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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우유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20-06-22 21:42:59
엄청 많은 팔로워가 있는 중년여자 연예인인데요 본인은 엄청 몸이 거대한데
바비인형같은 모델이랑 자기사진을 비교해놓고 똑같은 수영복입고 춤추고 똑같이 따라해요.
물론 이것도 관심받으려고하겠지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일지
궁굼해서요.. 저는 죽어도 못할듯.
이거랑 자신감이랑 관련있나요?
IP : 222.108.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인의
    '20.6.22 9:44 PM (58.231.xxx.192)

    외모에 대해서 분석하지 않는 문화라 그렇겠지요
    우리나라 처럼 지나가는 여자 하나 하나 분석하고 연예인 주름이 어떻니 이쁜데 영혼이 있니 없니 안하잖아요

  • 2. ㅋㅋ
    '20.6.22 9:45 PM (61.253.xxx.184)

    그러게요....백인우월주의 일까요?

    전 한국 유튜버(새로 시작한 사람이던데)
    세상에
    아가씨가

    팬티와 브라만 입고 나왔다가
    원피스를 입어요

    또 팬티와 브라입고
    원피스 입고

    와.......저게저게 미친거지 싶더라구요.
    구독자 2-300명 정도 되려나......너무하더라구요.

  • 3. ....
    '20.6.22 10:04 PM (1.237.xxx.189)

    그래도 우쭈쭈해주고 인기 있으니까요
    악성 댓글 몇번 달리고 나면 누구도 못이기고 쭈구리돼서 문 닫아요

  • 4.
    '20.6.22 10:14 PM (175.116.xxx.158)

    한국은 온갖 오지랍에 후려치기 지적질 넘쳐나잖아요
    자아가 살아남을수가 없음 특히 여자 외모

  • 5. ㅂㅅㅈㅇ
    '20.6.22 10:16 PM (211.244.xxx.113)

    주변에서 예쁘다고 하니까 자신감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우리처럼 외모지적 심하면 그러기 어렵죠

  • 6. ...
    '20.6.22 10:59 PM (116.32.xxx.219)

    님이 아프리카 부족에 가서 지내면 자신감 나와요

    비슷한거에요.

  • 7. ....
    '20.6.22 11:03 PM (175.223.xxx.120)

    제가 살이 많이 쪄서 대인기피증 왔었는데요.
    취업도 아예 엄두도 안나고 집에만 박혀 살았어요.
    그러다 1년 미국을 가게 됐는데
    거기선 뚱뚱한 사람들이 너무 당당하게 잘 사는거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외모 땜에 취업이 안될거 같은 직종에도 많더라구요.
    예를들면 마이크 들고 소개하는 일이라든가..
    그리고 뚱뚱이 커플도 길에서 애정표현 잘하고..
    저 그때 이후로 대인기피증 거의 없어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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