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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세부동석이 맞아요

...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0-06-17 07:16:25
어린애들부터 사고치는데 아들 딸 가진분들 다 조심해야해요 아직 어린데 뭘하다가 동네 오빠, 친구에게 뭔지도 모르고 성희롱, 성추행 당하거나 몸보여주는 경우 많아요 처벌도 안되고요
IP : 115.2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7 7:25 AM (59.12.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동의합니다. 아이들 특히 남아를 무슨 잠재 성범죄저 취갑하냐하겠지만 그거랑 다르죠. 아들 따 다를 위한 재려예요.
    저도 5살에 딸아이 친구 둘이랑 다른 아이집 놀러갔을 때 황당한 일 있었어요. 다섯설 여아둘 남아 하나 그리고 그리고 그 남아의 연년생 여동생.
    제 딸이 넷이 놀다 방에서 나오더니 엄마 그 남자애가 자기 여동생한테도 침대 누워서 뽀뽀하자고 하더니
    나한테도 자꾸 누우라고해 난 싫은데 하면서 삐져서 나왔더라구요. 완전 놀랬어요

  • 2.
    '20.6.17 7:26 AM (59.12.xxx.22)

    동의해요. 5살 7살 다 황당한 경험있어서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 3. 맞아요
    '20.6.17 7:28 AM (118.42.xxx.56)

    사고는 한순간이에요
    저도 어릴때 뭣도 모르고 당한적이 있어서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 4. 저도
    '20.6.17 7:31 AM (211.245.xxx.178)

    동의.
    살면서 진짜 옛말 그른거없구나...합니다.

  • 5. ....
    '20.6.17 7:49 AM (121.134.xxx.239)

    동성간 성범죄도 많습니다. 결국 아주 어릴 때부터 남녀 불문 자녀교육 시켜야 해요. 남자아이라고 그냥 방심하다가는 큰일납니다.

  • 6. ㅡㅡㅡ
    '20.6.17 7:54 AM (70.106.xxx.240)

    당연하죠
    대부분 가까운 사이끼리 어릴때 그래요
    항상 주의시켜야죠

  • 7. 인간은 동물이라..
    '20.6.17 7:55 AM (110.70.xxx.149)

    어릴때 애들사이에서 그런 경우 많아요.
    그런걸 목격하기도 했고, 당하기도 했네요

  • 8. ...
    '20.6.17 8:52 AM (94.134.xxx.125)

    구체적으로 어떤건지요.? 5살... 어릴 때 애들 사이라....
    4살 딸아이 키우니 바짝 긴장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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