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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시대... 미용실은 어찌 될것 같으세요..?

비대면시대 조회수 : 4,651
작성일 : 2020-06-18 13:01:10

꼭 대면을 해야 되는 일이 있잖아요

그 중 대표적인게 미용실인것 같은데

비대면 시대에 미용실은 어찌 될것 같으세요..?

아니 코로나 생긴 후 미용실은 얼마나 가셨나요..?

머리 안 자르곤 못 버티는 남자들만 자주 가게 될까요..?




IP : 123.254.xxx.1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니다가
    '20.6.18 1:0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미용실 예약 꽉 찬 곳 많아요
    사우나 주차장도 만땅인데
    미용실은 더 많이들 가죠

  • 2.
    '20.6.18 1:03 PM (175.243.xxx.195)

    다들 다니던데요

  • 3. ///
    '20.6.18 1:0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미용실 한달에 한번 가요 어제도 갔구요
    커트머리라 갑니다

  • 4. 원글이
    '20.6.18 1:04 PM (123.254.xxx.126)

    코로나라고 아이 예체능학원도 안 보낸 제가 별난 엄마였나보네요..

  • 5. 미용실
    '20.6.18 1:04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문제 없이 다님

  • 6. ???
    '20.6.18 1:07 PM (39.7.xxx.38)

    애들 학원 학교 운동 악기 다 다녀요

  • 7. 기절하는줄
    '20.6.18 1:10 PM (223.38.xxx.207)

    코로나 전보다 미용실 더 사람 많은거 같아요.
    목동이여서 저번주까지 비상시국이였는데(저만)
    아이 머리를 반년동안 버티다 땀띠 너무 생겨서
    평일에 007작전처럼 중무장하고 갔어요.
    와... 한 5군데 퇴짜맞고 겨우 겨우 자르고 왔네요.
    심지어 아기들도 마스크 안하고 계속 들어오고
    손님도 남녀노소 다양하게 골고루 있더라고요.
    코로나 전에도 한가해서 예약없이 아무때나 가던 곳도
    예약 꽉 찼다고 그럴 정도.

  • 8. ..
    '20.6.18 1:1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예약제죠. 미용사와 손님 단 둘...저는 그런 곳 다녀요. 기다리거나 만나는 다른 사람 없어요. 5년 이상 예약제 다녀서 별 문제없이 코로나 때도 다녔어요. 미용사 마스크 끼고 말 별로 안하고..

  • 9.
    '20.6.18 1:14 PM (175.243.xxx.195)

    님 같은 분들덕에 코로나가 이정도였어요
    저도 님처럼 조심했구요
    지나고보니 너무 조심했나 하는 후회도 돼요

  • 10. ,,,
    '20.6.18 1:20 PM (121.167.xxx.120)

    1인 미용실. 예약제
    예약 받을때 10분이나 20분 텀을 주고 받아서
    손님끼리 마주칠 기회는 없어요.
    지금은 출입문 열어 놓고 뒤에 창문도 열고 환기 시켜요.
    그리고 손님 나가면 소독하고 손님 오면 손 소독제 사용하게 하고요.
    미용사도 손님도 마스크 쓰고 하고요.
    겨울이 문제일것 같아요.

  • 11. 원글이
    '20.6.18 1:20 PM (123.254.xxx.126)

    우리나라 사람들 다 배우는 태권도 수영 피아노..
    우리애도 배워야 할텐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도 없고...
    그렇다고 보내자니 내 간이 너무 작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티비에선 코로나 이전 시대론 못 돌아간다는데..

  • 12. 원글이
    '20.6.18 1:22 PM (123.254.xxx.126)

    미용업은 제 직업적인 얘기고
    학원은 제 아이 걱정입니다. 둘다 신경이 쓰이네요..

  • 13. ..
    '20.6.18 1:39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저는 일인 미용실 다니는데 미용사가 마스크를 안써서
    못다니고 있어요ㅠ

  • 14.
    '20.6.18 1:42 PM (202.166.xxx.154)

    전 사람을 살아야 하니 왠만한 건 다 하고 살아요. 마스크 쓰고 다니니 크게 걱정도 안 하구요.
    대신 요가 필라테스, 헬쓰 클럽, 사우나는 아직 안 가고 있어요

  • 15. ㄴㄷ
    '20.6.18 1:44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미용실 계속 다니고 있어요 서로 마스크 쓰고 하는데요 뭘

  • 16. ....
    '20.6.18 1:49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조심하는 사람 따로, 퍼뜨리는 사람 따로.

  • 17. ..
    '20.6.18 2:09 PM (61.253.xxx.240)

    저 마스크 쓰고 가서 머리 하는 내내 안벗었어요.

    전에는 거기 미용사들 다 마스크 하더니 최근엔 안하더라구요

    저라도 해야지 싶어서 안벗었는데 머리는 잘 했어요.

  • 18. ...
    '20.6.18 2:42 P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전 코로나 이후로 미용실 한 번도 안 갔어요

  • 19. 조심하죠
    '20.6.18 2:43 PM (112.161.xxx.166)

    그래도 일상적인 행위는 다 합니다.
    떼로 몰려다니는거 말고요.
    짖장도 가야되고,
    직장가면 밥도 사먹어야하고요.
    의류는 인터넷 쇼핑해도
    미용실은 가야되겠더라고요...
    대신,
    목욕탕,헬스,음주가무
    그런거는 다 끊었어요.

  • 20. 나다
    '20.6.18 2:50 PM (147.47.xxx.64)

    저는 지난달 몇달 만에 갔어요.
    예약제로 미용사 혼자서 운영하는 곳이라 다른 사람들 없고, 그분이 내내 마스크 끼고 필요한 말만 하고 그러니 괜찮았어요.
    전 가급적 물건에 손대지 않고 나와서 바로 손소독했고요.
    저희 어머니도 2월부터 두문불출하셨지만, 노인이 머리 묶는 것도 못할 일이라 본인이 마스크 쓰고 컷만 하고 오셨어요.
    이제 조심하면서 코로나와 함께 살 시기라 생각됩니다.

  • 21. 흠....
    '20.6.18 3:17 PM (211.187.xxx.172)

    목욕탕은 안가도 미장원은 가야 할듯요.

    오죽하면 서양인들도 봉쇄 풀라 데모가 미장원 가야한다 겠어요. 유흥업소야 말로 필수업종서 제일 먼 거리고
    죽을때까지 인간은 미용실은 가야 할거같아요.

    젊은 사람들은 기르기나 하지 나이드니 누가 돈주고 기르래도 거절할 판 이구요

  • 22. 철저하게
    '20.6.18 4:25 PM (211.206.xxx.52)

    예약제로 대기인원 없게 운영이 되더라구요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마음 편하데요
    기다리고 앉아있음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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