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 안오는거요. 저는 좋아요.
1. ㅋㅋㅋ
'20.6.8 12:53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사람들이 왜 거절 안하냐고 핀잔하지만
혀를 내두를만한 진상은 사생결단 내기 전엔 못 쫒아냅니다.
다들 넌더리나게 당하고 나서야 집에는 사람 들이는 게 아니라는 진리를 깨닫죠.2. ㅎㅎ
'20.6.8 1:01 PM (116.121.xxx.178)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있어요 쫓아낸다는 표현 쓸만큼 자기 집 안가는 사람...
남편 퇴근할때 다 돼서 밥 해야하는데도 눈치줘도 안가고 아침에 와서 냉털하고 가는 사람... 특징이 올때 빈손으로 와요 ㅎㅎㅎ
아이 어렸을때.. 애 달고 오는 그 사람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사가고서.. 놀러오란 말 한마디 안하더니...
자기 남편 주말 출근해서 우리 동네 올 일 생겼다고!
이런 소수 몇몇이 질리게 하는거 같아요 ㅡ.ㅡ3. ..
'20.6.8 1:07 PM (180.226.xxx.59)남편 출장갔다고 자기애 아침부터 맡겨두고 잠시 볼일 보고 온대놓고 전화로 중간점검해가며 밤늦게야 찾아가는 엄마도 있어요
신발을 신고 들어와도 고운 음성으로 얘얘
물건을 쏟고 깨도 아휴 또 이러네 치우는둥 마는둥4. 진상들은 정말
'20.6.8 1:11 PM (106.102.xxx.186) - 삭제된댓글제가 베이킹을 집에서 해서, 사촌언니네 조카들 쿠키를 몇 번 준 적 있어요
사촌언니가 애들 시켜서, 애들이 고모네 집에서 쿠키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비글 겸 에너자이저인 초딩 둘을 데리고, 집에서 무슨 베이킹을 하나요
밀가루 난장판 만들어 놔서, 대청소 해야할게 뻔한걸요
나도 야매라 누구 가르칠 실력도 아니고, 애들하고 뭘 만들지도 모르겠다...
라고 돌려서 완곡히 거절 하니까요
모처럼 애들이랑 추억 만들 기회를 만들어 준건데, 네가 거절한거다
이러네요? ㅋㅋㅋ5. 진상들은 정말
'20.6.8 1:14 PM (106.102.xxx.186)진상들은 왜 그렇게 남의 집에 들이 닥치고 싶어 할까요?
자기네 집에서 뒷정리 같은걸 안 해도 되니까, 편하고 만만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베이킹을 집에서 해서, 예전에 사촌언니네 조카들 쿠키를 몇 번 준 적 있어요
사촌언니가 애들 시켜서, 애들이 고모네 집에서 쿠키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비글 겸 에너자이저인 초딩 둘을 데리고, 집에서 무슨 베이킹을 하나요
밀가루 난장판 만들어 놔서, 대청소 해야할게 불 보듯 뻔한걸요
나도 야매라 누구 가르칠 실력도 아니고, 애들하고 뭘 만들지도 모르겠다...
라고 돌려서 완곡히 거절 하니까요
모처럼 애들이랑 추억 만들 기회(?)를 만들어 준건데, 네가 거절한거다
이러네요? ㅋㅋㅋ6. 왜
'20.6.8 1:26 PM (203.238.xxx.63)첨부터 거절하시지요
전 결혼하면서 약속이 집에 손님들이는거 내 허락없이 안된다였고요
특히 술마시다가 끌고오는거 한번 하고나서 제가 경고 강하게 한 후로 한번도 없어요
강하게 싫다고 표현하세요7. ....
'20.6.8 1:32 PM (221.157.xxx.127)집이 어딘지를 알리지를 말아야함 주소모르는데 어쩔
8. 이해
'20.6.8 2:33 PM (58.121.xxx.69)울집도 전원주택지었더니
시도때도 없이 들이닥침
들르는 길이라고 그냥 오는데 집앖에서
가라는 말은 못함
오면 난장판
손님인데 김치만 내놓을 수 있나요
반찬 축나고
저도 그노무 바베큐 짜증
또 우리텃밭 작물 그리고 땅에 묻은 김치달라고
맨날 조른데 학을 뗌
절대 사람초대하는거 아님9. 왜들
'20.6.8 4:08 PM (59.6.xxx.151)저렇게 남의 집을 가려고 기를 쓰는지.
거절 안하면 주책인지 아닌지 구별이 안 갈까요
거절은 해야죠
근데 초대 한 거 아닌데 나 가도 되냐 묻는 건
가겠다는 얘기죠. 절반은 거절을 무시하거나 뒤에서 씹는다고 장담.
그거 맞장구 치는 사람까지 사실 안 봐도 되요
그러면 사람 없고 외롭다구요?
쓰레기 비워야 새 것 들이고
사람도 비워야 좋은 인연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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