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는 제발 수저 타령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밥벌이 지겨움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20-06-25 17:54:40
예전에도 부자들은 많았어요. 제 주변에도 흙수저 많았지만 다들 중산층으로 살아요. 왜들 수저 타령인지??? 전 금수저, 은수저도 아닙니다. 지 능력껏 살면 다 살아요. 노력해서 안되는 건 드물어요. 물론 예체능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겠다면 얘기가 다르지만요. 본인이 부지런히 재테크했으면 부동산 부자가 되는건 당연한 거죠. 저도 남편하고 산 집 한채가 다지만 남들 부럽거나 원망한 적 없어요. 모두 서울에 살아야한다는 명제가 주어진 것도 아니고 제발 그만 좀 했음 좋겠어요.
IP : 175.194.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5 6:01 PM (221.154.xxx.186)

    우리네 인생같은 알바도 섞여 있을 거예요.
    서울 집값 높다. 서민 흙수저는 희망없다
    모든게 정권탓.

  • 2. ..
    '20.6.25 6:06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강남좌파도 조선일보에서 만든 단어라고 하던데
    국민들사이 이간질 시키려고 교묘하게 만든 단어가 은근 많은듯해요

  • 3. 정작
    '20.6.25 6:09 PM (61.72.xxx.229)

    정작 노오력 수저 운운하는 연령대는 3-40대 더라구요
    근데 이 노오력 소리듣고 1-20대가 아예 노력을 안해요
    아예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인드를 가진 1-20대가 빠르고 늘어나고 있음요
    걱정입니다 ....

  • 4. 누가
    '20.6.25 6:37 PM (118.235.xxx.102)

    이렇게 만들어놨나여 기성세대들이 이렇게 만들어놓고는 젊은이들 탓하는건가요

  • 5. ...
    '20.6.25 10:20 PM (125.177.xxx.158)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이 안달릴 글이네요.
    노오오오력을 안해서 집이 없다 그 얘긴가요?
    니가 열심히 재테크 안했으니 넌 그지같이 사는거고 나라 욕하지 말라 그 얘긴가요

    부동산에 투자할만한 씨드머니를 만드려면 그나마 안정된 직장에 다녀야 할거고
    내 주머니에 일단 목돈이 있어야 할거고
    생계에 발버둥치지 않아야할거고
    정보를 구할만한 시간적, 지적 능력도 있어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3699 보통 4살때 글자를 다 알고 덧셈 뺄셈을 하면 빠른 건가요? 24 엑소더스 2020/06/25 6,541
1083698 인생의 의미같은 건 없습니다 18 인간 2020/06/25 7,308
1083697 음식 자제하고 마르면 더 신경질적이고 예민할 것 같은데 7 ㅇㅇㅇ 2020/06/25 2,509
1083696 이과논술학원 3 ㄱㄱ 2020/06/25 1,011
1083695 자식을 노후 대비용으로 낳으라는게 아니고요. 16 답답 2020/06/25 4,729
1083694 복수의 순간은 찾아옵니다 2편 3 아이린 2020/06/25 3,994
1083693 오늘 모임하는데 너무 가고싶어요 ㅠㅠ 7 ㅇㅇ 2020/06/25 3,081
1083692 화장실 문 열고 사는데 왜 곰팡이가 필까요. 7 .. 2020/06/25 4,230
1083691 살아있다 보신분 계세요? 5 둥이맘 2020/06/25 1,611
1083690 쌀에서 벌레가... 11 ㅠㅠ 2020/06/25 1,658
1083689 이 배우 나오면 안 본다.. 또는 집중이 안된다... 149 ..... 2020/06/25 15,268
1083688 거실베란다 누수, 윗집 집주인이 모른 척해요 6 윗집밉다 2020/06/25 3,547
1083687 대출을 부모님께 받는경우.. 3 대출 2020/06/25 1,507
1083686 그런데 토왜라는 말 딱 누구를 지칭하는 게 아닌데 왜 발끈하는 .. 27 ... 2020/06/25 1,157
1083685 답답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요... 7 자영업자 2020/06/25 1,817
1083684 키톡에 사진 올리기 질문요.. 4 바나나 2020/06/25 1,365
1083683 택시 잡기 힘든 동네 1 2020/06/25 1,008
1083682 다혈질인 사람 결혼 상대로 어때요? 28 .... 2020/06/25 6,181
1083681 145만원 재난지원금도 받았겠다..자동차 사는 미국인들 .... 2020/06/25 1,752
1083680 아일랜드 영화 로지 보신 분, 아일랜드 잘 아시는 분? 3 Asd 2020/06/25 1,329
1083679 밀가루반죽 5일 냉장고에 있었는데 수제비해도 될지 2 ㅇㅇ 2020/06/25 1,528
1083678 증권 대여 체결 문자 1 초보자의 비.. 2020/06/25 1,022
1083677 서예지 살빠진거죠? 4 가을이네 2020/06/25 4,208
1083676 사춘기 아들과 넘 힘드네요^^;; 13 ㅡㅡ 2020/06/25 5,118
1083675 부모님 부고 때문에 3 사람찾기 2020/06/25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