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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와 멜로가 체질

잼나는데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20-06-09 11:06:46
월화드라마 뭐 보세요?

전 야식남녀 보는데 시청률이 망이군요.
가족입니다랑 시간이 겹쳐서 계속 시청률은 안 나올 듯 해요.

여기서 얘기가 좀 새면...
뒤늦게 멜로와 체질을 다 봤는데요.
시청률 망이었던 게 이해가 될 듯 하면서도...
아무리 그래도 그 시청률은 이해가 안돼요.
그 때 다른 드라마들은 뭘하고 있었는지 궁금하군요.

월화 동시간대 굿캐스팅이 가장 시청률이 높은 듯 하고...
저녁 같이 드실래요도 많이들 보시나요?
그건 어떤가요?

개인적으로는 요 앞 번에는 월화드라마 전멸이었던 한데...
현재 하고 있는 월화드라마들은 그럭저럭 다 제 취향에 맞는 듯 하군요.

여기서 또 딴소리...
이번 주 예능 온앤오프 최귀화씨 나온 편도 재미있지 않았나요?
IP : 180.224.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20.6.9 11:35 AM (220.75.xxx.78)

    야식남녀는 첫회보는데 강지영? 인가 카라 멤버였던.
    연기가 너무 나 연기해요 느낌
    전형적인 초보들 연기하는 시선 제스쳐 표정들이라 웃겼어요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가수랑때는 나름 이뻣는데 연기다로 나오니 일반인같고
    중딩 아들이 누구냐며 뭔가 배우들이 다 일반인같대요
    정일우도 카라도 모르는 요즘애라
    멜로가체질은 주변에서 다시보는 친구들도 많고해서
    뒤늦게봤는데 매니아적 드라마던데
    저는 재밌게 봤어요 출연하는 모든 연기자들이
    현실적인 외모에 연기에 틈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어색할슈있는 드라마 특유의 대본상 말투가 있던데
    배우들이 전부 그 말투를 소화하는걸보고 연기들이 대단하네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기에 선배스타작가분 그분 보석같이 느껴졌어요
    연기너무 잘하고 배역을 찰떡같이 소화해서
    그분하고 국장님 나오는 씬들 제일 재밌고 공감하며 봤어요

    저녁드실래요는 서지혜 좋아해서 보는데
    여기서 덜이쁘게 나와서 안타깝네요
    화려하고 도도하게 나와야 미모가 돋보이고 이쁜것 같아요
    해어스타일링이 잘못된듯
    송승헌은 여전히 느린표정 느린대사 변함이 없더라구요
    에덴의동쪽이 언제적 드라마인지 그때나 지금이나 한템포 느린 연기

  • 2. 드라마
    '20.6.9 11:37 AM (220.75.xxx.78)

    손가락 다쳐서 댓글쓰고나니 오타가 많아서 ㅠㅠ
    삭제하려다 그냥 내비둬요 ㅠㅠ

  • 3. 에고
    '20.6.9 11:40 AM (14.45.xxx.140)

    연기가 연기하는 것 처럼 보이고
    내용도 붕 떠 있어요.
    아무리 보려고 해도 눈길이 안 가고,
    어쩌다 재방송이 나와도 다른 채널로 돌려요

  • 4. 원글이
    '20.6.9 11:49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전 이 글을 왜 썼을까요...ㅎㅎ
    써놓고 보니 맥락도 없고 예전에 동수랑 얘기하던 개그맨같아요.ㅜㅜ

    TV 잘 안보는 편데...
    요즘 속시끄러워서 생각 좀 없애려고 온갖 볼거리 다 찾아보고 있거든요.

    횡설수설 글에 댓글 달아주신 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첫댓글님 어디에 오타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

  • 5. 원글이
    '20.6.9 11:50 AM (180.224.xxx.210)

    전 이 글을 왜 썼을까요...ㅎㅎ
    써놓고 보니 맥락도 없고 예전에 동수랑 얘기하던 개그맨같아요.ㅜㅜ

    TV 잘 안보는 편인데...
    요즘 속시끄러워서 생각 좀 없애려고 온갖 볼거리 다 찾아보고 있거든요.

    횡설수설 글에 댓글 달아주신 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첫댓글님 어디에 오타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

  • 6. 원글이
    '20.6.9 12:00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저도 멜로가체질에서 스타작가 하고 국장 에피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모든 커플이 저마다 다 재미있었어요.
    다큐 감독하고 Cf감독 에피도 자칫 작의적으로 흘러갈 수 있었는데 설레려 하면 끊어주는 재미가 있었고...
    매니저랑 여배우 관계도 뻔하면서도 나름의 설렘이 있었고요.

    제가 아이돌을 몰라서 야식남녀 주인공이 걸그룹 멤버였는지 몰랐어요.
    드라마도 여주 연기도 어설픈 부분이 분명 있지만 그게 또 나름 매력이라면 매력이라 의리로 보고 챙겨 있습니다.

    얄미운 피디가 어땋게 무참히 깨질까...
    아니면 어떤 클리셰로 개과천선할까...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 7. 원글이
    '20.6.9 12:02 PM (180.224.xxx.210)

    저도 멜로가체질에서 스타작가 하고 국장 에피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모든 커플이 저마다 다 재미있었어요.
    다큐 감독하고 Cf감독 에피도 자칫 작의적으로 흘러갈 수 있었는데 설레려 하면 끊어주는 재미가 있었고...
    매니저랑 여배우 관계도 뻔하면서도 나름의 설렘이 있었고요.

    제가 아이돌을 몰라서 야식남녀 주인공이 걸그룹 멤버였는지 몰랐어요.
    드라마도 여주 연기도 어설픈 부분이 분명 있지만 그게 또 나름 매력이라면 매력이라 의리로 챙겨 보고 있습니다.

    얄미운 피디가 어떻게 무참히 깨질까...
    아니면 어떤 클리셰로 개과천선할까...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 8. ㅇㅇ
    '20.6.9 12:13 PM (223.62.xxx.49)

    멜로가체질은 수준이 좀 높지않나요?
    막장좋아하는 아줌마들이 보기에 대사 수준이 높아서
    그런거같아요. 작가들이 멍청해서 그런 말도안돠는 드라마들이
    나오는게 아닌거죠. 유치하고 자극적이어야 먹힘

  • 9. ..
    '20.6.9 12:26 PM (211.205.xxx.62)

    멜로가체질은 매니아층이 있었어요
    시청률은 망했는데 vod는 1위하고 장범준 ost 인기 많았어요. 대사가 많고 나름 심오해서 그늦은밤에 보다 자는거죠. 출연자들 다 좋았고 천우희 똘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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