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맥도날드 선전 귀여우세요?

맥도날드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0-06-03 15:20:16
전 아뇨.

사장님 말씀 잘 듣고 밥 잘먹어야해하는데 글쎄요. 애가 좀 건방그러워요.
이전 사장이 맥도날드 말아먹다가 사장이 바뀌고 잘된다고 하더니 선전은 그닥이네요.
IP : 223.38.xxx.1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 3:22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예능을 다큐로 받으시네...
    우주 이미지가 그렇잖아여. 전 재밌기만 하던걸요.

  • 2. ...
    '20.6.3 3:22 PM (116.127.xxx.74) - 삭제된댓글

    광고는 생각이 안나는데, 슈슈버거인가 새우 버거는 맛있더라구요. 근데 어느분 빵이 부드러워졌다고 했는데 질감이 똑같던데요. 부드럽고 촉촉한 번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햄버거 체인점 빵들은 다 너무 퍽퍽해요.

  • 3. ....
    '20.6.3 3:2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엄마가 출근하면서 애한테 만날 '이모님(시터) 말씀 잘 듣고 밥 잘 먹어야 해'하니까 애가 엄마한테 그대로 한 거잖아요. 그 맥락으로만 이해했어요.

  • 4. 아~
    '20.6.3 3:23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맥날 광고가 뭐였지 했다가 님글 보니 알겠네요
    아 저도 그광고 너무 싫어요
    그니까 자기 아들이 엄마 한테 버거 사다주면서 그러는 설정 인거죠?

  • 5. 사실
    '20.6.3 3:24 PM (223.62.xxx.69)

    애는 애다운게 보기가 좋죠~^^

  • 6. ..
    '20.6.3 3:25 PM (116.39.xxx.74)

    아침에 엄마가 하고 간 말을 고대로 써먹었네요.
    윗분 말씀대로 슬의에서 우주의 이미지 사용해서
    잘 만든 광고 같은데요?

  • 7. 저는
    '20.6.3 3:26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현대해상인가요?
    원투 어쩌고 노래 나오면서 3-5세 애들 주르르 나와서 춤추는거요 이광고 너무 귀엽더라구요
    특히 맨앞에서 발레복 입고 춤추는 여아 너무 기여워요ㅜㅜ
    마지막에 애들 주르르 서서 손 흔드는데 이 여아는 서있는것도 약간 팔자로 서있고 너무 귀여워요ㅜㅜ

  • 8. ...
    '20.6.3 3:46 PM (112.220.xxx.102)

    현실성 없어서...
    이모님은 왜 애가 가자는데로 갔을까 -_-

  • 9. ㅇㅇ
    '20.6.3 4:14 PM (175.223.xxx.186)

    저도 그 광고 별로예요
    예전에 비슷한 컨셉으로 미떼 광고 있었잖아요.
    아이가 출근하는 아빠한테 미떼 주면서 ‘회사가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어’ 하는거요
    그건 정말 귀여웠는데
    맥도날드는 우주가 너무 근엄한 표정으로 말을 해서인지 귀여운 느낌이 없어요

  • 10. 전 좋아요
    '20.6.3 4:40 PM (121.165.xxx.112)

    우주의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미지 그대로잖아요.
    다만 ppl로 샌드위치 광고 실컷했는데
    햄버거 광고로 갈아타서...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01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957
1788100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7 불행이죠 11:47:54 934
1788099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1 인생 11:45:02 1,965
1788098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738
1788097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3 ㅇㅋ 11:40:21 1,697
1788096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569
1788095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633
1788094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1 ㅇㅇ 11:35:06 2,240
1788093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11:33:44 863
1788092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6 bb 11:24:18 1,820
1788091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9 벌써1년 11:24:00 1,556
1788090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31 222 11:21:03 6,291
1788089 욕 먹을까요ㅡ중매 23 .. 11:20:56 1,747
1788088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3 ㅇㅇ 11:20:08 961
1788087 캐치웰 무선? 5 궁금 11:19:30 179
1788086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8 벌써시작 11:18:39 1,241
1788085 Dogs choose their humans 3 ㅇㅇ 11:18:37 294
1788084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27 ㅋㅋ 11:17:49 4,504
1788083 반클리스아펠 리셀가 어때요? 1 ... 11:17:39 375
1788082 만일 이혜훈이 부정청약이라 당첨이 무효된다면.. 11 ... 11:17:37 980
1788081 탈팡 가능 한가요 26 아우 11:14:17 833
1788080 다운코트 제품 이름 찾을 수 있을까요 ** 11:14:17 147
1788079 화장실 하나는 너무 불편하겠죠 15 ... 11:12:42 1,736
1788078 대형카페가 많네요 7 ㅡㅡ 11:09:04 1,361
1788077 서울 자가 대기업 다니는 ㅇ부장. 19 너무 11:06:56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