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과 기레기들이 의도적으로 잘못 해석하고 있는 권력의 실세

....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20-07-04 00:03:01
권력의 실세란 올바르지 못한 일에 권력을 개입시켜 일을 부당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집단을 말한다. 
청와대가 권력의 실세였다면 윤석열은 조국 정국 초기에 날라갔다. 
조국 가족이 재판까지 갈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윤석열은 자신의 부인과 장모 문제가 올라왔을 때 벌써 날라갔다.
한동훈 이동재 녹취록 올라왔을 때 날라갔다. 
윤석열이 자신의 그릇된 권력의 욕망으로 저지르는 권력 오남용을 권력에도 수사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자들은 
깊이 생각하고 분석하고 앞뒤가 맞는 해석을 하길 바란다. 

누가 권력의 실세고 누가 권력을 함부로 쓰고 있는지...
가장 민주주의적인 방법을 선택해 법을 잣대 삼아 가고 있는 정부가 권력의 실세란 말은
분명히 되짚어 봐야 할 일이다. 


국민이 속아서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지지했을 때 
저 더러운 조선을 비롯한 기레기를 향해 칼날을 쓰길 소망했다. 
저 법을 지키지 않는 재벌을 향해 칼날을 겨누길 기대헸다.
권력 집단 검찰을 깨끗하게 재 정비해 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국민은 속았고 윤석열은 곧 검찰 조직을 위해서 
밖으로 칼날을 휘둘렀다. 
그것도 
미통당과 언론과 합작해서...

지금 어디가 권력을 쓰고 있는가....
1차 2차에서 원하는 특임 검사를 못 얻어내니 3차까지 불러서 얻어냈다면?
부당한 일을 한 제 수족을 위해 
중앙지검에 가있는 녹취록을 빼앗아 오기 위해
지금 벌이고 있는 짓을 윤석열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IP : 108.41.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4 12:10 A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참 기가막히네요.

  • 2.
    '20.7.4 1:01 AM (121.144.xxx.235) - 삭제된댓글

    본인도 방법이 없는듯 ㅡ
    가오고 나발이고 일단 살 구멍을 뚫어야 내일도 있는거죠
    자리물러나는 순간 끝

  • 3. 끝 아닙니다
    '20.7.4 9:03 AM (118.218.xxx.85)

    더,더,더 파헤치고 밟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쁜인간,어디까지 썩어있는지 보고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7851 日인터넷 판매 산나물에 고농도 방사능 '충격'..후쿠시마 원전 .. 6 뉴스 2020/07/08 2,336
1087850 윤석열과 특수부 일당은 배짱도 없는 모사꾼 15 .. 2020/07/08 2,030
1087849 초당옥수수는 왜 배가 안부를까요? 13 ㅇㅇ 2020/07/08 3,546
1087848 주변 친구지인들 칭찬잘하나요? 5 좀만있다자자.. 2020/07/08 2,269
1087847 일주일간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요 6 유치원 2020/07/08 3,551
1087846 낼 아침 뭐 드실거요 24 nake 2020/07/08 5,617
1087845 아파트 다른집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 5 궁금 2020/07/08 5,350
1087844 열심히 살아서 괜찮은 직업 갖고 애 키우고 집사고 교육시키는게 3 진짜 2020/07/08 2,261
1087843 재건축아파트의 추억 6 00 2020/07/08 2,369
1087842 중외제약, 의사들에게 뒷돈 4백억 원 12 쯧쯧 2020/07/08 3,584
1087841 여기 기레기 있음 나와보슈 10 열받네 2020/07/08 1,063
1087840 아 진짜 아들이 4 ㅜㅠㅠ 2020/07/08 3,398
1087839 가방 한개만 봐주세요 38 2020/07/08 5,432
1087838 정신과 용어 중 반복적 강박 이라는게 있답니다. 5 ... 2020/07/08 3,872
1087837 지금 이 시점에서 현금 10억이 있다면 뭐에 투자하시겠어요? 14 .. 2020/07/08 4,967
1087836 코로나로 인해서.. 7 ... 2020/07/08 2,022
1087835 참치액젓 5 ... 2020/07/08 2,581
1087834 히키코모리 중년 너무 외로워요 51 외로움 2020/07/08 27,305
1087833 속초코다리냉면이 함흥냉면 보다 맛있나요? 5 .. 2020/07/07 2,195
1087832 마스크 착용에 따른 코로나19 전파 ㅇㅇㅇ 2020/07/07 1,676
1087831 블루베리는 원래 시큼한가요~ 7 .. 2020/07/07 2,204
1087830 무주택자의 고민이요~광명 전세로 들어갈까요 6 아자 2020/07/07 2,635
1087829 막말하는 가까운 사람들 8 크리스티나7.. 2020/07/07 2,663
1087828 사십 후반에 아가씨 됐어요 7 2020/07/07 8,288
1087827 사주에 인성운 없는분들 30 2020/07/07 2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