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격으로 시가 사람들에게 보낼 글 쓰고 있는데 힘드네요
글로 써 보니 울컥 올라오고.
조금씩 쓰는데 쉽지 않은 작업이에요.
1. ㅇㅇ
'20.6.22 5:47 AM (69.243.xxx.152)글을 보내지 마세요.
나중에 시비거리로 이용당하기 쉬워요.
일단 다 쓴 다음에 머리 속으로 정리하신 후 말로 직접 하세요.2. 에휴
'20.6.22 5:50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넘 감정소비가 심할 것 같아요 ㅠㅠ
3. ...
'20.6.22 6:10 AM (220.75.xxx.108)그런 일을 도모하면서 글로 하는 건 아닌 듯요.
증거도 남고 글발이 유시민 작가급이 되지 않는 이상 다 읽히지도 않아요. 과거의 일을 꺼내시는 거 보니 길이도 대하소설급일 듯 한데 제 생각에는 무의미합니다.4. 경험
'20.6.22 6:25 AM (175.192.xxx.170) - 삭제된댓글다 읽지않아요. 그게 또 다른 문제가되지요.
5. 어휴
'20.6.22 6:32 AM (178.191.xxx.214)하지 마세요.
이혼시 증거자료로 님을 위해 기록은 해놓으세요.
절대로 밖으로 노출마세요.6. 원글
'20.6.22 7:16 AM (211.36.xxx.50)말로 꺼낼 수 있으면 말로 했겠죠.
안 들어주었고 시부모 다 저 세상.
시비거리 상관 안 하구요.
내가 부부 상담 시 써 놓은 글을 남편이 이혼 위기로 자기 마음대로 온 인척에게 보내는 걸로 전력하고 있어요.
주로 있었던 사실 위주만. 감정은 돌려까기로.
악한 윗동서 조지기 목표구요. 그녀의 폭언 술수에 내가 너무 큰 고통 다 적어요. 시모 것도 적고.
특히 남편의.불성실이 주력.
남편이 자기 것을 많이 적으라고. 술 돈. 특히 여자 문제 과장하라고.
그래야 자기가 반성하는 이유로. 말이 되기에
남편도 내 고통 미안해 하고 자기 가족에게 맺힌 거 있구요.
갱년기인데. .이 한 못 풀면 이후 맘 편히 못 살 거 같아서 이 일 해요.
남편이 나의 씻김굿이라고.
추석 전에 인척 30명 정도에게 다 뿌리고 보낼건데 .
안 읽을까봐 남편이 글 앞에 내 아내에게 사죄하며 내 아내 마음 병 고치게 이 글 꼭 읽어 달하고 쓸 거구요.
이제 내게 우리 가족에겐 안 할 수 없는 일이에요.7. 아우
'20.6.22 7:20 AM (178.191.xxx.214)그럼 더더욱 하지 마세요.
친인척 30명이 다 님을 ㅁㅊㄴ이라 생각할거에요.
진정하세요.
정상인은 이렇게 문제 해결 안해요.8. 그걸 왜 써요?
'20.6.22 7:23 AM (39.7.xxx.123)세상 바보같은 짓이 그런 거 써서 시가사람들한테 주는 거에요. 원글 앞으로 시달릴 근거를 원수손에 쥐어 주는 격. 쓸데없는 짓하면서 힘빼지말고 그냥 번호차단 무시 하세요.
9. 원글
'20.6.22 7:25 AM (211.36.xxx.50)남편이 보내는 걸로 한다고 적었는데. .
나는 모르는 상황으로. .
내 부부 상담 시 적은 에세이를 잘못이 많은 남편이 사죄마음으로 보내는 걸로 하는 전략. .
사람들이 우리 이혼 위기인 걸로 알고 있구요.
이혼은 막아줘야지 하는 입장이구요.
윗동서 시모 악행 알리기만 하면 되요
남편이 인척에게 신임이 워낙 높아서 다 읽어줄거구요.10. ...
'20.6.22 7:31 AM (220.75.xxx.108)댓글을 읽을 수록 님 남편이라는 분의 입장은 뭔지 모르겠네요.
이혼을 안 하겠다는 건데 님을 위해 해주는 건 님이 글을 쓰면 그걸 보내는 주겠다 그게 끝?
인척에게 신임이 높다면서 남편이 나서서 말로 윗동서랑 시모를 쳐내줄 수는 없고 와이프가 옛세월을 반추해서 그걸 써야만 메신저는 해주겠다는 게 뭐에요?11. 원글
'20.6.22 7:31 AM (211.36.xxx.50)길이는 15장 압축 .
글발 없지 않구요.
의미는 윗동서 조지기 그 뿐이에요
윗동서가 시모에게 한 만행들.
안척들이 놀라 자빠질 시모를 구박한 내용.12. 세상에
'20.6.22 7:35 AM (178.191.xxx.214)저기... 님 정상적 사고가 불가능해보여요.
15장 폭탄 누가 읽을거며
윗동서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증거를 고스란히 주겠다는건데.
정신차리세요.
신임많은 남편이 한마디하면 끝날 일을.13. 원글
'20.6.22 7:38 AM (211.36.xxx.50)남편이 한 마디 꺼내려하니 버럭버럭 소리만. .
차단시키네요.14. 원글
'20.6.22 7:41 AM (211.36.xxx.50) - 삭제된댓글여러분 걱정에 감사합니다
안 할 수 없는 일이 있네요.
이제 피하거나 안 덮을래요.
가을에 결과 올릴게요.
아무 반응 없을거고 안 바라고
윗동서는 창피하고 그걸로 끝15. wisdomH
'20.6.22 7:51 AM (211.36.xxx.50) - 삭제된댓글연 끊었지만 창피주고 수신 차단 연 끊을 거에요.
명예훼손 고소는 남편이 오히려 바라네요.16. wisdomH
'20.6.22 7:52 AM (211.36.xxx.50)여러분 걱정에 감사합니다
안 할 수 없는 일이 있네요.
이제 피하거나 안 덮을래요.
가을에 결과 올릴게요.
아무 반응 없을거고 안 바라고
윗동서는 창피하고 그걸로 끝
연 끊었지만 창피주고 수신 차단 연 끊을 거에요.
명예훼손 고소는 남편이 오히려 바라네요.17. 나는나
'20.6.22 8:26 AM (39.118.xxx.220)그거 해도 소용없어요. 이미 그런 일 할 수 있는 사람은 눈 한 번 깜빡 안하고 잘만 살아요.
18. 원글
'20.6.22 8:34 AM (211.36.xxx.50)잘 살겠죠. 그런데 평판에 신경 쓰는 맏며느리라.
시모를 대한 내용이 좀. .
온 인척에 뿌리는 거러 분명 데미지 가지요.
그걸로 충분해요.19. ..
'20.6.22 10:48 AM (221.139.xxx.5) - 삭제된댓글엄청 꼬인 성격이네요.
진짜 상대하기 싫은 타입이다..
동서가 당신한테 잘못한 게 있으면 그걸 따져요.
동서-시모관계의 악행을 왜 아랫동서가 폭로?
님 시모 그렇게 좋아해요?
나 이혼위기라 부부상담한다
그 이유가 저여자때문이다
내가 뒤에서 속으로 이렇게 힘들어서 하소연한 게 이만큼이다
그걸 남편이 보다못해 만인앞에 짜잔
당사자는 알릴 의도는 없었는데 어머 날 아끼는 남편이 알려버렸네?
어휴 유치해..
님 정신차리세요.
남들은 님 속마음 관심없고, 마찬가지로 동서도 그들에겐 그만큼이에요. 악행이고 자시고 다 읽어보지도 않아요. 중년여자들이 줄줄줄 써놓은 카톡글 5줄만 넘어가도 읽기 싫어요. 자기위주에 지겨운..
자기는 절대 선에 절대 피해자이고
내가 터뜨리면 그 뒤야 어찌되건 누구 하나는 확실히 조질거고
그 외엔 난 상관없다
다 틀렸어요.
그 정도도 사리분별이 안되셔서 어떡해요20. 원글
'20.6.22 11:12 AM (211.36.xxx.135)동서에게 따져 보었어요.
안척 다 모인 데서 소리를 버럭버럭
이후 말 아예 안 걸고 .
.
윗님
남편이 동조 이유가 있어요.
사람이 다 님 상상 가능 사람만 았는 게 아니죠.
답이 없는 경우가 이 경우21. 원글
'20.6.22 11:14 A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내가 절대 선. 피해자라고 한 적 없어요.
그러나 참고 넘긴 게 후회되네요.
이 나이에 화병
그녕 윗동서 조지려는 거라고 했지요. .
다 윗동소 눈치보는 상황22. 원글
'20.6.22 11:28 AM (211.114.xxx.78)내가 절대 선. 피해자라고 한 적 없어요.
그러나 참고 넘긴 게 후회되네요.
이 나이에 화병
그녕 윗동서 조지려는 거라고 했지요. .
윗동서 권력이 막강해서 아무도 말로는 누구도 한마디 하기도 어려움.
시모도 그리 살다 가셨고..
그 여자는 뒤에서 한 일들...어른들이 이 애가 이랬다고 놀랄 일을 좀 까서
평판에 흠집 주는 거 밖에 없네요..
평판 관리 신경 쓰기에..그걸로 데미지 충분해요...
.
남편의 호소글을 앞에 붙일 거구요..
남편에 세게 나가라고 하네요.
.
.
님들 반응에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부정적일 수 있다는 것.. 그걸 생각하고 써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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