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

엉엉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0-06-12 01:32:53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210.223.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0.6.12 1:37 A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살고 계시는 분이 여기 물으시면 어쩔...

  • 2. ...
    '20.6.12 1:51 AM (14.52.xxx.133)

    딴 얘기지만 서울역에서 남산 조망은 트라팰리스가 좋아보이던데요.

  • 3. 근처
    '20.6.12 1:54 AM (222.111.xxx.235)

    다른 주상복합 살아요.
    아스테리움은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반듯하게 사각형으로 빠진 집이 아니고,
    통유리도 되어 있어 타워 전망대에 오른듯해요.
    반듯한 사각형을 한국인은 선호하고, 외국인들은 상관없다고 하네요.
    운동, 사우나,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잇는만큼 제가 사는 곳에 비해 관리비가 조금 더 비싸구요.

  • 4. 전망
    '20.6.12 1:57 AM (222.111.xxx.235)

    은 동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남산쪽은 아주 잘 나오긴 힘들고, 서울역, 시내 조망은 좋아요.
    통유리라서 냉난방비가 조금 더 들거예요.

  • 5. 엉엉
    '20.6.12 3:21 AM (50.68.xxx.66)

    남산트라팰리스도 좋아보였는데 타워조망 고층은 매물이 없더라고요 가격도 비쌌고..

  • 6. ..
    '20.6.12 6:06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주복은 참 안오르더라구요.
    서울역센트럴자이나 그 옆의 한라비발디, 중림동 삼성사이버빌리지(여긴 입주한지도 20년 넘었을 걸요) 같은 인근의 아파트는 많이 오른 걸로 알아요.
    서울역 근처에 호재가 많잖아요.
    염천교쪽에 있는 주복들도 별로 안올랐더라구요.

  • 7. 주복
    '20.6.12 6:43 AM (118.41.xxx.94)

    주복한번살면 주복만 찾아요

  • 8. ...
    '20.6.12 7:48 AM (119.64.xxx.182)

    친구가 남산뷰-안방 동, 거실창은 ㄱ자로 동남, 다른 방들은 남향이네요. 고층에 사는데 채광 환기 다 좋아요. 주차장도 주민용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좋고요. 초반엔 밤에 노숙자들이 1층 편의점앞 테이블을 점유해버려서 안좋았는데 요즘은 관리가 좀 되는것 같아요. 후암시장 가깝고 갈월역, 서울역 가깝고 버스들도 골라탈 수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3292 30살된 아들... 82 아들문제 2020/07/24 18,925
1093291 행복한 육아는 배우자의 역할이 크지 않나요? 16 2020/07/24 2,549
1093290 여기에서는 할머니에게 맡기지 말고 시터에게 맡기라고 하는데요. .. 8 .. 2020/07/24 2,481
1093289 재개발 부지에 용적률이 상향 조절 되면.... 2 .... 2020/07/24 998
1093288 코딩, 정보올림피아드, sw영재원 등 질문 2 코딩 2020/07/24 1,251
1093287 바퀴달린집 보고 패러글라이딩이 하고 싶어졌어요 16 와.. 2020/07/24 2,237
1093286 월 1000에서 200-300을 부모님께 드려야 한다면 51 2020/07/24 5,842
1093285 아이들 데리고 경주 여행 조언 부탁드립니다. 7 00 2020/07/24 1,588
1093284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 해주세요.. 4 이제사 공부.. 2020/07/24 2,048
1093283 땀 많이 나오는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지죠?? 12 .. 2020/07/24 3,161
1093282 유시민 나왔다니 한동훈 녹취록이 자동 재생되네요ㅋ 23 .. 2020/07/24 2,612
1093281 지붕 있는 길 1 새삼 2020/07/24 1,004
1093280 급질 학교에 운동화 두고 왔는데 찾으러가야하나요? 궁금이 2020/07/24 942
1093279 아이가 친구집에 처음 초대받았는데요 14 초보 2020/07/24 3,885
1093278 어머님 7 어머님 2020/07/24 1,624
1093277 흰강낭콩을 불렸는데 3 예쁜쓸 2020/07/24 1,107
1093276 어제 이인영청문회에서 8 ... 2020/07/24 1,833
1093275 검찰은 왜 포렌식 데이타를 변호인단에 재판 3일 전에 주었을까?.. 3 .... 2020/07/24 1,193
1093274 유시민옹의 명료한 검찰과 이동재의 행태 추론--- 9 검새의 개 2020/07/24 1,995
1093273 서울시 “여의도·압구정 등 재건축 하자” 27 .. 2020/07/24 3,631
1093272 요새 돈이 자꾸 나가는 느낌입니다. 3 우울 2020/07/24 2,258
1093271 아들 진로적성.자꾸 개그맨이 나와요 ㅋㅋㅋㅋ큐ㅠ 7 아줌마 2020/07/24 2,216
1093270 6월 암진단 수술.. 그후 지금 항암치료 중인데.. 23 .. 2020/07/24 4,475
1093269 베스트글에 adhd 댓글읽다보니 웩슬러. 15 웩슬러 2020/07/24 6,465
1093268 남편 잡아먹은 여자는 바로 이런거죠ㅜㅜ 17 ㅜㅜ 2020/07/24 19,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