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그랑땡 만들 때 뭐 넣으세요?

돈저냐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20-07-05 21:01:00
지난 번에 처음으로 동그랑땡(돈저냐)을 만들었는데
분쇄육과 맛술, 잘게 다진 양파, 당근, 청양고추,
부침가루, 달걀 2개 이렇게 넣어서 했어요.

제가 넣은 거 외에
다른 거 뭐 넣으시나요?
IP : 116.45.xxx.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7.5 9: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소고기/돼지고기 반반씩,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쬐끔. 부침가루, 달걀

    이렇게 넣어요.

    두부 넣는 사람도 있는데
    두부나 빵가루 넣으면 저는 잘 안 되더라고요

  • 2. MandY
    '20.7.5 9:07 PM (220.78.xxx.161)

    두부랑 파요 냉동실에 다짐육있는데 저도 동그랑땡해야겠네요^^

  • 3. ..
    '20.7.5 9:07 PM (118.218.xxx.172)

    계란을 미리넣나요? 전 밀가루뭍히고 계란물입혀요 반죽엔 넣지않고요. 고기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섞어서해야 더 맛나요. 두부도 넣구요

  • 4. 플럼스카페
    '20.7.5 9:08 PM (220.79.xxx.41)

    저는 두부요 그래도 넣어야할 거 같아서요.
    간은 뭘로 하세요? 전 간장 조금 넣어요.

  • 5. 00
    '20.7.5 9:08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양파넣으면 물생겨서 안넣고 파,마늘,두부,당근,돼지고기,후추,맛술,소금넣어 치대요
    조그맣게 뭉쳐서 밀가루ㅡ계란물순으로 부쳐냅니다

  • 6. 원글
    '20.7.5 9:11 PM (116.45.xxx.45)

    네 계란 2개를 재료에 같이 넣었어요.
    따로 계란물 묻히지 않고요.
    간은 맛간장 넣었고요.

  • 7. 저도
    '20.7.5 9:22 PM (118.42.xxx.172)

    물 생겨서 양파는 안넣고
    돈육 먼저 생강 마늘 소금 후추 양념하고
    돈육 두부 메인에
    파 당근 넣어요.
    간장 넣으면
    질척이지 않을까요..

  • 8.
    '20.7.5 9:27 PM (221.143.xxx.37)

    두부를 면보로 꼭 짜서 넣으시면 담백하고 좋던데요. 쪽파를 쫑쫑썰어서 넣으셔도 맛있어요.

  • 9. 원글
    '20.7.5 9:28 PM (116.45.xxx.45)

    엄청 싱겁게 먹어서 간장 조금 넣긴하는데
    처음 해봐서 질척이는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러고 보니 좀 진 것 같기도 해요.
    다음엔 알려주신대로 다르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0. 다누림
    '20.7.5 9:29 PM (117.2.xxx.125)

    양파는 물생겨서 안넣고 잔파나 부추 많이 넣어요
    기본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 기름기 없는 부분으로 5:5 로 하고
    당근, 두부도 넣고 후추, 생강가루, 간마늘, 참기름 넣어요
    청양고추도 기호에 따라 넣어요
    간장은 넣으면 부칠때 잘 타서 소금간 해요

  • 11. say7856
    '20.7.5 9:38 PM (118.235.xxx.226)

    저도 배워가요.

  • 12. ..
    '20.7.5 9:39 PM (14.138.xxx.171) - 삭제된댓글

    소고기 돼지고기 분쇄육 반반
    고기 양의 1/3정도 곱게 으깬 두부(물기 빼서)
    → 이 세가지 참기름,소금, 후추 간하고 잘 치댄후

    양파(또는 쪽파), 당근, 부추 다진것 넣고 다시 버무리고

    밀가루, 계란 입혀서 구워요.

    반죽에 계란 넣지 않아요.
    반죽 찰지게 잘되요.

    계란 2개나 들어가서 진것같아요.

  • 13. 원글
    '20.7.5 9:50 PM (116.45.xxx.45)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요리를 하나씩 하고 있어요.
    엄두가 안 났는데 해보니 좀 자신감이 생기네요.
    열심히 해서 키톡 데뷔할 거에요ㅠㅠ

  • 14. ...
    '20.7.5 9:56 PM (125.177.xxx.158)

    저도 물생겨서 양파 안넣고 다진 대파 넣습니다.
    그리고 저도 반죽에 계란 넣지 않아요
    두부 물기짜서 넣어야 부드럽고요.
    감자 갈아넣으셔도 맛있어요.
    그리고 저는 새송이버섯 살짝 데쳐 물기 쭉 짜서 쫑쫑 썰어넣는데 식감이 좋아요

  • 15. ...
    '20.7.5 10:33 PM (124.50.xxx.185)

    동그랑땡...

  • 16. ....
    '20.7.5 11:22 PM (180.66.xxx.39)

    두부.팽이버섯꼬옥넣어요

  • 17. 야채
    '20.7.5 11:30 PM (220.79.xxx.68) - 삭제된댓글

    요리강습에서 배웠어요.
    양파,당근,표고버섯은 ..
    - 기름두르지않은 - 팬에 수분을 날리듯이 볶아서 넣어주는
    것이 좋다. 라고요.
    식혀서 넣어야 겠죠.

  • 18. 원글
    '20.7.6 12:07 AM (116.45.xxx.45)

    기름을 두르지않은 팬에 수분을 날리듯이 볶아서 넣어주는 방법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엔 더 맛있게 동그랑땡을 할 수 있겠어요!
    즐겁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

  • 19. 화분
    '21.9.25 5:52 P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

    동그랑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7305 존노랑 길병민 같은팀이었다면 11 우승했을까요.. 2020/07/06 2,223
1087304 마장현대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00 2020/07/06 1,028
1087303 고등내신공부법 책 좀 알려주세요. 2 ㆍㆍ 2020/07/06 1,074
1087302 광주광역시 사시는 님들 이사업체 추천좀 해주세요 1 .. 2020/07/06 695
1087301 고 2 아들 컴퓨터 상의드립니다 1 oo 2020/07/06 1,058
1087300 출산율이 세계 꼴지인 나라에서 부동산이 전부아닙니디 6 으이구 2020/07/06 1,845
1087299 계속 어지럽고 체하는 부모님 mri 찍을까요? 7 .. 2020/07/06 1,952
1087298 혹시 문구점에 이런 물건 있을까요? 8 ㅇㅇ 2020/07/06 1,574
1087297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할까요 7 ㅁㅁ 2020/07/06 1,525
1087296 20년째 집값 지켜보자는 남편 22 2020/07/06 5,434
1087295 맞벌이 가사분담ㅠㅠ 지혜를 주세요ㅠㅠ 15 워킹맘 2020/07/06 2,205
1087294 김현 전 의원 탈당..5기 방통위원 사실상 '확정' 12 ㅇㅇㅇ 2020/07/06 1,640
1087293 독일도 몇년만에 집값 두배 올랐어요. 48 ... 2020/07/06 4,031
1087292 파스퇴르 버터를 샀는데 롯데라고 표기가.. 7 플랫화이트 2020/07/06 1,789
1087291 중고등 아이 운동 어떤거 시키시나요? 1 운동이 좋지.. 2020/07/06 1,246
1087290 죽음에 대한 공포의 근본적 원인이..ㅠㅠ 14 유리병 2020/07/06 4,854
1087289 워터픽으로 편도를 씻었어요 10 ㅅㄷ 2020/07/06 12,217
1087288 월세 40만원 수익있으면 7 ㅇㅇ 2020/07/06 4,095
1087287 갑툭이지만 손나은이요. 9 ㅇㅇ 2020/07/06 4,404
1087286 7년간 불안 걱정 받아들이고 항우울제 처방 받았어요 5 괜찮 2020/07/06 2,848
1087285 정말 착한데 그게 다인 친구와의 관계 7 ... 2020/07/06 2,690
1087284 비말 마스크 사용 하시나요? 6 ㅇㅇ 2020/07/06 2,725
1087283 인간관계 질문이에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3 곰순엄마 2020/07/06 2,598
1087282 대출을 몇년 내 다 갚을 생각으로 집을 사지 않네요 14 ㅇㅇ 2020/07/06 3,385
1087281 식탁에 점프하는 강아지 어쩌죠 8 ... 2020/07/06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