왠만함 대꾸도 안하려하는데
그것도 어렵네요
좋은방법없을까요

아님 대놓고 그런말하지말라할까요
IP : 106.102.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단 차단
    '20.7.13 7:20 PM (202.166.xxx.154)

    바쁜척 하세요. 그냥 그걸로 수다 떨면서 본인 스트레스 푸는 거예요. 피하는 게 최고

  • 2. 네..
    '20.7.13 7:21 PM (223.38.xxx.6)

    대면할 때는 뒤도 보지말고 자리를 뜨세요.
    메신저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요.
    한번쯤 왜 이러시지? 의문을 갖고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필요해요.
    그런 부정적인 기운이 쏟아지는 사람으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요

  • 3. 저는
    '20.7.13 7:25 PM (14.52.xxx.225)

    넌 유능하니까 훨씬더 좋은 직장 갈 수 있으니 빨리 이직하라고 했어요

  • 4. 나한테
    '20.7.13 7:31 PM (120.142.xxx.209)

    100날 말해야 소용없고 너를 알아주는 좋은 직장 찾아가라
    난 네 불평에 돌아버리겠다 어쩌라고 ~~~
    좋은 말도 한두 번이라는데 이제 정말 고만 듣고 싶다
    제발 쫌!

  • 5. ...
    '20.7.13 7:40 PM (106.102.xxx.149) - 삭제된댓글

    말 최대한 안 섞어요. 리액션은 에궁.. 정도로 끝내고 말 길게 하려고 하면 모니터로 시선 돌리거나...

  • 6. 아이스
    '20.7.13 7:57 PM (106.102.xxx.93)

    정년이 보장되서 그만두라고도 못하고
    이동도 자주안해서 앞으로 5년은 더봐야하네요

  • 7. 그런사람이
    '20.7.13 8:18 PM (175.193.xxx.206)

    물만 흐리고 절대 안그만두죠.

  • 8. ㅇㅇ
    '20.7.13 8:19 PM (125.179.xxx.20)

    근데 이런 사람일수록 주변에 다 스트레스 풀고 이직하네 어쩌네 하며 막상 상사에게 사바사바하며
    오래 다니더라구요. 묵묵히 버티는 사람이 스트레스받고 먼저 그만 둠.

  • 9. 불평할 때마다
    '20.7.13 8:57 PM (59.6.xxx.151)

    말 돌리기
    대꾸 안하기
    바쁜 척 하기
    섞어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0069 다리를 45도 정도 들고 발목 잡는 운동 이름요? 2 운동 2020/07/13 1,329
1090068 건강검진할때 수술이력 밝혀야 하나요? 3 .. 2020/07/13 2,052
1090067 반장 해본사람 8 학창시절 2020/07/13 1,687
1090066 저 아래 고소인 걱정하는 글 저도 그런 걱정이 됐어요 5 고소인 지키.. 2020/07/13 1,483
1090065 아일랜드 식탁 불편한가요? 9 2020/07/13 3,176
1090064 호서직업학교 여성직업지원.. 19 ... 2020/07/13 2,979
1090063 성공한 선수도 삶의 낙이 맛있는거 먹는거라고 하네요 7 dd 2020/07/13 2,612
1090062 조국 “성추행 후 피해자 탓하는 ‘개’들이 참 많다” 35 ........ 2020/07/13 5,617
1090061 포인트가 이런다면 화나는게 당연하죠? 3 2020/07/13 847
1090060 이인영 반미가 확실하네요 38 리스펙 2020/07/13 3,533
1090059 중국, 이재민 4천만 육박..일본선 1200년 된 나무 뽑혀 4 jtbc 2020/07/13 1,840
1090058 전세준 집 내년에 전세 만기되면 저희가(집주인) 들어가서 살려고.. 8 .. 2020/07/13 2,801
1090057 호두기름이 많은데 4 ㄴㄷ 2020/07/13 1,584
1090056 무주택자의 신포도? 8 참... 2020/07/13 1,475
1090055 이수정 교수 "4년간 성추행 은폐·묵살 서울시 책임 물.. 25 정상인 2020/07/13 5,135
1090054 영웅이 영웅을 알아본다 (백선엽 장군 이야기) 9 비오는 날 2020/07/13 1,465
1090053 분당에 동물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아이 2020/07/13 1,000
1090052 테라스 있는 아파트요 5 ㅇㅇㅇ 2020/07/13 2,951
1090051 갱년기 정수리 열로 탈모가 와요 10 40말 2020/07/13 3,542
1090050 성추행의 저정도가 사람이 죽을일인가요? 53 어디로 2020/07/13 6,906
1090049 남편이 애들한테 욕을 했어요 20 ㅇㅇㅇ 2020/07/13 5,945
1090048 20대30대 젊은 여성분들한테 질문이 있는데요 20 ........ 2020/07/13 4,052
1090047 조정대상 지역 자녀집 거주 부모님으로 인한 6 1가구2주택.. 2020/07/13 1,526
1090046 모든 폭력은 삶의 모습인데요... 15 ........ 2020/07/13 2,446
1090045 일 안하고 집에서 노는분 많나요? 가정주부 빼고요 12 어떻게살지 2020/07/13 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