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대전이었습니다.
서울집은 전세를 주고 조금 보태서 봉명동 도안에 예*지 아파트 샀는데...
지금 휴직하고 다른지방에서 요양중이라 대전 집은 그동안 빈집으로 비워두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아파트 많이 올랐나보내요.
지난번부터는 종합소득세도 내라고 나오던데요.
대전집은 팔고 서울집은 나두려고 했는데..
이리되면 대전아파트도 잘안팔리겠지요?
예미지 로얄동 로열층이긴한데...
치료하느라 신경못썼더니...시기를 놓쳤나봅니다.
매매를 할까요?
증여를 할까요?..부모님께
나중에 부모님께 상속을 할까요?..상속도 곧 할수도 있어요.제가 불치병이니간요.
치료비,요양비는 여유롭게 있어서 돈이 궁한건 아니예요.
자식도 배우자도 없는 독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