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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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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한게....

...... 조회수 : 3,430
작성일 : 2020-07-13 14:53:17
가족이 이상함을 감지하고 신고한지 한시간밖에안되서
가족도 경찰도어딨는지 모르는 상황인데
고작신고 한시간만에
장소까지 적시한 사망보도를 낸 기자들...
게다가 다 고소때문이라고 썼던데..


심지어 고소내용도 명시할정도면
(이제와서야 고소인이 다른 대상에게 낸 고소장이라고 밝혀져서 거짓짜집기임을 알게됨.
언제 짜집기는 또 해놓은건지..)
고소한 순간 기자들은 알았다는건데..

서울시장미투고소!!!
이 엄청난 특종을
고소를 알았을때
바로 기사를 안썼을까말입니다.
그 하루에.백만건 쏟아질만 하거든요. 그동안 행동을 보면.


사람을 찾지도 못한상황애서도
사망기사를
바로 써내리는 애들인데..
왜..안썼을까요.
그전날부터 쓰고난리쳤으면 오히려 이해갈텐데..

정말 이상.

























IP : 211.36.xxx.12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20.7.13 2:54 PM (116.125.xxx.199)

    알고 대기타듯
    모든게 척척 맞게
    기사가 올라온게 소름 돋았다는

  • 2. ...
    '20.7.13 2:54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요.

    경찰이 6시간동안 산 수색하는 쇼를 했을리도 없는데,

    TV조선 기자는 어떻게 사망을 확정하고, 위치까지 맞췄을까요?

  • 3. ...
    '20.7.13 2:54 PM (117.111.xxx.212)

    저는 그날 그 기레기들이 박원순시장 미행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ㅠ

  • 4. ...
    '20.7.13 2:56 PM (118.223.xxx.43)

    ㅋㅋ
    이젠 애잔하기까지 하네요

  • 5. ...
    '20.7.13 2:56 PM (223.62.xxx.211)

    박시장님 극심한 우울증이 있지 않았나 싶고 고소건이랑은 아예 다른 것 같네요....

  • 6. ㅡㅡㅡ
    '20.7.13 2:56 PM (27.179.xxx.188) - 삭제된댓글

    사망기사 낸 기자한테 물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알고 경찰이 찾기도 몇시간 전에
    기사를 냈는지.

  • 7.
    '20.7.13 2:56 PM (110.70.xxx.145)

    이미 사망은 알고 있었고 보도를 최대한 미룬 걸로 보입니다만?

  • 8. ...
    '20.7.13 2:57 PM (220.84.xxx.174)

    당연히 이상하죠

  • 9. 진짜...
    '20.7.13 2:57 PM (211.251.xxx.90)

    우울증 오실만하죠~

    기레기와 강용석, 미통당이 얼마나 괴롭혔어요?

  • 10. ..
    '20.7.13 2:57 PM (39.112.xxx.125)

    딸이 실종신고하고 몇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사망했다고 기사올라오니

    이상하죠

  • 11. 그래서 힘들지만
    '20.7.13 2:57 PM (61.102.xxx.144)

    따님이 마지막 말씀을 공개하면 좋겠어요.
    고소 건과 관계없이 돌아가셨는데
    그거 피하려고 비겁하고 무책임한 선택을 했다고 난리잖아요?

  • 12. .......
    '20.7.13 2:58 PM (211.36.xxx.128) - 삭제된댓글

    어떻게 사망을 알아요??? 시신도 없는데.???
    어디 사우나에 가서 자고 있는거였으면 어쩔려고???

  • 13. 145
    '20.7.13 2:58 PM (211.251.xxx.90)

    이미 알고 있었다면 어떻게 알았고
    즉시 경찰에 왜 알리지 않았는지가
    이상한거죠...

  • 14. ...
    '20.7.13 2:59 PM (1.234.xxx.96)

    그 기자들 불러다 조사해야하는거 아니예요? 진짜 구린내가 진동하네요

  • 15. .......
    '20.7.13 3:00 PM (211.36.xxx.128)

    어떻게 기자가 사망을 알아요???
    어디 사우나에 가서 자고 있는거였으면 어쩔려고???

  • 16.
    '20.7.13 3:06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이좋은 먹이를 그동안 놓첬다고라 기자들이??
    그리고 비서자리가 누군줄도 모르는데지목 해요??
    요즘어떤세상인데 무슨 옛날 심파 영화한장면 생각나네요

  • 17. ㅡㅡ
    '20.7.13 3:15 PM (175.223.xxx.118)

    당연히 이상하고 이상하죠.
    모든 게
    일사천리로 끝.
    단 몇 시간 만에 끝.

  • 18. ..
    '20.7.13 3:15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때를 기다렸다는듯이 일시에 다 올라왔죠
    그날....

  • 19. 서울대병원도
    '20.7.13 3:20 PM (118.220.xxx.224)

    미리 기자들 대기하고,,, 국민이 바본줄알아 ? 역풍이분다....

  • 20. ...
    '20.7.13 3:28 PM (119.64.xxx.92)

    자살이 결국 일어난 사건이라는게 더 소름 아니에요?

  • 21. ㅇㅇ
    '20.7.13 3:35 PM (14.47.xxx.125)

    전 따님이 실종신고 했다는 소식 들으면서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 그 예감대로진행됐어요.
    단 몇시간만에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시장님 뜻 이어 서울시장직 정신차려서 뽑아야겠죠.
    우리 박시장님같이 시민을 위해 헌신하시는분이 또 계실까요..

  • 22.
    '20.7.13 3:44 PM (121.136.xxx.37)

    고소 들어왔을때 경찰 누군가 기자에게 알려줬겠죠.
    박원순 시장 행적 살펴봤을거고..공식일정 제대로 하는지도 파악했을테고
    고소 들어갔다고 해서 이게 바로 언론에 알려지는건 아닌데..
    시기를 재고 있는 상황에 실종되었다 하니 얼른..기사 낸거겠죠..

    그나저나..고소인 여성분..힘들었겠어요..
    그게..좋으신 분인건 아는데 나에게 이상한 짓하면
    그게..더 고민이 되더군요.어디에다 호소할 곳도 없고.
    믿어주지도 않을테니..

    시장님 왜그랬어요!!!!
    에혀~ 그 쌓아올린 훌륭한 커리어를..그런식으로 무너뜨리나요
    데미지란 영화가 생각나네요..사죄는 하시지..
    너무 오랫동안 자신만의 왕국에 있다보니
    이성을 잃으셨나봐요.
    실망이 큽니다..

  • 23. 첫 사망기사 낸
    '20.7.13 4:16 PM (103.120.xxx.71) - 삭제된댓글

    조선 기자 답 해야하지 않나요?
    사망도 전에 상상 기사 내고 위치까지 알았다면 경찰은 왜 의심도 안하나요?
    자살이 아닐 수도 있는데.

  • 24. 그 기자가
    '20.7.13 4:16 PM (103.120.xxx.71) - 삭제된댓글

    수사대상 1위여야 하는거 아닌가?

  • 25. 기자가 뭘
    '20.7.13 4:18 PM (103.120.xxx.71) - 삭제된댓글

    알고 있었는지. 누구한테 등등
    왜 조사를 안하는거예요?

  • 26. 유언이
    '20.7.13 4:21 PM (103.120.xxx.71) - 삭제된댓글

    시장실 책상 위에 놓여있었는데 처음에는 유언 없다고 했다는데. 다음날 유언이라고 누가 들고 사진 찍었죠? 첫날 수색할동안 아무도 책상 위 유언을 못 본거예요? 그거 발견했으면 죽으러 간거라고 생각했을거고요. 그건 언제 누가 발견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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