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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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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보면 닷컴버블때가 생각이 나네요

나우 조회수 : 2,432
작성일 : 2020-07-10 22:54:02
모든 사람들이 닷컴 닷컴했죠. 
테헤란로는 정열로 불타오르고~

없어진 회사 많습니다. 

혼자만 망할 수 없으니
늦게 집 산 사람들은
집 사야 한다며 정신승리하며 
부추기고 있죠. 

무슨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니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렸다니
헛소리들 하는데
이자율 올라갔을 때 
수입으로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지르세요. 

행운이 그리 쉽게 오는 게 아닙니다.




IP : 1.240.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0 10:59 PM (98.31.xxx.183)

    이자율을 못올란다는게 이 난리통의 기본 전제인데요?

  • 2. 모른다
    '20.7.10 10:59 PM (125.177.xxx.131)

    행운이 쉽게 안 오 듯이
    이자율도 쉽게 안 오를 듯 한데요.
    집 매수자들이 잘 알아보고 했겠죠.
    우리 그렇게 생각하자구요.

  • 3. ..
    '20.7.10 11:04 PM (180.70.xxx.189)

    이자율이 안올라도 하반기 부터 많은 가계 소득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네요 결국 이자비용이 더 감당하기 힘들어지는거죠 묻지마 투자..경쟁력없는 저렴이 주택 상투잡은 사람들 어쩌려나...

  • 4. ....
    '20.7.10 11:08 PM (98.31.xxx.183)

    저렴이 상투잡게 공포분위기 만든 정부가 책임져야죠

  • 5. 지금
    '20.7.10 11:09 PM (1.240.xxx.145)

    사람들이 남의 집값 이미 오른 그 이득을 봤고 거기다 불안감까지 플러스 되었는데
    결국은 탐욕의 노예가 된 제정신이 아닌 상태입니다.

    실물경제가 추락일보직전인데
    그 말로는 좀 뻔하지 않겠어요?
    집 씽크대 뜯어 팔아먹고 살 수 있겠어요?

    지금 뭔가 몰리는 것 같고 불안한 마음
    그거 다 욕심, 탐욕입니다.

    도박할 때 욕심하고 불안을 컨트롤 못해서 폭망하는 거니까
    너무 쫒기듯 결정말고 차분히 심사숙고하세요.

  • 6. 수랑
    '20.7.10 11:28 PM (218.237.xxx.254)

    하우스푸어 달리 푸어겠나요
    씽크대 뜯어먹을 정도니.

  • 7. 그게
    '20.7.10 11:56 PM (106.101.xxx.148)

    쉽게 부자되지못하지않나요
    오늘 맘까페니 부동산까페 다 조용

  • 8. ...
    '20.7.10 11:57 PM (14.52.xxx.133) - 삭제된댓글

    버블세븐으로 날리 치던 2006년, 2007년과 분위기가 놀라울 정도로 똑같아요.
    언론 설레발은 더 심해졌고요.

  • 9. ...
    '20.7.11 12:00 AM (14.52.xxx.133)

    버블세븐으로 난리 치던 2006년, 2007년과 분위기가 놀라울 정도로 똑같아요.
    언론 설레발은 더 심해졌고요.
    집을 사든 안 사든 결과는 개인 책임이니 불안, 초조에 떠밀려 추격매수한 결과는 이득이든 손해든 감수하겠지요

  • 10. 이와중
    '20.7.11 1:29 AM (121.141.xxx.85)

    정책실패와 무능의 최고봉을 보여주는 수현과 현미씨는 문통품안에서 잘 보호받고 있네요. 임사자들 탈세로 퇴로 열어주는게 그들의 사명인듯 하네요

  • 11. 그게
    '20.7.11 5:59 AM (211.36.xxx.236)

    실물경제는 최악이지만 유동성 최고잖아요.

  • 12. ...
    '20.7.11 7:22 AM (116.121.xxx.161)

    저는 비트코인이랑 비슷한듯...
    정부가 규제하니 사다리 끊는다고 난리...

  • 13. ㅇㄹ
    '20.7.11 11:49 AM (218.237.xxx.254)

    유동성 최고라 하지만 그 유동 자금 빌려 부동산 투자하려 치면 5프로 이자라 하네요

    지금같은 0~1프로 사이가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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