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8살 라식해도 될까요?

모모 조회수 : 3,286
작성일 : 2020-07-12 10:39:06
심한 근시 인데요
너무 늦은 나이 인가요?
라식 라섹
요즘다른 신기술이 나오던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먼저 경험하신분들
얘기듣고 병원 갈려구요
IP : 180.68.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7.12 10:41 AM (116.125.xxx.199)

    24년전에 라섹 했어요
    하세요
    노안 오기전까지는 편해요

  • 2. 모모
    '20.7.12 10:42 AM (180.68.xxx.137)

    늦은나이에 라식항션
    노안이 빨리 온다고 하는말을 들어서요

  • 3. 모모
    '20.7.12 10:43 AM (180.68.xxx.137)

    항션- 오타 하면

  • 4. 라섹
    '20.7.12 10:43 AM (58.233.xxx.253)

    저 39에 라섹 했어요.
    좀 늦은감이 있었지만 제가 살면서 한 가장 잘 한 결심이었어요ㅎ
    라섹 후 새세상이 열렸죠.
    지금은 6년이 지나 좀 노안 비슷하게 왔지만 지금도 만족하며 지네요
    어쩌파 이 나이에 서서히 노안 시작하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 5. 현이들맘
    '20.7.12 10:45 AM (180.69.xxx.247)

    저는 42에 라섹했어요 남편은 황반변성도 왔었는데 가능하다고 해서 같이 했어요 일단 검사하면 결과를 아실수 있을거 같아요

  • 6. ... ..
    '20.7.12 10:50 AM (125.132.xxx.105)

    저도 40되서 했어요. 아들에게 권해서 아들은 28에 했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제가 받은 가장 멋진 혜택이었어요.
    아침에 눈 뜨고 창밖에 나무잎이 보이는건 행복이에요.

  • 7. 50살
    '20.7.12 10:51 AM (116.34.xxx.209)

    15년 전에 했어요. 지금까지 안경. 렌즈 없이 너무 편하게 살았어요.
    아직 노안 증상은 없어요.

  • 8.
    '20.7.12 10:58 AM (175.194.xxx.97)

    검사해보면 늦었는지 아닌지도 알려주나요?
    예전에 모든 시술이 가능한 각막두께를 가지고있다는 결과를 받았었는데 안했어요..
    그런데 마스크생활하니 안경이 너무 불편하네요..

  • 9. 울 남편
    '20.7.12 11:03 AM (120.142.xxx.209)

    45세 때 했어요

  • 10. .......
    '20.7.12 11:26 AM (211.178.xxx.33)

    전 안한거 후회했는데
    요새 눈이안좋은게 느껴져서
    안하길 잘했다 합니다.
    ㅜㅜ

  • 11. 하세요.
    '20.7.12 11:53 AM (175.123.xxx.115)

    노안라식도 있거든요. 짝짝이눈을 만드는거죠.

    27에 라식해서 잘 살다가 50근처 다가오니 한쪽이 더 눈이 나빠져 짝짝이가 되었는데..그게 노안이 안오더라고요.

    현재 화장품샘플 원재료명글씨빼고 거의다 보입니다.

  • 12.
    '20.7.12 2:0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여긴 라식 물어보면 99%는 하라고 하더라구요
    라식카페 같은데 가서 후기도 읽어보고 문의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 13. ..
    '20.7.12 2:27 PM (58.239.xxx.3)

    저도 39에 라식했어요
    지금은 58세
    의학적으로 40정도에 노안온다고 시력을 조금 낮게 잡아준댔어요
    너무 높게 해놓음 얼마 못가서 노안온다고..
    0.9정도 예정하시더니 수술직후 0.7, 0.9 였어요
    지금은 더 낮아져서 0.5전후인거같은데 그래도 하는게 나았다고 생각해요
    지겹던 안경과 렌즈에서 탈출해서 여지껏 살았으니까요
    물론 밤엔 안경껴야 운전하고 지금은 시력이 낮아서 좀 그렇긴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227 집주인이 계약만료일에 억지트집 잡아서 전세금 안돌려주면 어떻게 .. 14 .. 2020/07/11 5,076
1089226 '세금폭탄'에 증여 우회? '증여 취득세율' 대폭 올린다 5 뉴스 2020/07/11 2,068
1089225 부동산 카페는 아직도 난리네요 33 갈아타기 2020/07/11 5,506
1089224 고 조민기 때와는 댓글들이 사뭇다르네요 44 작세들훠이 2020/07/11 5,491
1089223 여성들 박원순 만한 남자사람 친구를 못 만나 18 전우용 2020/07/11 3,862
1089222 화분 분갈이 할때요 7 모모 2020/07/11 1,863
1089221 여름철 침대 위 대나무자리가 젤 시원한가요? 7 소비요정 2020/07/11 2,333
1089220 공기업의 지방대학 출신 비율 변화 19 ㅇㅇ 2020/07/11 3,648
1089219 법인 세워 산 부동산도 보유세 개인과 똑같나요? 4 부동산 2020/07/11 1,641
1089218 서울시청 조문다녀왔어요. 16 ... 2020/07/11 2,406
1089217 암환자들은 맥박수가 정상인보다 빠른가요? 5 2020/07/11 2,829
1089216 가세연이 저러는 이유 18 2020/07/11 4,628
1089215 길상사 가는길 19 정릉아짐 2020/07/11 5,154
1089214 부동산) 집 있는 미혼끼리 결혼할 경우 14 ㅇㅇㅇ 2020/07/11 4,890
1089213 기숙학원 아이 수능시험장 5 ㅇㅇ 2020/07/11 1,545
1089212 명예훼손 협박하는 알바분들 헛수고 하지 마세요. 30 점점 2020/07/11 2,015
1089211 외국남자 사귀어 보신 분들 계신가요? 6 외국인 2020/07/11 3,297
1089210 강용석 장모가 아름다운 재단 이사장이었죠. 12 ... 2020/07/11 6,562
1089209 깅용석, 김세의, 김용호...뭘 먹으면 저런 인간이. 39 ... 2020/07/11 3,807
1089208 고 박원순 시장 장례에 관한 서울시 발표 내용 16 ㅜㅜ 2020/07/11 3,629
1089207 친일행적 백선엽 현충원 안장 반대청원 21 . 2020/07/11 1,653
1089206 노각무침 절임 소금만 vs. 물엿추가해서 절이기 7 요알못 2020/07/11 2,296
1089205 부하직원 몇년간 성추행했다 고소당해 자살한것 88 점점 2020/07/11 19,878
1089204 인바운드 상담원이 텔레마케터에 속하나요? .. 2020/07/11 1,383
1089203 정의당 비례들. . 20 ㄱㄴ 2020/07/11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