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 안되거나 눈치없는 애들은 기관 늦게 보내세요

.....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0-07-03 16:37:32
자기 의사표현 못하거나 개월수 느려서 친구들보다 느린 아이들 기관 1,2년 늦게 보내세요. 6, 7살되면 웬만한거 합니다. 어린이집 보조교사 다니는 친구가 말하길 매일 담임교사에게 구박당하고 심지어 맞고 혼나는 애들이 있는데 말이 늦된 남아들이 주로 그렇다네요 그아이엄마는 그런거 전혀 모르고 있다고요
IP : 115.2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20.7.3 4:45 PM (211.243.xxx.3)

    아직 말 못하는 두돌남아 보내고 있는데...ㅍ

  • 2. ㅇㅇ
    '20.7.3 4:59 PM (39.121.xxx.140)

    제아들도 말이 늦었는데 그때 상황도 그랬고 어린이집 안 보내서 말 늦은거 아니냐는 시댁 성화에 3살때 보냈는데 후회되요 ㅠㅠ
    정황상 맞은거 같은데 cctv확인해도 사각지대가 있어서 잡을수 없었구요 ..말이늦된아이는 자기의사표현 정확히 할때 보내는게 맞는거같아요..

  • 3. ...
    '20.7.3 5:08 PM (122.40.xxx.125)

    말 잘못해도 최소 행동모방이 되면 괜찮아요

  • 4. 거짓말
    '20.7.3 5:09 PM (211.196.xxx.11)

    밎다니요. 누가때려요.
    그 보조교사 한다는 친구 이상한 사람이네요.
    강남에 어린이집들은 아무도 그런데 없어요.
    오히려 그런 아이들 도와주라고 하는데
    이상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나봐요.
    강남어린이집들 아무도 그런데 없다고 어떻게 장담하냐구요?
    강남에 어린이집 순회근무하니까요. 알죠.

  • 5. 윗님
    '20.7.3 5:36 PM (115.21.xxx.164)

    말해준 지인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애가 그리 혼나고 구박당하는데 그아이 엄마는 모르고 있다고 안타까워했어요 강남이라고 별차이 없어요

  • 6.
    '20.7.3 5:53 PM (221.157.xxx.129)

    그래서 ㅜ ㅠ
    집에 말못하는 3살 여아
    아직 안보내고있어요

    말이 안되니 서로 답답하거든요
    보통 4살되면 조금씩 따라가는거 같아요
    4살때 보내려고해요

  • 7. ...
    '20.7.3 7:24 PM (125.181.xxx.240)

    원글님 말에 동의합니다.
    담샘한테 구박당하는 이유가 아니라...
    말 느리고 눈치 없으면
    엄마 편하자고 빨리 보내지 마시길^^;

  • 8. 그때
    '20.7.3 10:21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저희애 3돌 지나고 보냈는데 선생이 뭔짓을 했는지 정확히 말을 못하고
    아침에 유치원 안간다고 아파트 난간을 잡고 복도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말을 못하는 아이지만 그때 저희애도 그렇게 맞고 구박당하고 했겠죠?
    그러니 유치원 안간다고 몇날 며칠 진짜 그 선생 지금이라도 잡아죽아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6548 슈스스네 집 어디예요?? 10 ㅇㅇ 2020/07/03 6,583
1086547 K크로스오버 날라갔네요 3 풀잎사귀 2020/07/03 2,804
1086546 평범한 아줌마들이 bj한테 하루에 몇백씩 별풍 쏘네요 ㅎ 2 .. 2020/07/03 3,409
1086545 집값이 올랐다니 생각나는게 8 ㅇㅇ 2020/07/03 2,067
1086544 윗층 발소리 7 ㅇㅇ 2020/07/03 2,206
1086543 라비던스 아깝네요 14 팬텀 2020/07/03 4,473
1086542 지역카페에서 소개해준 사주카페 이야기 6 사주 2020/07/03 3,421
1086541 미국에 신규환자가 하루에 5만명이라는데요 8 .... 2020/07/03 3,008
1086540 절에다니는데 수험생기도 어떤거 해야하나요 3 ... 2020/07/03 1,099
1086539 관계 후, 남자가 변했다는 원글인데요. 50 doff 2020/07/03 29,968
1086538 팬텀싱어 라포엠의 우승은.... 38 팬텀싱어3 2020/07/03 5,871
1086537 제발 하나님타령...팬텀싱어 감흥이 식네요 11 에구구 2020/07/03 3,684
1086536 패텀싱어 온라인 투표가 갈랐나요? 19 동네아낙 2020/07/03 2,091
1086535 코로나 이후의 세상.. 잘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있어요. 9 ㅠㅠ 2020/07/03 3,371
1086534 (징크스)와우 라포엠 우승했어요 축하축하합니다 2 .... 2020/07/03 1,528
1086533 디스크는 완치되는 병인가요? 5 ㅠㅠ 2020/07/03 2,376
1086532 의사분 아님 약사분 계시면.. 큐시미아와 고지혈증약 같이 복용 .. 2 궁금 2020/07/03 2,761
1086531 잼있어요 1 제발 2020/07/03 922
1086530 고등학교 1등급은 몇등까지일까요? 104 궁금 2020/07/03 15,530
1086529 발가락을 쎄게 부딪쳤어요 ㅠ 17 에효 2020/07/03 3,266
1086528 팬텀싱어 음정보정을 안했나봐요. 4 dd 2020/07/03 2,738
1086527 소설 제목좀 알려주세요.. 2 파랑 2020/07/03 1,234
1086526 짠 겉절이좀 살려주세요 1 ufg 2020/07/03 1,109
1086525 아이쿠야 내일로가는 계단 ㅜㅜ 4 뭐라냐 2020/07/03 1,653
1086524 중고나라 진상 만나니까 기분이 나쁘네요. 5 중고나라 2020/07/03 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