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개가 잠을 못자네요..불안한가봐요

ㅇㅇ 조회수 : 4,902
작성일 : 2020-07-13 02:48:14
두마리 키우고 있구요
아까 낮에 두녀석에게 뼈를 줬거든요
그런데 덩치 작은애가 먹다 남긴걸 큰애가 아까 발견하고는
그걸 어딘가 숨기고 싶은건지
한시간째 물고 다니면서 이리 저리 돌아다녀요
지금보니 침은 턱아래로 뚝뚝 떨어지구요;;;
얘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ㅡ.ㅡ
IP : 175.223.xxx.19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애를
    '20.7.13 2:50 AM (124.54.xxx.37)

    데리고 먼저 주무시면 괜찮아지지않을까요;;; 애처롭네요..ㅠ

  • 2. ㅎㅎㅎ
    '20.7.13 2:52 AM (221.154.xxx.24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아구배꼽이야
    '20.7.13 2:55 AM (125.178.xxx.135)

    견종이 뭔가요~

  • 4. ㅇㅇ
    '20.7.13 3:00 AM (175.223.xxx.192)

    아 저도 아직 할일이 남아서요 ㅜ

    큰애는 코카 작은애는 믹스에요

  • 5. ㅇㅇ
    '20.7.13 3:06 AM (175.223.xxx.192)

    집구석 구석 돌아다니다가 ..제옆에 한번씩 와서
    앉아 쳐다보구 ㅜㅜ
    지금은 개침대를 땅파듯이 파재끼고 있어요
    에고 애처로워라

  • 6. ㅇㅇ
    '20.7.13 3:07 AM (175.223.xxx.192)

    5분전에 작은애 자러 방에 들어 갔는데..
    저혼자 안절부절 ...

  • 7. ㅎㅎㅎㅎㅎㅎ
    '20.7.13 3:18 AM (203.254.xxx.226)

    아이구. 넘 이뻐라.ㅎㅎㅎㅎㅎㅎ

  • 8. ..
    '20.7.13 3:19 AM (61.254.xxx.115)

    개침대에 수건이나 작은쿠션 주시면 그밑에 숨겨놓지않을까요?

  • 9. ㅇㅇ
    '20.7.13 3:28 AM (175.223.xxx.192)

    결국 ..작은개 주로쓰는 쿠션침대 아래에 넣고는
    그걸 깔고 자네요
    잠들었어요 ㅡ.ㅡ ㅎㅎ

  • 10. ㅇㅇ
    '20.7.13 3:29 AM (175.223.xxx.192)

    근데 뼈가 크지도 않은걸 왜 낼름 먹지않고 저 고생을 할까요
    ㅜㅜ

  • 11. ..
    '20.7.13 3:49 AM (61.254.xxx.115)

    아껴두었다 먹고싶으니까요 욕조에 빨 이불두었는데 거기에 간식숨겨두었다는 댕댕이 글도 읽은적있어요 자인이 욕실갈때마다 안절부절하며 어쩔줄몰라해서 이불들춰보니 거기에 간식모아두었더래요 나중에 먹고싶을때 먹으려고그러겠죠 지금은 배가 안고플수도.

  • 12. 아이고
    '20.7.13 5:46 AM (106.102.xxx.244)

    사랑해
    건강하게 자라라
    큰 애야~~^^사랑해~~~~♡♡♡

  • 13. ....
    '20.7.13 6:12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우리집 강아지도 고기한점 턱밑에 숨기고
    식구들 곁에 가면 몸을 낮추고 불안해서 어쩔줄 몰라해요
    뺏길까봐
    숙고 끝에 어따 숨기는데
    못찾아요
    나중에 보면 방석밑이고 어디고 보물창고

  • 14. 귀여워
    '20.7.13 6:27 AM (72.42.xxx.171)

    ㅋㅋㅋㅋㅋ 어떻해. 욕심쟁이네요. ㅋㅋㅋ

  • 15.
    '20.7.13 6:34 A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강아지도 고 쪼그만게 가끔 간식물고는 안절부절 숨길데 찾아돌아댕기는데 얼마나 웃긴지ㅋㅋ
    우리는 지 간식 관심도없는데

  • 16. ...
    '20.7.13 6:45 AM (218.156.xxx.164)

    아이고 귀여워.
    근데 뼈 간식 주지 마세요.
    저희 강아지도 뼈 간식 잘 줬는데 이가 부러져서 치료 받았어요.
    수의사가 강아지 이빨이 사람보다 약한데 잘못 알고 있어서
    뼈 먹다 부러지는 아이들 병원 많이 온다더라구요.

  • 17. 우리개
    '20.7.13 7:33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우리개도 심심할때
    저는가끔 힘줄 도가니 이런거주거든요
    그럼 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작은애 책상밑 쇼파뒷쪽등등
    숨겨놓는데 그근처만지나가면 슬슬그방으로들어감ㅋ

  • 18. 뮈지
    '20.7.13 2:09 PM (125.187.xxx.37)

    절대 숨기지 않은 우리 개는 욜로족일까요?
    내일이 없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744 가이거 샌들신어보신분~ 10 홈쇼핑 2020/07/13 1,895
1089743 화사 왜이래요? ;; 21 ... 2020/07/13 7,518
1089742 네이버 스토어팜에 에어퀸 비말 떠잇어요 28 ... 2020/07/13 3,446
1089741 아침잠 2 속상해요 2020/07/13 759
1089740 취미를 정했어요..코바늘뜨기로..근데 아무것도 몰라서요..ㅠㅠ 8 취미 2020/07/13 1,973
1089739 여수 온 김에 갓김치 사가려구요 6 아침 2020/07/13 2,262
1089738 40대초반 10년만에 향수 사보려해요. 13 .. 2020/07/13 2,989
1089737 주식 1 녹십자 2020/07/13 1,560
1089736 맛김치 담글건데요 1 무지개 2020/07/13 882
1089735 안녕히가세요, 시장님 37 놀며놀며 2020/07/13 1,711
1089734 옆에건물이 들어서면서 친정건물이 훼손되었습니다. 3 큰일 2020/07/13 1,512
1089733 현관자동키 3 현관자동키 2020/07/13 857
1089732 (음악) Michael Franks-Antonio's song,.. 2 비오는 날 2020/07/13 1,028
1089731 글 삭제합니다. 24 ... 2020/07/13 2,439
1089730 식당 멸치볶음 팁좀.. 6 ㅠㅜㅠ 2020/07/13 3,630
1089729 온라인 영결식 29 코로나19아.. 2020/07/13 2,185
1089728 중등 자가진단 여덟시 이십오분쯤 했는데 지각인가요?ㅠ 6 중등 2020/07/13 1,630
1089727 고소인측 변호사. 43 ..,. 2020/07/13 5,530
1089726 영결식하네요ㅜㅜ 20 lsr60 2020/07/13 1,953
1089725 한의사분 계신가요, 한방소화제 어떨까요. 2 한약 2020/07/13 987
1089724 "이인영, 자녀 스위스 유학자금 출처 민감하다며 제출 .. 34 2020/07/13 5,038
1089723 산후우울증이 다시 오기도 하나요? 7 ... 2020/07/13 1,345
1089722 출근은 했지만 1 슬픔 2020/07/13 862
1089721 故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영결식 ㅡMBC뉴스특보 16 기레기아웃 2020/07/13 2,386
1089720 집에서 식빵 만들면 왜 소다냄새가 날까요? 7 초보 2020/07/13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