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상사가 대놓고 자기는 박근혜 지지한다고 하네요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20-06-07 10:54:25
점심시간 밥먹는자리에서 정치얘기 꺼내더니

자기는 박근혜 존경한다고

가로세로 채널 즐겨 본다고 하네요

당황스러워서 네네 하고 말았지만

이거 많이 심각한거죠?

힘들게 들어온 회사 이거땜에 퇴사 고민해야하나 생각이 드는데

직접 마주하니 너무 ....... 스트레스네요
IP : 114.203.xxx.17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7 10:5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사장도 아니고 상사에 불과한데요 뭐
    측은지심으로 버텨보세요

  • 2. 지지
    '20.6.7 10:57 AM (121.176.xxx.24)

    누굴 지지 하는 건 내 맘 이죠
    그런 걸로 퇴사요??
    식구들 끼리 정치성향 안 맞으면 안 보고 살아요?

  • 3. 등신들은
    '20.6.7 11:00 AM (211.219.xxx.63)

    어디에나 있어요

    님이 진실을 좀 알려주세요

    이런건 정치성향이 아니고 등신인거죠

    썩은 꽁치 좋아하는것
    누가 식성이라고 하나요

    미친놈이라고 하지

  • 4. 조심하세요
    '20.6.7 11:05 AM (39.7.xxx.66)

    노동법 잘 숙지하고 계시고

  • 5.
    '20.6.7 11:05 AM (66.27.xxx.96)

    대꾸를 하지 마세요.
    네네도 하지 마세요.

  • 6. ㅋㅋ
    '20.6.7 11:18 AM (112.220.xxx.178)

    요즘세상에 감옥에 있는 사람을 공개지지한다니
    용기 있는 분이네요...
    백치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7. ㅇㅇ
    '20.6.7 11:25 AM (110.70.xxx.23)

    데리고 평생 살 가족도 아닌데 뭔 상관이세요 무시가 답

  • 8. 너트메그
    '20.6.7 11:34 AM (220.76.xxx.250)

    원글님한테 같은 정치성향 가져야 한다고 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죠.

    퇴사한 회사 사장님이 명박이골수 팬이셨어요.
    제가 노무현지지자인줄 아셨는데도 간혹 정치얘기 하시는데
    무시하고 신경안쓰였어요.
    물론, 작은 회사라 저도 제 할말 다 했기때문에 가능했을 수도 있어요.

    제가 평생 데리고 살 남편도 아닌데 ...
    무시가 답

  • 9. ..
    '20.6.7 11:36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저 초6 담임샘 양ㅇㅇ

    수업하다 말고 니들 정신교육 시켜준다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박정희 전두환
    우리나라 이렇게 식민지 수준에서 벗어나게 해준 위인이라고

  • 10. 그냥
    '20.6.7 11:46 AM (223.38.xxx.213)

    신천지교 신도라고 생각하고
    측은지심으로 바라보세요
    사이비종교하고 똑 같습니다

  • 11. .......
    '20.6.7 12:23 PM (211.178.xxx.33)

    지지여부야 상관없는데
    일베류의 가치관이라면
    그건 조심하셔야해요
    대부분 갑질심하고 비인간적인.방법으로
    괴롭혀요
    노동법 잘 숙지하시고
    틈보이제마세요 자칫 먹잇감될수있어요

  • 12. 남편과
    '20.6.7 12:47 PM (125.180.xxx.243)

    민주당 열렬지지자인데
    이재명에선 갈라져요
    전 이명박급의 뱀새끼 사악한 놈 이가놈이라 부르는데
    남편은 묵묵부답 ㅋ
    이것도 스트레스인데 박근혜는 너무하네용 ㅎㅎㅎ

  • 13. ....
    '20.6.7 1:03 PM (219.88.xxx.177) - 삭제된댓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저도 이웃 여자 조국수호대라길래
    손절했어요.
    제가 점심도 많이 해주고 제법 친했는데
    조국을 사랑한다길래 뇌가 없나 생각했죠.ㅎㅎ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14. ...
    '20.6.7 1:25 PM (210.123.xxx.154)

    원글님
    저런 자들 덕에 180석 한거에요
    바로 위 219.88덕도 있고요

    그냥 내비 두세요
    대선까지 쭈욱 두세요

    일만 잘 하세요
    원글님 속내 밝히지 말고요

  • 15. ..
    '20.6.7 3:37 PM (223.62.xxx.205)

    회사상사가 노무현골수지지자 셨는데 그것때문에 더 싫다는 지안도 압니다
    그분도 노무현 지지자였는데 상사의 비합리성 등 싫어하는 점이 많았는데 지지자라 그것도 싫다고 하니
    직장은 직장 상사는 상사. 업무도 그렇고.
    한귀로 흘리는 스킬키우심이..

  • 16. 짱맘
    '20.6.7 6:40 PM (119.69.xxx.110)

    박근혜도 박근혜지만 가로세로를 즐겨를 본다니 헐~
    가로세로보다 매불쇼가 요즘 대세라고 추천해주시고
    꼰대하나 구원해주시길~

  • 17. ....
    '20.6.10 6:16 AM (219.88.xxx.177)

    헐..그렇다고..직장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876 10대 딸,옷장과 서랍장 중에요 5 *** 2020/06/07 1,667
1077875 콜센터는 오래 다니는거는 별로인가요? 4 .. 2020/06/07 3,341
1077874 정의연, 윤미향 어쩌고 하는 분들... 엄청 순수한 분들 29 여기서.. 2020/06/07 2,558
1077873 구름빵 먹어보고싶네요 5 달강이 2020/06/07 1,990
1077872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돈총각 11 ... 2020/06/07 4,868
1077871 여기에 회계사들 계시죠? 전 15년차 회계사입니다. 110 non pr.. 2020/06/07 22,484
1077870 기미같은점 뺐는데 더커짐.ㅠ 9 염병할.. 2020/06/07 6,237
1077869 자기소개를 어떤식으로 하셨나요? 3 면접 2020/06/07 1,134
1077868 윤미향 게이트 민심의 향방은? 17 .. 2020/06/07 1,761
1077867 온라인 쌍방향 수업 어떤가요? 19 초등학부모 2020/06/07 2,406
1077866 산동네 살기 어떤가요? 8 Rr 2020/06/07 2,554
1077865 주식볼줄 아는분 도와주세요 7 속터져 2020/06/07 3,227
1077864 시어머니같은 직장동료 너무 힘드네요 4 당나귀귀 2020/06/07 3,709
1077863 다니는 점집에서.... 7 시크블랑 2020/06/07 4,052
1077862 체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사람은 3 체지방 2020/06/07 2,130
1077861 중병은 아닌데 죽고 싶도록 우울할 수 있나요?? 15 무릎이 아파.. 2020/06/07 3,681
1077860 8시25분 MBC 스트레이트 ㅡ 막말ㆍ혐오가 돈이 되는 유튜브.. 6 본방사수 2020/06/07 1,419
1077859 알바들 뻔뻔... 12 ... 2020/06/07 1,683
1077858 딸이 모쏠입니다. 26 .. 2020/06/07 8,852
1077857 마스크 구매 갯수요 3 ..... 2020/06/07 2,312
1077856 처음보는 1950년대 서울 사진들 15 2020/06/07 3,013
1077855 아까 티비화면 까맣다고ᆢ 2 감사감사 2020/06/07 1,370
1077854 인견 침구가 광택이 있나요 4 ㅡㅡ 2020/06/07 1,349
1077853 조작과 공작의 수혜자는 미통당! (입 벌리는 것조차 부끄러운 줄.. 3 ... 2020/06/07 887
1077852 신축 아파트 거실 창가 모퉁이에 있는 조그만 불빛? 3 ?? 2020/06/07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