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임 전혀 안하는 남학생들도 있나요?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0-06-09 23:00:08
그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무엇으로 푸나요?
IP : 223.62.xxx.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9 11:05 PM (211.43.xxx.159)

    판타지 소설 봅니다.
    학교 다닐때 게임 안하더니 대학생인데도 게임은 안하더라구요.
    대신 판타지....ㅋ

  • 2.
    '20.6.9 11:05 PM (58.231.xxx.192)

    아이친구 공부 방해 된다고 안해요. 얼굴에 여드름 났는데 피부과 샘이 중고딩은 여드름 치료해봐야
    잘 안났는다 했는데 그애는 공부 안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가 짬을 이용해 피부 치료 시키더라고요. 피부 관리하면서 쉬라고

  • 3.
    '20.6.9 11:08 PM (114.204.xxx.68)

    네 우리애 안해요.
    저녁에 동네 공원에서 아빠 동생이랑 농구해요.

  • 4. ......
    '20.6.9 11:10 PM (110.70.xxx.63)

    스트레스 자체가 그닥 없어요
    영화보는것도 좋아하고
    공부도 해야하는 이유를 알아서 그냥 해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가족이랑 함께 있는 시간 좋아하구요

  • 5. ㅡㅡㅡ
    '20.6.9 11:22 PM (222.109.xxx.38)

    간혹 하긴 하는데 그건 친구들 갈 때 같이 하는정도고 메인은 그림그리기요. 만화그리기

  • 6. ..
    '20.6.9 11:23 PM (223.62.xxx.175)

    음악 들어요~

  • 7. ***
    '20.6.9 11:26 PM (14.35.xxx.144)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
    영화 너무 좋아해서 공부하다 머리 쉬고싶으면 영화봐요. 영화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카페 만들어서 온라인상 토론?같은 것도 하구요. 감독, 배우 들에 대해 빠싹하게 알고 있어요. 나중에 영화평론가 하면 좋겠다 싶어요.

  • 8. @@
    '20.6.9 11:36 PM (49.168.xxx.110)

    친구 아들은 게임이 어렵다고 하네요
    그 애는 만화 그림 그리기 하나봐요~~

  • 9. 와,,
    '20.6.9 11:39 PM (211.248.xxx.19)

    아직 아들이 어린데
    여기 댓글들 처럼 게임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남편도 게임엔 무관심인데

  • 10. ㅇㅇㅇ
    '20.6.9 11:51 PM (49.196.xxx.213)

    공부하는 게 승부욕이 생겼는 지 숙제 과제 먼저 챙겨 하고
    게임은 아주 안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주로 숙제하고 동생이랑 뛰놉니다, 중1 아들요. 스트레스 많이 안받는 차분한 아이에요

  • 11. 행복하자
    '20.6.10 1:10 AM (123.214.xxx.130)

    공부 스트레스 받을때는 기타치며 위로받는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온라인 접속 연결해서 게임을 하긴 하는데 알아서 끝내고 거의 주말에만 해요

  • 12. ...
    '20.6.10 2:37 AM (61.253.xxx.240)

    컴게임 안하고 게임기 게임만 해요.

    1판이 15분을 넘지 않는데 하루 두세번 정도하고 시험 한달전부터는 그것도 안해요.

    스트레스는 맛있는거 먹거나 수학문제 푸는걸로 풀어요.
    게임기 게임도 하고요.

    노래방 피씨방 다 안가니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 볼링장 가자고 해서 거기는 갑니다.

  • 13. 행복한새댁
    '20.6.10 4:20 AM (125.135.xxx.177)

    제조카가 핵인싸인데 게임안해요. 어렵고 지겨워서 못한다고.. 그래서 노래방만 다니던데.. 에휴.. 우째 우째 대학은 갔는데 대학가서도 게임은 안하더라구요.. 별 짓을 다 하는놈이 게임은 안해서 신기하다 했더니, 조카말이..
    이모, 난 20분이상 계속하는 일은 못해 이러더라구요.ㅎ

  • 14.
    '20.6.10 7:17 AM (180.70.xxx.94)

    저희아들도 잘 안해요
    올해 대학갔는데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제가 오히려 게임하라고 플스까지 사다줬어요
    3~4개 게임 클리어 하더니 그것도 시들해졌는지 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8553 길고양인거 같은데 왜 이러는 걸까요? 6 ㅇㄹ 2020/06/10 1,917
1078552 여당몫 후임 방통위원에 김현 내정설 21 설마아니죠?.. 2020/06/09 2,125
1078551 여자 분들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 29 어떤 심리인.. 2020/06/09 5,510
1078550 너무나 삭막한 부부사이.. 진짜 숨막혀요. 40 지겨운 권태.. 2020/06/09 19,500
1078549 저 지금 500한캔마셨는데 12 스텔라 2020/06/09 3,333
1078548 계곡에서 벌레에 물린게 너무 심해요..어쩌죠? 10 .. 2020/06/09 4,292
1078547 Gs 오븐에구운도너츠 맛나다고 한분 ㅜㅜ 37 ..... .. 2020/06/09 7,549
1078546 남자 티셔츠 사이즈 질문입니다 (키 178) 6 궁금 2020/06/09 2,264
1078545 콩가루로 세안 하는데 너무 아파요 ㅠㅠ 5 ha 2020/06/09 2,070
1078544 초4아이 영어스피킹 1 ㅇㅇ 2020/06/09 1,229
1078543 시조카가 신내림을 받았는데 저희 딸에게.. 67 열매사랑 2020/06/09 31,095
1078542 아내의 맛 함소원네는 컨셉인거죠? 10 ㅇㅇ 2020/06/09 8,587
1078541 아직은 열대야는 아닌건가요? 8 6월 2020/06/09 2,217
1078540 알바 아니라는 분들요~ 9 ... 2020/06/09 748
1078539 넷플릭스 가입했는데..추천 부탁드려요 14 추천 2020/06/09 2,968
1078538 창녕 9살 소녀가 너무 신경 쓰이네요 20 에휴 2020/06/09 5,585
1078537 지성두피 샴푸 실리콘없는걸로 추천좀해주세요 10 ㅜㅜ 2020/06/09 2,591
1078536 매일 바쁘다는 사람 어떤가요? 9 ... 2020/06/09 2,530
1078535 게임 전혀 안하는 남학생들도 있나요? 13 2020/06/09 2,672
1078534 전도연씨 남편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33 .... 2020/06/09 27,251
1078533 답답하네요 1 ㄷㄷ 2020/06/09 973
1078532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먹었는데 포만감이 드네요? 6 느낌 2020/06/09 2,117
1078531 오염된단어 - 보수 5 카라멜 2020/06/09 617
1078530 김치냉장고용 김치통.. 스텐or플라스틱 뭘로 쓰세요? 6 ㅇㅇ 2020/06/09 2,542
1078529 다음메일 쓰시는 분들 중 이런 경우 경험하신 분 계세요? mm 2020/06/09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