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수지는 얼굴이 왜캐 우울해 보일까요?

보면 조회수 : 9,306
작성일 : 2020-07-06 13:12:22

옛날부터 느낀건데 보면 항상 얼굴에서 눈빛이 우울해보여요

왜 얼굴이 뭔가 전체적으로 우울이 드리운듯한 느낌 말이에요

눈빛이 그런거 같은데 그러면서 청순함..

남자들은 강수지같이 약간 이런 우울한 눈빛을 가지면서 외모가 청순하면 좋아할까요?


IP : 14.40.xxx.1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이
    '20.7.6 1:14 PM (211.219.xxx.131)

    좀 처진 듯 하잖아요.
    그리고 말랐고요.

    데뷔했을 때 그 지란지교를 꿈꾸며에 그려진
    그림 속 여자 같았어요. 예뻤어요.

  • 2. 강수지씨
    '20.7.6 1:17 PM (14.40.xxx.172)

    옛날 전성기때 노래하던 영상들 유투브에 있는데 보면 그 젊은 시절에도 노래부르는데 눈빛은 뭔가
    계속 우울해요 눈빛이 늘 멜랑꼴리한 느낌이에요

  • 3. 수수해서
    '20.7.6 1:24 PM (211.211.xxx.243)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화장을 거의 안해서 그래요

  • 4. ㅡㅡㅡ
    '20.7.6 1:27 PM (110.70.xxx.179)

    어릴때 힘들어서 그래요

  • 5.
    '20.7.6 1:28 PM (210.217.xxx.103)

    님은 왜 이렇게 글에 심술이 있어 보일까요

  • 6. ,,
    '20.7.6 1:36 PM (70.187.xxx.9)

    원래 그랬어요.

  • 7. ㅇㅇ
    '20.7.6 1:48 PM (73.83.xxx.104)

    원래 그랬어요.
    그게 또 매력이고요.
    우울한 노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천진난만 밝은 인상이면 그만한 인기가 없었겠죠.

  • 8. 목소리도
    '20.7.6 1:50 PM (39.7.xxx.238) - 삭제된댓글

    외모에 어울리죠. 여리여리~

  • 9. 데뷔때 그게 매력
    '20.7.6 1:51 PM (180.134.xxx.105)

    가식이나 내숭이 없어서~ 조근조근 말하는거 예뻐요

  • 10. 유투브채널보니
    '20.7.6 2:00 PM (73.52.xxx.228)

    비슷한 연령대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굉장히 보수적인 사람같더군요. 눈에 띄게 화려하게 꾸미고 그런걸 즐기지 않는듯 느껴졌어요. 본인도 그렇지만 남편 취향은 더 보수적이니 스타일이나 분위기자체가 점잖아지는거 같아요.

  • 11.
    '20.7.6 2:09 P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

    이미지로 떴잖아요
    눈썹까지도 우울하게 그려요

  • 12. 눈썹모양이
    '20.7.6 2:35 PM (61.84.xxx.134)

    한자로 팔자에요.
    그런 눈썹이 좀 우울한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눈썹만 바꿔도 훨 나을거 같아요. 청승맞은 생머리도 좀 어떻게 해보면 좋을듯..
    얼마든지 고급스럽게 꾸밀수 있는 얼굴인데 헤어부터 화장,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넘 촌스럽고 구닥다리예요.
    다 바꾸면 훨씬 세련돼질듯...

  • 13. ...
    '20.7.6 2:40 PM (221.151.xxx.109)

    보수적이라는데 동의할 수 없어요...

  • 14. 그쵸
    '20.7.6 4:17 PM (121.88.xxx.134)

    데뷔당시 교포들한테 들은 얘기가 있어서 보수적은 아닌듯..

  • 15. 우울상이
    '20.7.6 4:31 PM (218.146.xxx.29)

    살아온 삶이 그런듯 해요
    어린시절이 좀 어려웠다 들었는데
    그리고 성격도 축 쳐지는 성격이라 그런듯해요

  • 16. 아이고
    '20.7.6 5:15 PM (124.53.xxx.142)

    아니 외모가 그렇게 생긴걸 어쩌라고...
    보통 여자들 그나이 되면 탐욕스럽거나 표독스런
    인상으로 변하던데 내눈엔 백배 천배 낫네요.
    남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좀 냅 둡시다.

  • 17.
    '20.7.6 5:30 PM (118.35.xxx.89)

    갱년기가 심하다고 했어요

  • 18. ..
    '20.7.6 6:09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젊을때 어느 영상 봤는데 눈물이 그렁그렁이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말라서 그런건지 분위기도 그렇고 좀 안되어보이는게 있어요. 스타일도 청승맞구요. 좀만 바꾸면 얼마든지 더 예뻐보일수 있을텐데요.

  • 19. 보수라서
    '20.7.7 5:59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남의 남자랑 결혼하고 몇년살다 이혼하냐....에이그.....ㅉㅉㅉㅉㅉㅉㅉ 그 남편 다시 첫부인에게 돌아갔다던가 82에서 읽었던 기억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082 어린 아이들 3,4살 마스크도 kf94 쓰나요? 4 어린 2020/07/11 1,489
1089081 컴퓨터 한글 문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20/07/11 927
1089080 청소년 교통비 인증서있어야하나요? 3 ㄱㄱㄱ 2020/07/11 1,444
1089079 정보를 주는 유튜브는 운영하기 힘들까요? 6 희망편지 2020/07/11 1,284
1089078 알바들 글을 읽다 가끔 드는 생각 36 ... 2020/07/11 1,751
1089077 맞벌이 가정은 밥을 19 힘들다 2020/07/11 5,246
1089076 조문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박시장님 온라인 분향소! 15 .... 2020/07/11 1,324
1089075 노무사라는 자격증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20/07/11 2,512
1089074 공감가서 퍼옴 (출처 딴지) 32 o o 2020/07/11 5,740
1089073 채널A 재승인 의결을 취소하라!!!! 10 이쪽으로 2020/07/11 1,493
1089072 회사 복리후생중 경조사비 지원이 뭔가요 2 cinta1.. 2020/07/11 1,396
1089071 마음에 와닿는 댓글 발견하고... 26 ----- 2020/07/11 3,825
1089070 남편은 죽어도 처음이라는데 과연 이게 처음일까요 12 ... 2020/07/11 6,045
1089069 다른 맘카페 같은 글 4 ㅎㅎㅎ 2020/07/11 2,238
1089068 미투는 또다른 범죄 입니다 24 전북 교사의.. 2020/07/11 2,446
1089067 왜구 언론도 미쳐 발악하네요 16 섬숭아 2020/07/11 1,677
1089066 장용진기자 페이스북 보고 또 웁니다. 11 .. 2020/07/11 3,644
1089065 공무원 주택임대업자 등록이 합법인거 아셨어요? 11 오늘 안 사.. 2020/07/11 3,379
1089064 결혼한 친구들이랑 멀어지네요 14 멀어진다 2020/07/11 5,507
1089063 김현미 너무 무능해요 23 똥멍청아 2020/07/11 3,387
1089062 인덕션 잘 안 눌러질 때 2 .. 2020/07/11 1,544
1089061 시청 앞에서 박시장님 조문하고 가는 길입니다 30 나다 2020/07/11 3,413
1089060 8킬로짜리 수박을 이틀 동안 다 드신 분은 안 계시겠죠? 13 수분 2020/07/11 2,868
1089059 보이콧 안 한다던 통합당 7월국회 사실상 '장외투쟁' 6 으이구..... 2020/07/11 1,271
1089058 법치주의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임대차3법의 소급적용 반대 16 청원 2020/07/11 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