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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들이 1000만원으로 만든 소녀상

..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0-06-03 17:38:45
학교 선생님들은 성금을 모아 약 500만원을 마련했고, 학생들은 소녀상 모양의 배지를 600개를 제작·판매해 200만원을 벌어들였다. 또 학교의 환경동아리 ‘푸르미’에서 김장김치를 판매하고, 바자회를 열어 전교생 264명의 수익을 십시일반 모았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모인 돈 1000만원이 소녀상 제작비로 들어갔다.



경기도의 한 주물제작업체가 원자재 가격과 최소의 인건비만 받아 600만원으로 앉은 키 1m20㎝의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했다. 디자인은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생들에게 400만원을 들여 맡겼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3773604

주물틀은 초기 비용만 나가지 주물틀 한번 만들면
계속 같은틀로 찍어 쓰는데 왜 3300이나 들어요
정의연 지들만 소녀상 독점한다고
디자인 침해라고 폐기요청도 웃겨요
그시대 소녀 모습인데
한복입고 있음 다 표절인가요

IP : 180.68.xxx.2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없어요
    '20.6.3 5:52 PM (175.116.xxx.46) - 삭제된댓글

    저작권은 개인의 지적재산보호인데
    이건 공익아닌가요? 사용에 대한 허가,불허는 이해하지만

    공익적 이유로 쓰는데
    돈을 받아도 적당해야지. 개인 예술품 거래마냥
    학교에도 저작권 장사 이거 너무 하네요.

    표절도 윤리적범위 판단인데 이것들이 사회단체랍시고
    장사를 합니까?

  • 2. 어이없어요
    '20.6.3 5:53 PM (175.116.xxx.46) - 삭제된댓글

    저작권은 개인의 지적재산보호인데
    이건 공익아닌가요? 사용에 대한 허가,불허는 이해하지만

    공익적 이유로 쓰는데
    돈을 받아도 적당해야지. 개인 예술품 거래마냥
    학교에도 저작권 장사 이거 너무 하네요.

    널리 알리기 목적이라면서요. 3000만원으로 ㅎㅎ
    잘도 퍼지겠네요

    표절도 윤리적 범위 판단인데 이것들이 사회단체랍시고
    장사를 합니까?

  • 3. 엄지척
    '20.6.3 6:35 PM (14.32.xxx.91)

    정의연인지 작가에서 저작권 주장한다면서요!
    소녀상 제작 작가가 정의연 이사이기도 합니다.
    소녀상으로 인한 매출이 30억이 넘어간대요.

  • 4. .....
    '20.6.3 7:45 PM (117.123.xxx.41)

    기특한 학생들에게 미안하네요

  • 5. 00
    '20.6.3 7:54 PM (110.10.xxx.93)

    (트위펌)좀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소녀상의 가격을 바라보면 오리지날 조각이 아닐경우 값이 싸야하는게 일반적인 미술계 관례 입니다 오리지날을 복제해서 판매 한다면 판화와 마찬가지로 싼 가격에 팔아야 하는게 작가의 양심 똑같이 복제해서 파는데 가격이 원화와 똑같다 면 양심불량 인겁니다

    유명한 조각가 로뎅의 조각도 에디션 넘버가 새겨지면 값이 많이 내려갑니다 소녀상 95점이 31억?이라니 말이 안됩니다 31억에 대한 세금은 냈는지 의문

    좀더 자세히 말 하면 주물 주조일 경우 작가가 직접 안합니다 작가가 오리지날 원본을 석고로 만들어서 주물 공장에 가서 맡기고 주물 캐스팅 비용만 지불하는 거죠 거기에 작가 네임 값이 붙는데 그 값은 얼마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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