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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우관계

필독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20-06-24 05:26:20
꼭 읽어보세요.
초등교사가 쓴 글인데 정확한 분석같아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48739926...
IP : 188.23.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인간관계
    '20.6.24 5:26 AM (188.23.xxx.29)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48739926...

  • 2. ㅇㅇ
    '20.6.24 6:12 AM (125.176.xxx.57)

    글 쓰신 선생님 무척 현명하시고 양심있으시네요
    담임도 가세해서 겉 도는 애들 은근히 무시하고 면박주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 3. ㅇㅇ
    '20.6.24 6:48 A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이런 선생님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선생님 센스 상황 판단 아이들 심리 교우관계 이해도가 교육부 장관 해도 되겠어요.

  • 4. ㄴㄴ
    '20.6.24 7:07 AM (1.241.xxx.109)

    초등사회생활관련 책 내셔도 되겠어요.ㅋㅋ
    중등교우관련글도 보고 싶네요.
    중등선생님 좀 올려주세요.

  • 5. 2222
    '20.6.24 8:28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와... 대박 글이네요.

  • 6. 초등
    '20.6.24 8:31 AM (211.229.xxx.160)

    오~저학년은 없나요 ㅎㅎ 잘 읽었어요 한눈에 이해가 되네요

  • 7. ..
    '20.6.24 9:22 AM (180.70.xxx.210)

    인상깊게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간만에 정말 재미난 분석 글이네요
    선생님도 좋은 분이신것 같아요
    제가 여자 3군 겉도는 아이였어요 ㅠㅠ 흑흑
    성인이 되서 돌이켜보니 제가 또래보다 늦되고 처신을 잘 못해서 그렇더라고요
    저 선생님께서도 쓰셨지만 저 역시도 가정에서 케어가 안되는 편이었어요
    부모님이 매일 부부싸움하고 자녀를 학대하고 방임했거든요. 아주 어릴적부터 쭉~~~
    집에서도 괴롭고 학교에서도 괴롭고 ㅠㅠ 흑흑
    아무튼 가슴아픈 일입니다.
    나중에 저는 제 아이한테 많이 웃어주고 다정한 엄마가 되어주고싶네요..
    친구들한테도 다정하게 대해주라 하고요

  • 8. 제 아이는ㅠ
    '20.6.24 9:38 AM (124.50.xxx.106) - 삭제된댓글

    아침마다 머리 예쁘게 땋아주고 옷도 깔끔하게 잘입히고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학급회장도 하는 아이인데 단짝친구가 없어요ㅠ
    그래서인지 몰라도 학교 가는걸 재미없어하고 싫어해요ㅠ
    공부가 싫고 재미없고 학교 규칙이 싫어서 학교는 쳐다도 보기 싫어해요
    장난 심하고 욕하는 남자애들을 극혐해요ㅠ
    누구보다 공부 열심히 하고 규칙 너무 잘 지켜서 문제라니까요
    상담을 가보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모범생이라고 선생님들이 하나같이 말해요
    그런데 늘 학교 가기 싫다는 소리 하고 뭐가 싫다 뭐가 싫다는 부정적인 말만 쏟아내니 감당이 안되내요
    이런 아이는 왜 그럴까요ㅠ

  • 9. 나는나
    '20.6.24 10:50 AM (39.118.xxx.220)

    분석 정확한데 스파이는 좀 조심해야죠. 잘못하면 스파이 아이와 담임이 공공의 적이 됨.

  • 10. 다케시즘
    '20.6.24 11:01 AM (119.67.xxx.249)

    우리 아이는 사회성 떨어지는 아들 ㅠㅠ
    이제 2학년인데 보는 저는 피가 마릅니다 ㅠㅠ
    2학년 개학 맞춰 이사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없던 사회성이 더 떨어진 느낌이예요.
    낯선 동네이다 보니 같이 놀 친구도 없고
    놀이터 나가도 겉돌고...
    미술치료, 사회성 치료, 심리운동 매주 하는데 더 나아지지도 않네요.

  • 11. 99
    '20.6.24 1:04 PM (115.21.xxx.48)

    글이 안보여요 지운것 같네요
    보고싶은데ㅜㅜ

  • 12. ...
    '20.6.26 1:44 AM (61.253.xxx.62)

    저런 교사 싫어요. 1군의 세고 잘나가는 남자애를 자기편으로 만들고 도움을 받는. 저런 비슷한 교사 책을 읽었었는데. 학급운영에 애들이 말을 안들으면 1군남자애에게 선생님 편을 들게 물어보고는 애들한테 봐라 00이도 그러쟎니. 한다는 류의 내용읽고 참 기분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조장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런교사가 또 fm으로 공부잘하는 남자애 안 좋아해요. 서열싸움하고 몸싸움하는 걸 당연시하고 맞는 아이가 괴롭다하면 애들은 그렇게 노는거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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