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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이 맞담배 피는 경우도 있네요

.. 조회수 : 7,901
작성일 : 2020-07-07 21:14:00

엄마는 40대 딸은 22살인데 맞담배 핀다네요

쇼킹한데 저만 그런가요 ㅎ

보통 둘다 흡연자라도 따로 피지 않나요

이런 경우가 많은지 아님 이집이 콩가루 집안인지 궁금합니다

IP : 203.175.xxx.2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막혀
    '20.7.7 9:15 PM (121.155.xxx.30)

    뭐 좋은거라고 맞담배를요?
    헐~ 이네요

    세상 참... 별별 사람들 많아요

  • 2. ㅎㅎ
    '20.7.7 9:18 PM (211.189.xxx.36)

    제주위 한번도 못봄.
    얘기도 못들어 봤네요

  • 3. 단아함
    '20.7.7 9:18 PM (58.234.xxx.163)

    쇼킹까지야
    다 알면서 굳이 따로 피는게 더 이상할듯

  • 4. 저는
    '20.7.7 9:21 PM (112.145.xxx.133)

    아빠랑도 맞담배 피는데요...

  • 5. ㅡㅡ
    '20.7.7 9:25 PM (116.37.xxx.94)

    아들이 엄마 담배 사주는것도 봤어요

  • 6. ㅇㅇ
    '20.7.7 9:30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아빠랑 맞담배??

  • 7. ...
    '20.7.7 9:31 PM (110.70.xxx.186)

    서양에선 흔하죠.

  • 8. ..
    '20.7.7 9:31 PM (203.175.xxx.236)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가끔 있는 일이지 흔한건 아니란 말이죠?

  • 9. ..
    '20.7.7 9:32 PM (203.175.xxx.236)

    우리집은 금연자들만 있어서 몰라서요 그 이야기 듣고 시대가 변했나 했네요

  • 10. ㅇㅇ
    '20.7.7 9:34 PM (180.231.xxx.233)

    이상해보일수도 있겠네요
    전 그러려니 합니다ㅎㅎ

  • 11. 다 아는데
    '20.7.7 9:36 PM (221.140.xxx.230)

    내외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술은 잘도 먹는데 같이..

  • 12. ....
    '20.7.7 9:37 PM (182.229.xxx.26)

    담배를 피운다는 게 그렇지... 맞담배라서 쇼킹할 것 까지야.. 그런데 흡연자랑 친하게 지내고 싶진 않네요.
    흡연자 엄마가 못 끊으니 딸도 영향을 받아 시작한 것일 수도 있고, 엄마 본인이 피우니 딸만 피지 마라 뭐라 하지도 않거나 못하거나...

  • 13. ㅇㅇ
    '20.7.7 9:43 PM (1.239.xxx.240)

    술은 같이 마셔도 되는데 담배는 안된다...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는 피워도 상대앞에서 맨정신이지만, 술은 어쨌든 한 잔을 마셔도 취하잖아요. 담배피워도 운전가능하지만 술은 운전하면 안되고.
    담배가 건강에 안좋은거지, 나쁜짓은 아닌데...왜 다르게 생각하게 된건지..그 이유를 가끔 생각해봅니다. 이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 14.
    '20.7.7 9:47 P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맞담배 하면 안된다는 이유는???
    맞술은 해도 되고 담배는 안되다니.

    우리 집은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지만 그게 어때서요?.

  • 15. 술은
    '20.7.7 9:57 PM (220.124.xxx.36)

    상에서 같이 마셔도 술주정의 경우는 빼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담배는 입에서 코에서 연기 뿜으면서 재도 떨어지거나 날리고 담배냄새가 향기로운 것도 아닌데 부모 자식간에 맞담배가 퍽이나 그림 좋고 그럴싸하겠어요. 연기를 삼킬수 있는것도 아니고 후ㅡ하고 코로 입으로 내뿜는거 필터 통해 직접 흡연하는 것만큼 간접흡연도 좋지 못한데 서로를 위한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맞담배 피겠어요?

  • 16. ㄴㅇㄹ
    '20.7.7 9:59 PM (223.33.xxx.22)

    그게 왜 나쁜거죠?

  • 17. ㅇㅇ
    '20.7.7 9:5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자식딸???이 아빠랑 맞담배피면


    더기 가족은 다 흡연자린가요??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어요


    저는 흡연자 싫지만요

  • 18. ..
    '20.7.7 9:59 PM (203.175.xxx.236)

    그렇네요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둘다 뿜어될 필요는 없네요 ㅎㅎ

  • 19. ..
    '20.7.7 10:00 PM (203.175.xxx.236)

    사랑한다면 각자 방에서 피는걸루

  • 20. 33
    '20.7.7 10:04 PM (116.39.xxx.34)

    술은 같이 마셔도 되는데 담배는 안된다...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는 피워도 상대앞에서 맨정신이지만, 술은 어쨌든 한 잔을 마셔도 취하잖아요. 담배피워도 운전가능하지만 술은 운전하면 안되고.
    담배가 건강에 안좋은거지, 나쁜짓은 아닌데..2222

  • 21.
    '20.7.7 10:18 PM (221.140.xxx.141)

    술은 같이 마셔도 되는데 담배는 안된다...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는 피워도 상대앞에서 맨정신이지만, 술은 어쨌든 한 잔을 마셔도 취하잖아요. 담배피워도 운전가능하지만 술은 운전하면 안되고.
    담배가 건강에 안좋은거지, 나쁜짓은 아닌데..333
    꼰대가 딴게 아니예요..

  • 22. 22년전
    '20.7.7 10:29 PM (58.239.xxx.115)

    일본 커피숍에서 알바할때 시어머니랑 며느리가
    매일 모닝 커피 마시면서 맞담배..ㅋㅋ
    역시 일본은 틀리구니 했어요 ㅋㅋ

  • 23. ..
    '20.7.7 10:30 PM (222.232.xxx.4)

    맞담배가 왜 콩가루집안인가요?
    각자 따로따로 노는게 콩가루죠
    엄마와 딸이 사이좋게 맞담배 필 정도면 대단한 경지 아닌가요?
    딸이 엄마를 인격적으로 무시하는게 아니라면 엄마말 잘 듣고 항상 엄마편인 딸일듯 싶네요

  • 24.
    '20.7.7 10:44 PM (211.206.xxx.180)

    조선말 개화기 때 오히려 어르신들 남녀 안 가리고 담배 태웠음.
    맞담배 하나로 무슨 그리 의미 부여를.
    담배 안 피우는 며느리 앉혀놓고
    두 모녀가 피우고 있다면 뭐라할 일이지만
    피우는 사람끼리 서로 피우는데 무슨 상관 있을까요.

  • 25. 기호품
    '20.7.7 10:47 PM (175.117.xxx.71)

    맞담배질 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거죠
    그것도 그럴수 있는 거죠
    저는 안 피우니 냄새나서 싫겠지만
    둘다 피운다면 괜찮은거죠

  • 26. ......
    '20.7.7 10:51 PM (125.136.xxx.121)

    보기 좋지는 않죠.굳이 좋지도 않은걸 같이 앉아서 피운다는게 이해안됩니다.조선말 아니여도 저 어릴적만해도 젊은남자들 담배피다가도 자기보다 연장자오면 서둘러 담배 껏어요.

  • 27. ...
    '20.7.7 11:00 PM (218.147.xxx.171)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28. ㅁㅁㅁ
    '20.7.7 11:20 PM (75.156.xxx.152)

    어른에게 두 손으로 물건 드리고 술잔을 받으면 머리를 돌려 마시는 것과 같은거죠. 예절 없다고 뭐 그리 큰 문제겠어요? 그냥 좀 콩가루 집안이구나 싶은 것 뿐이죠.

  • 29.
    '20.7.7 11:39 PM (210.100.xxx.78) - 삭제된댓글

    서갑숙이었나?
    연예인 인터뷰였는데
    이혼하고 친정에가니 친정엄마가 담배를 권했다는 인터뷰
    십년도 훨씬전에 읽었는데

    딸이 이혼후 힘들어하니 담배 한개를 권하는 친정엄마

    그당시 많은 생각하게 됐던거같아요

  • 30. ㅇㅇ
    '20.7.7 11:53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그깟 담배로 예절을 따지는 게 더 이상해요.
    몸에 나쁜 발암 물질이라는 게 다 알려진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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