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뉴욕타임즈 기사.
존 볼턴, 자신의 저서에서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재선을 도와달라 요청했다"고 주장
미국 전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은 The Room Where It Happened라는 자신의 책에서
트럼프 탄핵수사 범위가 다른 문제적 행동들도 포함시켰어야 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트럼프의 외교정책에 관한 심각한 폭로가 다수 들어있다.
* 농업으로 먹고 사는 주(states)에서의 재선 승리를 위해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미국농산물을 대량으로 수입해달라고 요청했다.
존 볼튼의 표현에 따르면,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재선에 승리할수 있게 해달라고 애걸했다"
* 2018년 북한지도자 김정은과의 회담당시, 마이크 폼페이오는
"He is so full of shit"라고 트럼프를 험담하는 쪽지를 볼튼에게 건넸다고 한다.
한달 뒤, 폼페이오는 트럼프의 대북정책을 "성공가능성 제로"라고 일축했다.
* 월스트리트저널의 발췌 내용에 따르면,
시진핑이 신장 위구르 자치구 강제수용소 세우는걸 계속해야 한다고 트럼프가 말했다.
트럼프는 그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 천안문 30주년에 앞서 트럼프는 성명서 발표를 거부했다.
"그딴거 무슨 상관? 난 거래를 원할 뿐이야. 다른건 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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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고 시진핑이고 바이든이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한반도 평화를 농락하는 놈들...
오히려 미국이 코로나와 재선으로 우왕좌왕하는 이 시국에
남과 북이 독자적으로 경제협력체제을 구축하면 좋겠네요.
2016년 그때 박근혜(최순실)가 느닷없이 개성공단 철수시키지만 않았더라면
지금 이렇게 숨통이 틀어막히진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