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고양이 생존율이 많이 낮아요?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20-06-24 10:23:40
어미냥 - 4마리 (1마리 죽음)
딸냥(10개월 2마리) - 10마리 (모두 2개월 되기 전 죽음 - 2마리는 잘 있다 갑자기 토 조금 하더니 다음날 죽어있음)
지금 아기냥은 3마리만 있어요
10마리는 엄마냥이 첫배이고 너무 어려 죽었을까요?
아기냥 생존율이 어떻게 되나요?
IP : 39.119.xxx.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0.6.24 10:27 AM (125.133.xxx.118)

    집에서 4마리 태어난 경우 거의 생존하고 길에서 4마리 태어나면 1마리 죽는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도 10마리 태어나면 너무 약하게 태어나요 아는집 샴고양이 9마리 낳아서 다 죽는 거 봤어요ㅜㅜ 아가들끼리 전염병도 다 같이 옮아서 더 위험하고 케어 잘 못해서 저체온쇼크 한번 오면 치명적이예요

  • 2. 님이
    '20.6.24 10:29 AM (211.233.xxx.118) - 삭제된댓글

    키우는 고양이인가요? 가정집인가요??
    중성화 안하고 계속 키우시면 숫자 어마어마해질텐데..
    그리고 길고양이라도 이렇게 생존율이 낮진 않아요.

  • 3. 111
    '20.6.24 10:30 AM (49.174.xxx.237)

    그냥 중성화수술이 답이네요. 한 배에 한 녀석 살까말까예요. 한 달 쯤 되어 어미젖 모자랄 즈음 면연력 확 떨어져서 하루만에도 죽어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애들이 태어나서 두 달도 못 살고 다 죽는 거 보니 안태어나는 게 답이라 생각들어요. 중성화 할 수 있음 해주세요
    앞으로도 계속 다 죽어요....

  • 4. ,,,
    '20.6.24 10:30 AM (70.187.xxx.9)

    아깽이 4개월이면 임신 가능해요. 그 정도로 빨리 크는 게 냥이랍니다.

  • 5.
    '20.6.24 10:41 AM (39.119.xxx.54)

    밥주는 길냥이고 집 마당에 새끼를 낳았어요
    한번 이사 했다 다시 마당으로 이사 와서 죽은거예요
    더 많이 낳은걸로 아는데 거기서도 죽었나 다시 이사 와서 보니 새끼수가 줄었더라구요

  • 6. 000
    '20.6.24 10:49 AM (49.174.xxx.237)

    중성화 지금은 무료일테니 수고스럽지만 잡아다가 수술 시키는 건 어떨까요 ㅠㅠㅠ 태어나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 7. ..
    '20.6.24 10:53 AM (117.53.xxx.35)

    장마철 시작되면 어리면 체온조절도 힘들어서 버티기 어렵지 않을런지요

  • 8. ㅇㅇ
    '20.6.24 10:54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길냥이 새끼 생존율 정말 낮아요.
    반 정도 살리는 거 같고
    그나마도 성묘로 다 자라기 엄청 힘들어요.
    이사오기 전에 집에 오는 길냥이들 밥도 주고
    겨울집도 해주고 나름 정성을 쏟았는데
    한 번씩 또 새끼를 이소 시키기도 하고요.
    그게 야생냥이으 새끼 보호하는 법이라든데
    그러다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이렇게 비 오는 장마철에 많이 죽고요.
    수컷 냥이들의 공격을 받아 새끼들이 죽기도 하고요.
    전염병이라도 돌면 싹 다 전멸하기도 하고요.
    너무 가슴 아픈 경험을 많이 했어요.
    이사오기 전에 6 마리 정도 중성화 해주고
    이사 오시는 분이 길냥이들 오면 계속 밥 주시겠노라
    약속은 하셨는데...
    아무튼 길냥이 새끼들 성묘로 살아남기 힘들어요.
    집에 들이지 않는 이상.

  • 9. ㅇㅇ
    '20.6.24 12:07 PM (175.127.xxx.153)

    접종을 안하니까 어린 나이에 많이 위험하죠
    길냥이들은 범백에 노출되면 살아남기 힘들다네요
    새끼들 중에 살아남는 아이들은 한두마리 같아요
    경험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3249 한자에 관하여. 12 이건뭐지 ?.. 2020/07/24 1,669
1093248 암보험 둘중 어떤게 맞을까요? 2 2020/07/24 1,194
1093247 제가 야박한건지 봐주세요. 26 .. 2020/07/24 5,190
1093246 새아파트가 막 누수가 되는데요 8 nora 2020/07/24 3,018
1093245 육아가 행복했다는 분들은 24 2020/07/24 3,633
1093244 태영호 역겹네! 어쩌다 국회에서 이런 일이...... 15 ... 2020/07/24 2,773
1093243 요즘 목욕탕 가시는분 있나요 8 온수 2020/07/24 2,699
1093242 부산 물난리를 워터파크 개장이라 조롱하는 리더스경제 기레기 22 원동화 기.. 2020/07/24 4,672
1093241 영어유치원이 대중화 된게 언제쯤부터인가요? 10 2020/07/24 1,944
1093240 이인영은 유머감각이 있는듯 ㅋ 33 ㄱㅂ 2020/07/24 7,178
1093239 가족의 소중함은 몇 살쯤 되면 깊이 느끼게 되나요? 1 가족 2020/07/24 1,416
1093238 강원도 날씨 궁금합니다. 3 ㅠㅠ 2020/07/24 993
1093237 로봇청소기가 충전대를 밀고 다녀서 전원 분리되는데요 9 샤오미 2020/07/24 1,754
1093236 아이폰 읽기 설정이 자꾸 풀려요 1 2020/07/24 1,003
1093235 올케의 어원 9 ..... 2020/07/24 3,964
1093234 사주상에 갑이 2개라도 사주 자체가 약할수 있나요? 6 ㅇㅇㅇ 2020/07/24 2,888
1093233 새벽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갔는데 어제 만났던 할머니가 49 ㅇㅇ 2020/07/24 16,152
1093232 주식 플러스 마이너스 5 몰라서 질문.. 2020/07/24 2,599
1093231 갑상선암 걸리면 혈압이 갑자기 높아지나요? 2 2020/07/24 2,433
1093230 '갭투자 원정대'가 쓸고 간 자리..급매에도 '싸늘' 6 뉴스 2020/07/24 4,169
1093229 먹고싶지도 않은데 배도 부른데 배달음식을 시켜요 11 2020/07/24 4,587
1093228 육아는 참 외롭군요.. 10 초보맘 2020/07/24 3,614
1093227 김어준의 뉴스공장 7월24일(금)링크유 4 Tbs안내 2020/07/24 1,128
1093226 이런 책 좀 추천해주세요~ 11 .. 2020/07/24 1,515
1093225 이인영 멋지네요 21 ㅇㅇ 2020/07/24 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