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추천이 있길래요.
사실 제가 우울한 이유를 알아요. 하지만 당장 해결 할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그냥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살면 되는데
그게 안되는거에요.
50인데 내려 놓을때도 됐지만
사람마음이 어찌 다 같은가요.
어제 그래서 127시간을 봤어요.
제임스 프랭코 혼자 나오는 그 영화가 지루할만도 하는데 주인공의 절박한 그 심리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감독도 그그그...기억이 안나네요. 트레인 스포팅감독
결국 팔을 자르고 나와 살고 싶은 만큼 인생은 살아야 하는것이겠죠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
그사람은 20대였으니까... 젊고 잘생기고 젊으니까 간절하겠죠.
저는 그영화속 물이 넘쳐 빠져 나간게 현실이길 바라는거 같아요. 삶이 그렇게 되길 바라는거 같아요.
그래서 우울한가 봐요 삶이 거져 잘살아지길 바라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