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가 충치로 너무 엉망인데요 ㅜㅜ

.. 조회수 : 4,987
작성일 : 2020-06-27 22:58:17
12년전에 첫째 낳고 이가 쑥쑥빠져서
7개 발치에 임플란트 3개 했거든요
이만큼 치아가 약해요
치과 트라우마가 있는데 그렇게 장기간 큰치료를
했으니.. 기절한적도 있어요
너무 무서워서 치과 여태 안갔네요
그때 떼운게 다 빠지고 치아도 깨져서 뿌리만 남은거있고.. 전체적으로 너무 엉망이예요
이제는 정말 가야겠다 싶은데 ㅜㅜ
자신도 없고 제 치아상태가 너무 부끄러워요
치과에 이렇게까지 엉망인 치아상태의 사람도 오나요? ㅜㅜ

IP : 222.238.xxx.2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6.27 11:02 PM (116.37.xxx.94)

    저요
    40대후반인데 엉망이에요
    더이사 씹을데가 없어서 갔어요
    임플6개했어요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면 하게됩니다
    힘내세요

  • 2. 그럼요
    '20.6.27 11:03 PM (49.196.xxx.254)

    혹시 우울증은 없으신 지.. 치아관리를 안하는 것도 증상 중에 하나, 자기학대 라서...
    꼭 다녀오시고 후기 올려 주세요~ 저도 치아가 많이 않좋아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 3. 저ㅜ
    '20.6.27 11:0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겁쟁입니다
    치아엉망입니다 어금니 거의 크라운이고요
    욱신거려서 치과가면 임플란트하자할것 같은데
    돈도겁나고 무섭고ㅜ 치과생각만해도 잠이안옵니다
    치아깨끗하신분들이 부럽습니다

  • 4. 가셔야죠
    '20.6.27 11:05 PM (70.106.xxx.240)

    저희엄마 나이 오십에 전체 임플란트 했어요.
    사십부터 치아가 그냥 쑥쑥 빠지고 냄새나고
    어려서부터 엄마 입냄새 심한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님도 치아 그정도면 냄새 장난아니에요
    얼른 가세요 챙피한게 문젠가요 지금

  • 5. ...
    '20.6.27 11:0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VVIP.

  • 6. 치과에서
    '20.6.27 11:06 PM (1.242.xxx.191)

    VIP 대접 받으실듯...
    임플란트가 몇개야...
    보험도 안되시고.
    겁나 좋아함.

  • 7. ...
    '20.6.27 11:10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이런 고객은 치료 끝나도 장기적으로 관리받아야 되니까 베리베리임포턴트 고객님.
    대형치과나 페닥 말고 동네에서 십년쯤 자리잡고 성의있게 해주는 분 만나서 치료 잘 마치시길.

  • 8. ..
    '20.6.27 11:42 PM (125.177.xxx.43)

    그런분은 더 자주 가야해요
    바로 바로 고쳐야지 안그러면 큰돈드니까

  • 9. 혹시
    '20.6.28 12:04 AM (112.166.xxx.65)

    식생활은.어떠세요??
    미네랄.칼슘 항산화제.챙겨드세요.

    물론 치과먼저 가시구요

  • 10. 유전적으로
    '20.6.28 12:09 AM (121.88.xxx.110)

    약하신 분은 치과보험에 드시고 혜택받으시는게
    낫다 생각해요. 이 번 치료 받으시면 6개월에 한번은
    미리 치과진료 받으세요. 방어차원이죠.
    초음파칫솔 이용하시구요.

  • 11. 자책마세요
    '20.6.28 6:53 AM (210.103.xxx.120)

    치아건강은 유전이 엄청 강하더라구요 ㅠ 본인의 잘못이 크다고 하지마세요 토닥토닥!! 치과 방문 꼭 하세요

  • 12. ㅎㅎ
    '20.6.28 8:58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치아상태 엉망이었는데 나이드니 건강챙겨야겠다싶어서 용기내어갔네요 어금니두개가 발치한지오래되었는데 다른한쪽마져 아프길래ㅠ 잇몸패인거며 충치 임플란트3개 싹 다 했어요 지금은 정기적으로 스케일링받으러가요

  • 13. 리ㄴㄴ
    '20.6.28 10:06 AM (58.230.xxx.20)

    빨리 치과가야죠
    치료할수록 개운해서 가야되더라고요
    시간좀 걸려도 치료 받으세요

  • 14. ,,,
    '20.6.28 12:35 PM (121.167.xxx.120)

    하루라도 빨리 치과 가는게 덜 아프고 돈 버는 거예요.
    이가 건강 했는데 작년에 조금씩 썩은거 13개 있다고 해서
    기절 하는 줄 알았어요.
    제가 가는 치과는 한꺼번에 치료 안 하고 심한거부터 작년에 5개 치료 하고
    올해 3월에 오라는 걸 코로나 때문에 미루다가 요즘 가서 3개 치료 하고
    올해 2개 더 치료 하고 내년에 또 하자고 하네요.
    작년에 금으로 인레이 하고 올해는 레진으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4472 초법적인 특혜 속에 안하무인 무법자 박상학의 배후는 누구인가? 1 .... 2020/06/28 1,345
1084471 예전 예능 찾아주세요 2 . . . 2020/06/28 1,227
1084470 혹시 넥쏘 유저분 계세요? 4 ㅇㅇ 2020/06/28 1,393
1084469 그것이 알고싶다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보셨나요? 39 .. 2020/06/28 19,676
1084468 가십거리 아모레 서민정 결혼아닌 26 sol 2020/06/28 31,458
1084467 목동 30년 넘은 집들 어마어마한 가격은 9 목동 2020/06/28 6,793
1084466 방귀 냄새가 갑자기 독해지는 건 이유가 뭔가요 1 .. 2020/06/28 3,350
1084465 자가격리 어긴걸로 의심되는 유튜버 15 ... 2020/06/28 4,887
1084464 이영하씨가 80년대에 영화배우로써 그렇게 인기가 많았나요 . 11 ... 2020/06/28 4,658
1084463 영화같은 사고장면 스파크 튼튼하네요 3 샤이보이 2020/06/28 2,928
1084462 혹시 밴드 모임 하시나요? 4 이즈라 2020/06/27 1,789
1084461 이젠 중고차 경매로 파세요. 제값받기 2020/06/27 1,225
1084460 국민학교 다녔어요. 64 나이자랑 2020/06/27 7,107
1084459 비빔면에 탄산수 꿀조합이네요~ 5 ... 2020/06/27 3,644
1084458 국거리 소고기로 할수있는 요리추천좀 해주세요 6 SJ 2020/06/27 2,919
1084457 비긴어게인 보면서 13 ㅡㅡ 2020/06/27 3,396
1084456 두통, 미열 이틀째...코로나 무서워요.... 8 두통 2020/06/27 5,383
1084455 아이 운동 시키는분 계세요? 8 .. 2020/06/27 2,274
1084454 만약에~~~집값이 내리면요 34 걱정인게요 2020/06/27 6,162
1084453 문자로 선물 보내기 2 생일 2020/06/27 3,526
1084452 벌레를 자주 먹는 고양이 3 .. 2020/06/27 1,651
1084451 메디프레소 쓰시는 분 계실까요? ㅠㅠ 2020/06/27 826
1084450 엄마가 돌아가셔 우는꿈을 꿨어요. 9 fly 2020/06/27 9,354
1084449 이제 유주택자들은 신축에서 못사는 거죠?? 12 새집 2020/06/27 5,052
1084448 나원참 총리 동생은 돈도 못빌리나요? 6 .... 2020/06/27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