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와 헤어지는 법. 잘 헤어지는 법 알려주세요.

남자와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0-06-14 19:43:41
제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는데.

이젠 화내고 짜증내고 구속하고 집착하고.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상대가 자존심 상하지 않게 안전이별할 수 있나요?
IP : 223.62.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4 7:45 PM (61.253.xxx.184)

    인연이 아닌것 같다...라고 해야죠뭐...속세를 떠나고 싶다든가..
    니가 이래서 저래서 못견디겠어...라는 말은 하면 안될듯...
    하도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 2. ㅇㅇ
    '20.6.14 7:46 PM (49.142.xxx.116)

    돈을 좀 빌려달라고 해보심이.... 자기 모르게 빚이 있었는데 돌려막기 하다가 이젠 넘 힘들어 이렇게 운을 띄워보세요..

  • 3. 안전이별
    '20.6.14 7:46 PM (49.174.xxx.190)

    공부 하고 나가셔요
    여성의 전화 이런데 도움도 받으셔요
    데이트 폭력은 범죄 입니다

  • 4. 돈은
    '20.6.14 7:47 PM (223.62.xxx.137)

    제가 빌린 적도. 빌려준 적도 있어요..

  • 5. 완전히 잠수타야
    '20.6.14 8:07 PM (112.167.xxx.92)

    할듯 긍까 님 거처와 직장 모두 그남자에게 다 오픈했으면 몰래 이사가고 직장도 조용히 옮겨야할듯

    헤어지자고 했다간 그놈 눈깔이 얼마나 돌아갈진 몰라 여자 납치해 성폭행 학대 감금 살인 이게 남일만은 아님

    님이 지금 그인간 겪고서는 안전이별 단어가 나올정도면 그놈이 정상치는 아니라는거잖음 남자 이상한놈 걸리면 생명이 위협 받는다니까 이거 머리 잘 써야

  • 6. ㅇㅇ
    '20.6.14 8:20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제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는데.
    ㅁㅁㅁ
    받은 건 돌려주고 이별하면 됩니다
    물질로 환산해서라도 돌려주면 돼요
    먹튀가 원한을 부름

  • 7. 옷을
    '20.6.14 8:21 PM (125.15.xxx.187)

    거지 같이 입으세요.
    그 남자 남들에게 보이면 챙피하다고 느낄 만큼요.

    머리에는 빵가루를 조금 뿌려서 비듬처럼 보이게 하세요.

    더러워서 도망을 갈겁니다.

  • 8. ...
    '20.6.14 8:42 PM (39.124.xxx.77)

    ㅋㅋㅋ
    빵가루... 아이디어네요..
    그사람이 싫어하는 짓을 계속 해야죠 뭐..
    애정결핍이 잇나보네요. 집착하는걸보니...

  • 9.
    '20.6.14 8:42 PM (112.76.xxx.163)

    원글님 힘들 때 남자분이 많이 도와줬다는 건 정신적인 건가요? 물질적인 건가요?
    님께 서운한 게 많아서 남자분이 집착하나 싶기도 하네요.

    남자분께 큰 돈 빌려 달라고 해서 정 떨어지게 한번 해보세요.

    헤어지는 이유를 남자분께 님의 솔직한 감정 그대로 말하면 그 남자분 빡쳐서 님을 더 힘들게 할거 같아요.

    아 힘들겠다...

  • 10. 개차반짓을
    '20.6.14 9:26 PM (175.123.xxx.2)

    계속해야죠 . 어떤 여자는 앞에서 똥을 쌌데요
    실화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145 여름 이불 사고 싶어요 14 여름 2020/06/14 4,580
1080144 오늘 저녁은 그래도 선선한 편이네요. 16 2020/06/14 3,660
1080143 예민.섬세한 남자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해요? 6 ㅇㅇ 2020/06/14 2,939
1080142 백반증인데요 종로쪽에 피부과를 찾기가 힘들어요. 10 백반증 2020/06/14 2,397
1080141 친정 자매들끼리 연락 자주 하세요? 17 막내 2020/06/14 6,175
1080140 치약용기 재활용하시나요? 4 dd 2020/06/14 2,805
1080139 가정내 cctv 6 흠흠 2020/06/14 2,325
1080138 mbc스트레이트 보고 있는데.. 9 정윤 2020/06/14 4,679
1080137 전세무한 연장법?.. 16 ** 2020/06/14 2,825
1080136 걷는 것보다 뛰는 게 무지막지 힘든거죠? 9 ... 2020/06/14 2,992
1080135 집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5 2020/06/14 2,879
1080134 저희 문제있나요 아님 평범한가요? 12 2020/06/14 4,636
1080133 '위안부 피해자 지원' 양성평등기금 관리 엉망…일부평가 최하점 6 여가부 2020/06/14 884
1080132 8시25분 MBC 스트레이트 ㅡ 막말ㆍ혐오ㆍ왜곡 극우유튜버 후.. 1 본방사수 2020/06/14 1,616
1080131 일본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시장…조선인 괴롭힘 없었다..주장으로 .. 2 ... 2020/06/14 1,034
1080130 여름 반팔 티 20만원 주는거 넘 비싸겠죠? 5 질문 2020/06/14 3,335
1080129 태영호 "北 정권 무례 도 넘어..文정부, 저자세 말라.. 12 뉴스 2020/06/14 1,590
1080128 마스크... 피부에 자극 심하고 따갑네요.. 10 비타민 2020/06/14 2,363
1080127 저 대박 났어요~ 25 날품팔이 2020/06/14 34,643
1080126 어제 술마신거 넘 후회되네요 12 2020/06/14 5,371
1080125 시비하는 마음을 없애려면...어떻게 해야할까요? 3 . 2020/06/14 1,939
1080124 개그맨 마흔파이브 몸만든거 보니 PT하고픈 생각이 처음 들어요... 5 ... 2020/06/14 3,957
1080123 신한카드에 경기지역화폐와 재난 지원금 2 경기 2020/06/14 1,430
1080122 대전에서 제일 공기좋은곳이 어딘가요 3 마리아 2020/06/14 2,849
1080121 모바일게임 어떤거 하세요~~ 4 지루해.. 2020/06/14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