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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류호정같은 인간이 박시장에 대해

ㅜ.ㅜ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20-07-12 10:59:31
이러쿵 저러쿵 하는 소릴 듣고 있다보니
인생과 인간에 대해 회의가 드네요.
저런 철없고 머리도 없는 어린 여자아이한테
죽음의 순간에 이런 소리까지 들을만큼 박시장이 그렇게 인생을 막 살았나요?
참...해도해도 정의당 심하네요.
그래요 조문 안갈수도 있죠.
그렇지만 꼭 우린 조문 안가겠다면서 입을 나불거려야 했나요?
정말 정의당 딱 진중권 수준인데 왜 둘이 갈라섰는지 의문입니다.


IP : 199.66.xxx.9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2 11:03 AM (108.41.xxx.160)

    정의당 이것 때문에 탈당 러쉬
    망할 겁니다.
    저는 망하길 빌어요

  • 2. 인생막산거맞죠
    '20.7.12 11:04 AM (223.62.xxx.103)

    지위이용해서
    힘없는 아랫직원에게
    온갖 변태짓다했는데
    아직도 감당이안되시나요?
    내자식한테 그랬으면 죽였을건데
    스스로 자진했네요

  • 3. 정의당이
    '20.7.12 11:04 AM (211.193.xxx.134)

    우리나라에
    필요하다고 생각 안합니다

    예전과는 너무 다르니까

  • 4.
    '20.7.12 11:04 AM (58.122.xxx.94)

    성추행고소당한게 잘살은건가요?
    미친 할매들아.

  • 5. ...
    '20.7.12 11:05 AM (108.41.xxx.160)



    확인됐어?

  • 6. 너님은
    '20.7.12 11:07 AM (199.66.xxx.95)

    인생막산거맞죠
    '20.7.12 11:04 AM (223.62.xxx.103)
    ㅡㅡㅡㅡㅡㅡㅡㅡ
    박시장에 비해 사회에 한 공헌이 뭐가 있는지 한가지라도 적어보죠?
    글고 정확한 팩트 나오기전에 때려잡는건 조국교수건으로 신물나고
    남의 눈에 티를 보기전에 본인눈에 들보나 빼고 입을 나불거리죠?

  • 7. 와..
    '20.7.12 11:08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20.7.12 11:04 AM (58.122.xxx.94)
    성추행고소당한게 잘살은건가요?
    미친 할매들아.
    ...
    와..

  • 8. ....
    '20.7.12 11:09 AM (1.237.xxx.76)

    아휴 같은 여자인게 참 부끄럽다.

  • 9. 말들이 다들
    '20.7.12 11:14 AM (14.38.xxx.59)

    정말 험악하십니다.
    아직 박시장고소건에서
    성추행이 정도가 어느정도 인지도 모르고
    사실 당하는 여자가 느끼는 정도가 다 다르니
    (이 부분에서 저는 여자편입니다)
    정확히 모릅니다
    여튼 이상황이 박시장의 일생이 송두리째 부인당하고 추악한 사람으로 매도당할 만큼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씩 자제합시다.우리

  • 10.
    '20.7.12 11:15 AM (199.66.xxx.95)

    '20.7.12 11:04 AM (58.122.xxx.94)
    성추행고소당한게 잘살은건가요?
    미친 할매들아.
    ㅡㅡㅡㅡㅡㅡㅡ

    글쓰는 수준이 딱 미통당 수준.
    양아치라고 부르기도 아깝다.
    입에 똥이 들었어도 이보단 깨끗하겠네.

  • 11. 미통당
    '20.7.12 11:16 AM (39.122.xxx.199) - 삭제된댓글

    성폭행범에 대해선 입 뻥긋도 못하면서
    그 기준이 궁금타

  • 12.
    '20.7.12 11:18 AM (66.27.xxx.96)

    정의당은 메갈들 계모임

  • 13. 치자꽃
    '20.7.12 11:29 AM (218.157.xxx.86) - 삭제된댓글

    류호정과 박원순시장님 살아 온 인생스토리가 비교 불가
    류호정이 여성남성을 떠나서 어찌 입에 그 이름을 들먹거릴 자격이 있을까?
    10000/1도 따라 올수 없는 피래미가

  • 14. 퍼온 댓글
    '20.7.12 11:36 AM (223.38.xxx.190)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왜 감싸주는 거지?
    성폭력으로 고소당한 다음날 자살했다?
    내 입장에선 이거 90%이상의 확률로 도망간거고
    민주당에 똥칠하고 죽은건데 당에서 오히려 배신감을 느껴야하는거 아닌가?
    그동안 함께한 시간이 있으니 나서서 비난하진 않더라도 용의자에게 의미를 부여하면 안되잖아..

    학폭가해자로 지목당한 학생이 자살했는데 반친구들아 걔가 그동안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지 얘기하고 다니는거나 마찬가지아닌가?

    선배중에 성폭력 가해자였던 분이 있었는데 사건터지고 구명?하자고 서명받는 그런 거 어처구니없었는데
    사람이 친하면 나서서 비난하진 못하더라도 죄값은 치러야지. 이게 뭐 우리가 남이가? 정서인가?

    나같은 아싸로서는 이해가안간다. 피해자 신상터는 놈들은 재대로 미친 거 같고.

    ———-

    퍼온 댓글인데요, 제 마음이랑 너무 비슷해서..
    여기 정의당 나무라시는 분들, 류호정 의원이 ‘가장 ‘ 잘못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궁금합니다.

  • 15. abedules
    '20.7.12 11:41 AM (181.168.xxx.115)

    류호정과 박원순시장님 살아 온 인생스토리가 비교 불가
    류호정이 여성남성을 떠나서 어찌 입에 그 이름을 들먹거릴 자격이 있을까?
    10000/1도 따라 올수 없는 피래미가 222

    대부분 다 같은 생각할 겁니다. 여기 분탕질 치는 인간들은 아니라고 믿고 싶겟지만.

  • 16. !!!
    '20.7.12 11:43 AM (1.224.xxx.169)

    정의당 이것 때문에 탈당 러쉬
    망할 겁니다.
    저는 망하길 빌어요2222222

  • 17. 이게문제
    '20.7.12 11:46 AM (222.102.xxx.237)

    학폭 가해자랑,
    평생 도시빈민,여성,소수,장애인을
    위해 헌신하고 ,서울시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일한 분을 성추행 혐의 하나만으로,동급으로
    치부하고 광분하는 단순뇌들이 문제임

  • 18. 류호정이
    '20.7.12 11:49 AM (199.66.xxx.95)

    잘못한게 뭐냐구요?
    설령 님말이 다 맞고 박시장이 성추행했다고 하죠.
    그래서 조문 안가고 싶었을수도 있겠죠.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적 예의를 안다면 조문 안가겠다고 입 나불거리면서
    박시장의 죽음을 조롱하는 행동을 해선 안되죠.

    박시장이 과는 과고 공은 공이죠.
    박원순시장이 한국사회와 민주주의에 얼마나 큰 기여를 했는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철없고 머리든거 없어도 그런 말을 하면 안돼죠.
    그런 말은 전두환같은 인간이 죽었을때나 하는 말이예요.

    왜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는지조차 이해를 못하는 그런 뇌구조니
    정의당이 지금 이모양 이꼴인겁니다.

  • 19. 정의당은
    '20.7.12 11:57 AM (211.177.xxx.54)

    이제 끝났다고 봅니다, 저것들한테 정의는 없습니다, 도데체 비례기준이 뭐였는지, 애들 장난도 아니고,

  • 20. 퍼온 댓글
    '20.7.12 11:59 AM (223.38.xxx.190)

    고인의 명복을 비는 사람들의 애도 메시지를 보고 읽습니다. 고인께서 얼마나 훌륭히 살아오셨는지 다시금 확인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사람의 위계에 저항하지 못하고 희롱의 대상이 되어야 했던 당신이,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는 정신과 상담을 받고서야 비로소 고소를 결심할 수 있었던 당신이, 벌써부터 시작된 ‘2차 가해’와 ‘신상털이’에 가슴팍 꾹꾹 눌러야 겨우 막힌 숨을 쉴 수 있을 당신이 혼자가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영화 속 등장인물 ‘숀’이 주인공 ‘윌’에게 전한 말입니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로 다시 회자되었던 이 말을, 닿을지 모르는 공간에서, 볼 수 있을지 모를 당신에게 전합니다.

    어제 오늘의 충격에서, ‘나의 경험’을 떠올릴 ‘당신들’의 트라우마도 걱정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수많은 당신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2차 피해를 막을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의당의 5대 우선입법과제 중 ‘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을 맡았습니다. 강간죄의 구성요건에 위계와 위력, 상대방의 동의 여부를 추가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저는 조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러나 모든 죽음은 애석하고, 슬픕니다.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0년 7월 10일

    정의당 국회의원 류호정

    ————

    박 전 시장님을 조롱하는 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성추행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일이라는 데 동의하고 그 일이 드러나는 것에 따르는 어려움을 겪어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에 대해서는 칭찬을 받고, 과에 대해서는 질책을 받으면 되는데 스스로 떠남으로써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고 받았던 피해를 해소할 기회를 없앤 것인데,
    공이 매우 크면 이러한 과는 덮여져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의아합니다.

  • 21. 그건 님생각.
    '20.7.12 12:11 PM (199.66.xxx.95)

    박 전 시장님을 조롱하는 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의 핵심은 조문가지 않겠다죠.
    그렇게 안읽는건 님의 생각이구요.
    사람이 죽었을땐 속마음이야 어떻든 그 죽음에대한 예의를 지키는게 우리사회의 기본예의예요.
    이런 규칙에서 예외는 전두환같은 정도의 인간이구요.

    노통이 돌아가셨을때 이명박이 조문온거나 그 조문을 문통이 피눈물을 닦으면서도 예의있게 받은게
    다 이런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거라서 그래요.
    류호정이 박시장의 죽음에 대해 무슨 말로 정당화하건 조문가지 않겠다고 하는건 그 말자체가
    큰 모독이고 조롱이예요.
    그걸볼줄 모르니 정의당이 지금 이꼴이고 그래서
    진중권과 한치 차이도 없다는겁니다.

  • 22. 퍼온 댓글
    '20.7.12 12:14 PM (223.38.xxx.190)

    조문에 대한 인식의 차이로 생각하니 이해가 갑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 23. 그건 님생각.
    '20.7.12 12:22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님같은 정의당 지지자들이 있으니 지금 정의당이 지금 그 꼴인거다 싶어요.

    이명박 같은 쓰레기도 자기가 그렇게 싫어하고 죽이려한 노통이지만
    노통의 죽음앞에선 조문가는 기본 예의는 지켰어요.
    백번 양보해 성추행이있었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박시장의 과가 이런 인간적인 기본예의도 받지 못할만큼 큰가요?
    그리고 안가고 싶으면 조용히 안가면 그만이지
    그걸 모든 사람이 보게끔 공계된 글로 안가겠다고 쓴 자체가
    박시장의 죽음에 대한 모독이고 조롱이예요.

    박시장의 과에대해 왈가왈부 하고싶은 님은 우선 본인 재산의 반이라도
    사회에 기부하고나서 다시 말을 하자구요.

  • 24. ㅇㅇ
    '20.7.12 12:23 PM (110.12.xxx.167)

    조문기간에는 애도만 표하는게 우리의 미풍양속이었습니다
    정적이었어도요
    비극적인 죽음을 정쟁으로 이용하고 싶은
    비열함은 이해되나
    조문기간 조차 못참고 나불대는 조급함 경박함이
    한심한거죠

  • 25. 퍼온 댓글
    '20.7.12 12:24 PM (223.38.xxx.190)

    저는 정의당 지지자 아닙니다. 지난 총선 때는 비례는 녹색당에 투표했고, 선출직으로는 민주당 뽑았습니다. 특별히 지지하는 당은 없구요, 그 때 그 때 다릅니다.

  • 26. 퍼온 댓글
    '20.7.12 12:28 PM (223.38.xxx.190)

    확실히.. 개인 중심으로 보는가 어떤 공동체(?) 또는 조직(?) 중심으로 보는가 이 부분에서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 27. ...
    '20.7.12 2:26 PM (222.104.xxx.175)

    한마디로
    꼴값이죠
    어디 주제에

  • 28. 정의당
    '20.7.13 7:16 AM (76.14.xxx.94)

    지지자들에게도 화가 나요.
    비례1번 보고도 정의당에 표줄수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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