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날 지원서 낸다던 40대입니다.
1. 토닥토닥
'20.6.24 12:56 AM (110.47.xxx.194)바람 때문인지 제 복잡한 속내 때문인지 일기같은 글, 너무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조직 안에 들어가고 싶은 프리라서 더 깊게 들어왔어요^^
거절을 당한다는 건 쓰라립고 아프지만 그러면서 내 쓰임을 내 인생에서 다시한번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꼭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거죠 두드릴 수 있으면 두드리는 거고 모든 건 당연한 과정이니까요 그러다 보면 감이 서더라고요 잘 나온 증명사진 유익하게 계속 쓸 기회가 많을 거예요 장마 끝나고 저도 찍으러 가려고요. 고생하셨어요 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조금 아프셨다면 오늘 푹 자고 아무렇지도 않게 나아지길 바랄게요2. 테나르
'20.6.24 1:00 AM (14.39.xxx.149)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사회를 원망하고 다른 이를 탓하지 않고 실패속에서도 묵묵히 나갈 길을 찾으신 님은 멋진 분이시네요 어떤 길이든 잘 헤쳐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응원할게요!
3. 토닥토낙님
'20.6.24 1:01 AM (182.225.xxx.16)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네 거절당하는게 아무렇지 않은 일은 아직 아니더라구요 ㅋ. 님도 프로필 사진 잘 찍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4. 테나르님
'20.6.24 1:06 AM (182.225.xxx.16)제가 여러 조건이 우월하지 못해 긍정 마인드로 버텨내지 못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더라구요 ㅠ. 실패로 체득한 긍정입니다. 그리 고결한 긍정은 못되지요 ㅠ. 응원 감사하고 님께도 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요.
5. happylife13
'20.6.24 1:14 AM (175.223.xxx.150)분명 더 좋은 곳이 되시려고 오늘 그 회사가 원글님을 바보같이 못 알아보신거 같아요. 비오기 전 시원한 바람 쐬며 마음 달래세요. 제가 아래 글 맨날 되새기거든요. 잘하셨어요!
할까말까 고민될땐 해라.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마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마라.6. happylife13님
'20.6.24 1:21 AM (182.225.xxx.16)아랫글에도 좋은 댓글 남기셨는데, 제 글에도 오셨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저도 꼭 윗 내용 마음에 새길께요.
7. 두2
'20.6.24 2:20 AM (175.223.xxx.59)먼저 글은 읽지 않았지만 또래라서 어떤 마음이셨을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도전하신게 벌써 반입니다. 앞날을 응원합니다. 글고 증명사진 부러워요!
8. 두2님
'20.6.24 2:58 AM (182.225.xxx.16)또래라니 반갑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두2님도 증명사진 블링블링하게 나오길 빌어요^^
9. 순이엄마
'20.6.24 4:17 AM (112.144.xxx.70)45세 나이에 30번쯤 도전해서 지금 4년째 근무중입니다. 포기하지마세요. 당신은 필요로하는 곳이 있어요
10. 열번
'20.6.24 6:22 AM (122.62.xxx.110)물어보고 좋은기운얻어서 무슨일이든 도전하세요, 충분히 도전할수있는 나이에요.
11. 응원합니다
'20.6.24 7:29 AM (211.52.xxx.52)용기내어 도전하는 마음 응원합니다!화이팅!!
12. ㅎㅎ
'20.6.24 8:59 AM (180.68.xxx.158)경력직은 오라고 한다고 덥석 가서도 안되지요.
이번 회사는 딱 적합한곳이 아니라 그럴거예요.
기분은 좋지않겠지만,
맞춤으로 딱 좋은 곳에서
회사도 원글님도 윈윈하시길 빕니다.
아~자!13. 댓글 감사합니다.
'20.6.24 2:17 PM (182.225.xxx.16)순이엄마님, 헉 대단하세요. 저도 님의 기상을 배워 도전해볼께요. 소중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번님, 네 혹 혼자 결정하기 힘든 일이라면 자게에 올려 조언구하도록 할께요. 맘써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님, 응원 감사합니다. 화이팅!
ㅎㅎ님, 넹 그런 점은 생각을 못했어요. 맞는 말씀이세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곳, 나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곳으로 잘 골라 취업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6928 | 현명하신 조언 구하고 싶어요 26 | ... | 2021/04/17 | 5,950 |
| 1186927 | 직장인들(사기업,공무원 포함), 성폭력 예방교육등 컴으로 교육받.. 3 | .. | 2021/04/17 | 1,070 |
| 1186926 | 송혜교 이쁜데 16 | 해교 | 2021/04/17 | 6,804 |
| 1186925 | 동백꽃필무렵 재밌나요? 17 | ... | 2021/04/17 | 3,552 |
| 1186924 | 82님들 이 옷 좀 봐주세요~ 12 | 봄 | 2021/04/17 | 2,275 |
| 1186923 | 오늘 속옷 사러갔는데 75G컵... 18 | ... | 2021/04/17 | 7,920 |
| 1186922 | 조선일보의 부수조작 부정취득 이득금 한 해 수천억 추정.jpg 13 | 김남국 | 2021/04/17 | 985 |
| 1186921 | 전 BPD인데 NPD랑 공통점도 있는듯해요 | ㅆㄹ | 2021/04/17 | 567 |
| 1186920 | 강철부대에 나왔던 A중사가 완전 쓰레기네요 8 | ㅇㅇ | 2021/04/17 | 6,970 |
| 1186919 | 평생을 외롭게 사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8 | 음 | 2021/04/17 | 4,048 |
| 1186918 | 너무 슬프니까 노래가 나와요, 4 | 알수없는 | 2021/04/17 | 1,353 |
| 1186917 | 서복 괜찮은데요? (스포 주의) 11 | 영화감상 | 2021/04/17 | 2,435 |
| 1186916 | 서예지 욕하는데... 그런 사람 많아요. 42 | ???? | 2021/04/17 | 14,586 |
| 1186915 | 애기 키우면 바닥에 매트 꼭 깔아야하나요? 15 | ㄴㅇㄹ | 2021/04/17 | 3,716 |
| 1186914 | 차은우 미모는 진짜 13 | ... | 2021/04/17 | 5,757 |
| 1186913 | 빈센조 5 | ㅂㅂ | 2021/04/17 | 2,972 |
| 1186912 | 지금 유머 1번지 합니다. 2 | 유머 | 2021/04/17 | 1,111 |
| 1186911 | 영화 서복 봤어요 1년만에 본 영화 ^^ 4 | joy | 2021/04/17 | 2,335 |
| 1186910 | 놀뭐 다음주 너무 재밌을 듯요 10 | ㅇㅇ | 2021/04/17 | 4,467 |
| 1186909 | 언니들 이 남자 좀 봐주세요 27 | ㅇ | 2021/04/17 | 5,047 |
| 1186908 | 지금 방방콘이요 4 | 방탄 | 2021/04/17 | 1,538 |
| 1186907 | 결혼기념일 챙기시나요) 12 | ㅎㅎ | 2021/04/17 | 2,569 |
| 1186906 | 윗층에 보복소음 낸다면... 5 | ... | 2021/04/17 | 2,413 |
| 1186905 | 실화탐사대 보시나요? 39 | .... | 2021/04/17 | 14,660 |
| 1186904 |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7 | ㅇㅇ | 2021/04/17 | 3,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