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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 한*냉면, 비빔밥에 같이 나오는 육수 질문드려요

미식녀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20-06-24 18:08:57

*솔 냉면 집이요~ 혹시나 모르실까봐 ㅋㅋ
메뉴에서 냉면과 비빔밥을 시키니까 육수가 딸려 나오던데...
먹어보니, 돼지육수보다는 느끼함이 없고 소고기 국물이 베이스인것 같기도 하고~


비가 오니까 몸도 차지고, 그 국물 생각이 나요.
그 육수가 소고기 뼈? 베이스의 육수 맞나요??
(따끈하니 짭쪼름 담백해서 한술뜨고 또 한술..정신없이 먹었든요. ㅎㅎ )

뜬금없지만 더운 여름에 외출하실때 (다른건 몰라도)
여기 냉면 한번쯤 추천합니다.

가느다란 실냉면 인데 동치미 국물 맛처럼 시큼? 새콤?해서
입맛없을때 가는 면이 술술 잘 넘어가드라고요. 취향차이 있겠지만 평타는 보장 ^^


그나저나~~ 맛있게 먹은 이 육수재료 아시는 분 있나요??

IP : 110.70.xxx.2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24 6:53 PM (211.201.xxx.166)

    저도입맛없을때 현백 한솔냉면먹으러가요
    입에 쫙쫙붙는 조미료스런 짭조름함과 새콤달콤에
    입맛살아요
    비냉먹을때주는그 뜨거운국물
    재료는 뭔지 모르겠지만
    저도 그런맛좋아해요
    설성목장 소잡뼈 한팩사서 사태랑 무큼직썰어끌이면
    비스무레한 느낌 나요
    거기에 다시다같은거 더 가미하면 될것같은데요

  • 2. ㅇㅇ
    '20.6.24 8:06 PM (110.70.xxx.240)

    ㅎㅎ 새콤달콤은 원래 좋아하는데..
    짭쪼름한 그맛이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조미료였군요ㅜ
    조미료를 즐기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뜨거운 국물이 입맛에 쫙쫙 붙더라구요.
    맑은 갈비탕국물 같은 거요.

    설성목장? 잡뼈 한팩이랑 사태, 무 큼직하게 썰어 끓이면
    바로 그 맛이 나는군요.아~~ 감사해요. 받아적을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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