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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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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프로필 반대의 법칙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0-07-06 11:32:21

제가 아는 최상의 이기적인 남자(바람피면서 마누라 생활비 안주는 )인데요..

 - 야박한 세상 조금 손해보면서 살잡니다.


욕심이 하늘을 찔러서 퇴사한 직원 창업에 고소하는 사장인데

- 마음을 비우겠다. 욕심없이 살겠다..  

참고로  얼마전 평일 오후 짝맞춰서 골프갔다온거도 제가 알고잇어요.


인생 포기로 한직장 오래 못있는사람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여기저기 돈사고 치는 아줌

 -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많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내요.











IP : 118.45.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20.7.6 11:38 AM (112.221.xxx.67)

    아 웃기네용

  • 2. 뿌잉씨
    '20.7.6 11:47 AM (175.193.xxx.46)

    넘 재밌네요 제상메는 정말 제 상태인데 ㅎㅎㅎ

  • 3. .....
    '20.7.6 11:48 AM (58.234.xxx.90) - 삭제된댓글

    이명박 가훈
    정직이 생각나고,
    이 정부의 공정 구호가 연상되는 글이네요.

    원글에 공감하는 게

    며느리를 무급 하녀 취급하던 시모, 톡방에서 서로 배려하며 살자... 돌림노래.

    자주,
    입에 거품 문 성난 소처럼 씩씩대며 거친 말 서슴치 않는 지인 카톡에는 스마일 마크 풍년이고
    여리고 귀여운 척하는 표정의 사진 풍년.

    남 흉 잘 보고 결벽증이 있어서 주변인 피곤하게 하다가 정신과 다니며 장기 휴직 들어간 지인은
    우월의식 가득한 글, 자식 자랑 글 풍년

    친족 성추행한 인간은 성폭행 피해 호소 글 게시.

  • 4. 원래가
    '20.7.6 11:58 AM (73.3.xxx.5)

    자기가 없는것에 대해 선망하자나요 그니까 반대의 글이 나오는듯...
    그렇게 살고는 싶은데 현실은 안되는..

  • 5.
    '20.7.6 12:11 PM (118.45.xxx.153)

    음 또 생각난건데.. 유부녀이며 불륜녀인 지인..
    화양연화랍니다.
    미래없는 불륜 중 행복할수있나요.

  • 6. ...
    '20.7.6 12:20 PM (223.39.xxx.28)

    진짜 웃기네요

  • 7. ,,
    '20.7.6 2:06 PM (218.232.xxx.141)

    욕심 많은 지인은 한발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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