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양제를 먹고 몸에서 열이 나요..

11나를사랑하자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0-06-09 14:46:58
냉한 체질이라
아직도 온수매트 켜고 자는 사람인데
영양제를 사먹었어요
그후 더워요 몸속이 데워진것처럼 그래요
특히 밤에 더 더워서 잠도 설치고
답답하고 그러는데
판매한 사람에게 물어보니
각종 허브로 만든 약이라 체온을 올려준대요
근데 이럴수가 있나요
왜이리덥죠
에어컨키고 실내에 앉아 있는데도 덥고
몸이 뜨거워요
IP : 183.105.xxx.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뜨겁진
    '20.6.9 2:48 PM (112.151.xxx.122)

    저도 허브종류 제가 챙겨 먹는데
    먹고 나면 몸이 따뜻해지는걸 느껴요
    그래서 상용하고 있어요
    저도 몸이 몹시 차서
    체온올리려고 홍삼도 장복했었거든요
    근데 허브종류도 몸이 따뜻해지더라구요

  • 2. 11나를사랑하자
    '20.6.9 2:53 PM (183.105.xxx.48)

    적응이 안되는 더위네요
    몸이 냉한편이라
    이렇게 몸이 후끈한건 첨이에요
    약부작용은 아닌거겠죠

  • 3. ..........
    '20.6.9 3:24 PM (59.13.xxx.177)

    제가 허브차마시면 그래요
    그 후끈거림이 따뜻한 느낌이 아니라 기분나쁜 후끈 열받을때 나는 후끈거림 아닌가요??
    저도 요즘도 전기장판 약하게 키고 자는 스타일인데
    허브차종류 영양제도 허브종류 심지어 녹차도 따뜻하게 먹으면 그렇답니다.
    커피같은건 괜찮고
    그래서 안 맞는구나 싶어서 안먹어요
    이 세상에 좋은것들 많은데 안맞는걸 누가 좋다고 먹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 4. 우앙
    '20.6.9 3:26 PM (1.240.xxx.14)

    어떤 영양제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 5. 아직도
    '20.6.9 3:31 P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온수매트를 켤 정도면 갑상선이 많이 안좋을거 같은데
    확실하지않은 허브 이런거 드시지말고 요오드 아연 구리 셀레늄이 도움을 줄거예요

  • 6. ...
    '20.6.9 7:58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냉하던 체질에 열이 난다니 부작용이라고 할 건 없지만
    밤에 잠을 설칠 만큼 불편하다면
    용량이 복용 시간을 좀 바꿔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판매한 사람에게 문의해보시고 그쪽에서도 모르겠다고 하면
    복용량을 반으로 줄이거나
    (하루 한 알이거나 해서 줄일 수 없으면 하루 먹고 하루 거르는 식으로 하기)
    가급적 오전 시간에 드셔보세요.
    그래도 불편하시면 양을 거기서 또 반으로 줄여보시고요.

    그리고 드신 이후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열이 나는지
    열이 나는 신체 부위가 어디인지 관찰하면서
    열나는 부위에 가만히 집중해 보세요.
    태워야 할 것은 태우고 순환해야 할 것은 순환한다고 상상하면서요.

    그리고 혹시 가슴이나 머리 위쪽으로 열이 더 많이 나고 답답하다면
    열이 아래로 내려간다고 상상하면서 하체 유산소 운동량을 좀 늘려보세요.
    손발이 기분 좋게 따끈따끈해지고 가슴이 시원해진다~ 상상하면서 심호흡하시고요.

    이상한 소리 같지만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며칠 해보세요. 효과 있을 거에요.
    물론 표기된 약 성분도 확인해보시고요.

  • 7. 11나를사랑하자
    '20.6.9 9:33 PM (1.224.xxx.84)

    열이 난다니 좀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냉한 체질보다는 순환이 잘되는게 좋을거같아서
    용량을 줄였어요
    밤에 잠설친건 좀 겁나긴하지만
    차차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9869 스타벅스 3 choco.. 2020/06/13 2,350
1079868 감정표현 못하는 아이 9 .. 2020/06/13 2,722
1079867 수지에 경치 좋은 카페 있을까요? 8 2020/06/13 2,147
1079866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것도 일이 만만치 않네요 22 .. 2020/06/13 8,851
1079865 연세대 비교과 미반영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꼬꼬 2020/06/13 3,126
1079864 유튜브 보면 정말 딴세상에 사는사람 많네요 18 ^^ 2020/06/13 8,490
1079863 소방안전관리자 이것 어떻게 자격증 취득할수있나요? 6 솔솔 2020/06/13 1,936
1079862 50대 남편 지갑 벨트 몽블랑 vs 페라가모 16 추천바랍니다.. 2020/06/13 6,974
1079861 새아파트 환기시스템 주기적으로 청소서비스 받아야하나요? 8 미즈박 2020/06/13 2,907
1079860 그럼 시누 남편에게 헤어스타일이 귀여우세요 는 어떤가요? 19 .. 2020/06/13 4,017
1079859 창문형 에어컨 이동형 에어컨 가격차이 16 ㅇㅇ 2020/06/13 3,356
1079858 빨강머리앤 보다가, 눈물 쏟았어요. 3 ㅡㅡ 2020/06/13 4,420
1079857 나의 아저씨에서 오나라 옛연인이 5 제가 2020/06/13 3,939
1079856 긴얼굴에 매부리코.. 14 ㅇㅇㅇ 2020/06/13 3,365
1079855 인플루엔자 펜데믹도 올 수 있대요. 3 ... 2020/06/13 4,558
1079854 1인실 사용에 빨래는 간부가...국민 청원 링크 1 ... 2020/06/13 1,401
1079853 오래된 김치냉장고에서 나는 소음 5 김치 2020/06/13 2,065
1079852 티눈 레이저로 제거하고 왔어요~~ 4 *** 2020/06/13 3,083
1079851 허위 암진단서 가능한가요? 3 정의사회구현.. 2020/06/13 3,087
1079850 20cm 전골냄비 골라주세요 5 전골냄비 2020/06/13 1,827
1079849 이쯤되면 춥다는 글 올라올때가 되었는데... ㅎㅎㅎ 25 ㅇㅇ 2020/06/13 5,451
1079848 나경원 아들 '제4저자' 발표문, 서울대 "저자 자격 .. 3 ㅇㅇㅇ 2020/06/13 1,912
1079847 투에니원 무대씹어먹네요 21 ........ 2020/06/13 7,162
1079846 구약 성경 하박국 읽었는데(비신자분들은 패쓰해주세요) 1 ㅇ효 2020/06/13 1,714
1079845 미스터 트롯에 나왔던 홍잠언 꼬마 아이 텔레비젼 몇번 나온적 있.. 5 ... 2020/06/13 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