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 피붙이가 저렇게 나서는 거 같기도 하네요.
급작스럽게 정으니가 한 달 가량 안 나서고 나더니
쟤가 튀어 나왔는데 정으니는 건재한듯 한번 보여주고는 다시 칩거라면
북한같은 체제라면 대역배우 하나 정도 키우는 건 일도 아니고 그런 배우가 있을수도 있을 것 같지 않나요?
태영호니?
태영호 바쁠 것 같은데. 전호번호를 몰라서 못 물어보겠네.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책임질일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김여정이 다 뒤집어 쓸 각오하고 전면에 내세운 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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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인간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니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던지.
북한 군부가 너무 방방떠서, 김여정이 이들을 다독이기 위해 오버하는 척하면서 쿨 다운 시키고 있다는 설도 그럴듯해 보임. 즉 극단으로 치닫는 걸 막고 있다는 설.
김정은은 추후 협상의
여지를 남겨 두기 위해 뒤로 빠진거고.
상태는 저는 몰겠구요.
다만 내부적으로 분란이 생긴것 같긴 해요.
원래 안이 시끄러우면 밖으로 눈 돌리게 일 만들잖아요.
권력다툼인지 군부세력의 하극상인지... 암튼 쟤네들 짐 시끄러운가봐요.
정으니 죽었다고는 생각안해요. 죽었음 미국이 벌써 알았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