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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고력 수학 가르칠까봐요

ㅇㅇ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0-06-09 15:23:41
수학이 가장 좋았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서울대 수학과와 sky 전자공 고민하다가 sky 전자공으로 갔던~

워킹맘이라 첫째는 그냥 학원을 보내는데 아이 사고력 수학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가 학원에서 윗반이긴 한데 제가 보기에는 수학머리 있다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아들 미안~

아이와 상관없이 제가 그 문제들이 너무 재미있고 그렇네요 ㅋㅋㅋ
가끔은 혼자 문제도 만들어보고 그래요.

동네에서 다들 애한테 화안내고 잘 놀아주는 엄마라고 하는데 
투잡이나 은퇴후 아이들 가르쳐볼까요?

고딩 수학 과외도 박사까지 10년가까이 했거든요.
잘 가르친다고 웃돈도 받으며 했었어요 ㅎㅎ

IP : 175.114.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0.6.9 3:28 PM (218.39.xxx.19)

    수학이 좋은데 더군다나 서울대 수학과를 안가시고 왜오잉,전자공을 간거예요?

  • 2. 하세요
    '20.6.9 3:35 PM (183.98.xxx.95)

    좋죠
    사고력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아이들 대학다 보냈어요
    이미 과외도 해보신 경험도 있으시니 잘하시겠네요

  • 3. ㅇㅇ
    '20.6.9 4:02 PM (175.114.xxx.36)

    수학이 좋아서 수학과와 공대 고민했었는데 재미는 공대가 더 있을 거 같아서요.
    막상 공대가서는 공업수학으로 고생 좀 했지만요 ㅎㅎ

  • 4. 네네
    '20.6.9 4:07 PM (112.221.xxx.67)

    하세요

    우선 씨매스나 소마같은데 취직해서 방법을 배워보세요
    학벌이좋아 엄청좋아할거같은데

  • 5. 네네
    '20.6.9 4:08 PM (112.221.xxx.67)

    그런학원차려도좋고요

    원장이 님같은분이면 믿고맡기겠어요

  • 6. 솔직히
    '20.6.9 4:45 PM (211.104.xxx.198)

    지금 SKY 대학생들도 취직 안되서 학원 강사하는 사람 널렸구요
    대학 졸업후 학원일만 계속 해온 사람도 은퇴할 나이되면 그 학원에
    젊은 선생 채용합니다
    투잡하거나 은퇴후 수학 가르치는 강사한테
    아이 맡기려는 부모 없을거에요

  • 7. 좋아요^^
    '20.6.9 4:46 PM (1.241.xxx.109)

    저도 아이들 어릴때 와이**,씨** 등 말고 동네에서소규모로 사고력수학 가르키는곳 찾아 헤맸어요.
    교구로 도형이나 쌓기나무,칠교등등 수업해주시고,
    1031같은 교재로 사고력수학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수학머리 있으면 제가 내고 싶었어요.

  • 8. 좋죠
    '20.6.9 6:18 PM (175.117.xxx.202)

    저희아이 과외샘도 공대출신 아주머니세요

  • 9. ㅇㅇ
    '20.6.9 8:10 PM (175.114.xxx.36)

    역시 젊은피가 낫나요?
    애들 다뤄본 엄마 출신도 잘 가르칠거 같았는데...

  • 10. ..
    '20.6.9 8:46 PM (14.35.xxx.47)

    잘 가르친다고 입소문만 나면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해보세요!! 저도 왕년에 수학 과외 오래 했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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