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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가치있는 경험이 뭐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0-06-10 08:45:31
나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라고 할까...
IP : 223.33.xxx.6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0 8:50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육아죠 육아

  • 2. 222
    '20.6.10 8:53 AM (218.234.xxx.198)

    육아죠 육아222
    ㅠㅠ;;;;

  • 3. 육아와
    '20.6.10 8:53 AM (218.153.xxx.204)

    대학 때 세계 배낭여행
    그리고 결혼

  • 4. ...
    '20.6.10 8:53 AM (112.170.xxx.23)

    가치 없는 경험은 없는것 같아요

  • 5. ..
    '20.6.10 8:55 AM (221.141.xxx.222)

    연애요.
    횟수가 많은건 아니지만.. 길게 때로는 짧게 여러번의 연애를 통해서 인간관계도 많이 배웠어요.
    때론 아프기도 하고 시련도 겪고, 상대방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면서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안 사람은 좋은 사람대로..쓰레기 같은 사람은 쓰레기같은대로 제게 깨달음을 줬어여.ㅎㅎ

  • 6. ..
    '20.6.10 8:56 AM (106.248.xxx.67)

    연애 많이해본거요
    남자들 많이 만나본거
    시간낭비도 있었고 즐거울때도 있었고
    꼭 추천합니다 ㅎ

  • 7. co
    '20.6.10 9:00 AM (14.36.xxx.238)

    결혼과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복지일이요...
    깨달음이 크고 계속 배움이 있습니다

  • 8.
    '20.6.10 9:05 AM (223.38.xxx.60)

    결혼 생활의 어려움
    남편 사업 실패로 바닥까지 내려 갔던일

  • 9. ...........
    '20.6.10 9:08 AM (121.163.xxx.101)

    출산과 육아죠. 가장 가치있는 경험.

  • 10. 글쎄
    '20.6.10 9:1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가난
    남자

  • 11. ..
    '20.6.10 9:19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육아가 정말 힘듬과 인내심과 내려놓음
    이걸 다 경험하게 하고요
    하기 전과 하고 난 후가 정말 달라요
    물론 제대로 하는 육아 말씀드리는 거에요

  • 12. !!
    '20.6.10 9:24 AM (124.243.xxx.12)

    출산과 육아요
    세상에 이런저런 어려움앞에서 견디게 하고,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요.
    세상사람들 다 배불러서 낳고, 많은 한숨 사랑 웃음으로 큰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면
    다 소중하구나, 함부로 대하면 안되겠다.
    그리고 우리아이도 누군가가 소중히 대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이를 키우는게 얼마나 힘들고 중요하고 소중한 일인지 알게되다보니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나 미혼모 보호쉼터에도 너무 감사하고 아주 작은 도움드리게 되고..

    이 모든게 다 아이를 낳아서 생긴일이네요.

    저는 아이는 저보다 늦게 태어났을뿐이지 저의 스승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 13. 부모가
    '20.6.10 9:29 AM (203.128.xxx.53)

    된 경험이죠
    부모되기전에는 절대 몰랐던 겸손이나 이해 배려 헤아림등등을 배웠고 배우고 있으니까요

  • 14. 혼자
    '20.6.10 9:30 AM (180.226.xxx.59)

    해외여행 다닌것
    나에게 준 소중한 선물이었어요

  • 15. 소송
    '20.6.10 9:35 AM (121.159.xxx.207) - 삭제된댓글

    변호사 10중 8이 질 거라고 했던 거
    나홀로 소송해서 이겼어요.
    두 가지 이유로 이길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적중했을 때 짜릿했죠.
    그 후로 자신감이 올라갔는지 싫은 인간 면상에 대고 니가 싫단 소리도 곧잘 해요.

  • 16. 후회
    '20.6.10 9:47 AM (106.102.xxx.130)

    없이 하고싶은거 나름대로 다 해본거요
    미련없으니 가치가있다하겠어요

  • 17. ㅇㅇ
    '20.6.10 9:52 AM (121.134.xxx.249)

    두달간의 나홀로 유럽 배낭여행
    책 출간

  • 18. 사랑의힘
    '20.6.10 10:25 AM (211.197.xxx.165)

    우리 마당강아지 떠날때까지 열달 간호해준거...

  • 19. 지나고 보니
    '20.6.10 10:25 AM (121.128.xxx.108)

    유학이요.

    궁핍한 살림, 친절한 사기꾼, 폭력적인 애인 다 겪어보고
    무엇보다 제가 그다지 똑똑하지도 않고, 성격이 아주 고약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폐쇄된 생활 속에서 바닥까지 내려가봤고, 그 바닥이 얼마나 끔찍한지도 배워서 두 번 다시 이렇게 살지 않겠다 다짐했어요.
    덕분에 어지간한 일에는 놀라지도 않는 맷집이 생겨서 그때가 제 인생의 가장 가치있는 경험이네요.

  • 20. --
    '20.6.10 10:26 AM (14.36.xxx.246)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는데
    출산과 육아만한게 있을까 싶습니다.
    아이와 같이 성장하고 있는 내면의 나를 볼 수 있습니다.

  • 21. 육아는
    '20.6.10 10:40 AM (118.37.xxx.114)

    진짜 ..ㅠ
    다신 하고 싶지 않은 경험입니다

  • 22. ㅡㅡㅡㅡㅡㅡ
    '20.6.10 11:09 A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출산

  • 23. 저도
    '20.6.10 11:43 AM (116.36.xxx.231)

    아이를 낳아보니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귀해보였어요 정말로.

  • 24. ㅇㅇ
    '20.6.10 3:43 PM (180.226.xxx.59)

    저 위 249님
    책 내셨다니 서점에서 볼수 있을까요?

  • 25. ㄴㄱㄷ
    '20.6.17 4:44 PM (124.50.xxx.140)

    값진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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