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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코로나로 경제위기 온 거 느끼세요?

?? | 조회수 : 5,345
작성일 : 2020-06-03 13:45:05

잘 모르겠거든요...주변에 폐업한 자영업도 없구요.

월급 안 나온다는 또는 줄어들거라는 분도 없구요.

하반기에는 나타나나요?

IP : 183.98.xxx.230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
    '20.6.3 1:48 PM (118.47.xxx.224)

    촌에 사시나요? 농산물값도 싸서 농서 짓는 사람들도 힘들든데..

  • 2. ..
    '20.6.3 1:50 PM (125.129.xxx.179)

    동생네 자영업 하는데 많이 힘들어해요

  • 3. ...
    '20.6.3 1:50 PM (14.32.xxx.195)

    저희는 자영업자라 렌트 월급 주고 나면 생활비 포함 마이너스가 천 이상 나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특히 피해를 보는 업종이라 그런거 같아요.
    코로나가 1년만 계속되면 파산할듯...

  • 4. ..
    '20.6.3 1:50 PM (14.52.xxx.249)

    아직 못느끼겠어요 사람들이 재난지원금 쓰고다녀 그런가..자영업들은 정말 힘들텐데. 전체적으로는 아직 실감안나요

  • 5. ㅇㅇ
    '20.6.3 1:51 PM (114.203.xxx.20)

    안정된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야
    체감 안되겠지만
    비정규직이나 자영업자나 일자리 찾는
    분들은 힘들지 않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힘들 거예요
    나와 내 주변이 어렵지 않다고
    타격 없다 생각하는 건 좀...

  • 6.
    '20.6.3 1:51 PM (58.238.xxx.120)

    창원에삽니다.
    작은 30인규모의제조업 5월한달
    휴업했구요
    대림자동차라고아시죠?
    일주일근무일주일 휴업이에요
    제조업힘듭니다

  • 7. ..
    '20.6.3 1:52 PM (218.156.xxx.214)

    대기업 임원인 남편 매일 직원감축하는 일때문에 힘들어해요.
    다들 재택근무인데 회사는 직원 자르라고 하나봐요.
    조만간 대기업도 줄줄이 망할거라고 하네요.

  • 8. 저요
    '20.6.3 1:53 PM (118.36.xxx.152)

    남편이 대기업 중소기업랑 같이 일 많이 하는 회사인데
    모든 회사들이 긴축재정에 들어가서 진행되던 일이 다 기약없이 미루어졌어요
    하반기는 더 힘들다고 하고 내년은 더 힘들다고 하고....
    아무래도 그만둬야할것 같은데 막막해요
    저도 다니던 일을 사정이 있어 그만두었는데 다시 일 잡기가 힘들어요
    하루 하루가 지옥 같아요

  • 9. ㅎㅎㅎ
    '20.6.3 1:53 PM (210.217.xxx.103)

    당장 학원들만 해도 한달 이상 교육부 지침으로 영업을 못 해서 그만큼 수입이 줄었고,
    병원들 (소아과 ENT)도 확실히 환자가 줄어서 간호인력들 많이 휴직 처리했어요. 수입도 많이 줄었고.\
    성형외과 같은 중국인 고객 많던 곳들은 수입이 확줄었고요.
    여행 업계, 항공 업계는 얼마나 줄었을지, 인원 감축에 플라잉어텐던트 지망하던 사람들 취업 딱 끊겼고요.
    운동하는 곳들 특히 수영쪽은 완전히 밥줄 끊긴지 3개월은 되어가요.
    공연쪽 예술쪽 사람들 수입 딱 끊겼어요. 유명한 연예인이나 예술가들이야 별 상관없겠지만.
    작은 공연팀 이런 사람들 지금 죽어납니다. 많이들 정말 쿠팡맨 이런데로 빠졋어요.
    필라테스나 다른 종목들도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 수입이 6~70프로대로 떨어졌다고 하고요.
    이정도 상상도 안 되고 생각도 안 되신다면. 아무 생각없이 누워서 놀고 온라인 수업 대충 듣는 제 집 중딩 수준인거고요.

  • 10. . .
    '20.6.3 1:56 PM (223.39.xxx.64)

    알바들도 엄청 짤렸어요.

  • 11. ..
    '20.6.3 1:57 PM (211.229.xxx.236)

    제가 다니는 탁구장 회원 줄었어요.
    다른 곳도 대부분 그래요.

  • 12. ...
    '20.6.3 2:00 PM (221.161.xxx.62)

    며칠전에 극장갔더니 영화관 9개관중에 상영관 1~2관
    그 상영관중 제가 영화 본 극장 관객수 4명
    엘베도 다 폐쇄시키고
    직원은 매표소직원1명 표받고입장시키는직원2명 봤고
    백화점은 출입구앞 mvg전용 주차장도 텅텅이더만요
    어제 외식했는데 여름이면 예약안하면 못먹는 오리백숙집
    우리팀외 손님2인 그리고 없었어요
    주변식당가들도 손님없고 일부업장 문닫았고 그렇던데요?

  • 13.
    '20.6.3 2:02 PM (222.111.xxx.192)

    상반기에 해야하는 행사 다 못했고
    코로나가 계속 이대로라면 하반기에도 못하겠죠.
    대기업도 긴축에 하반기에 구조조정 예상한다하구요.
    건실한 중견기업이고 여행처럼 코로나 직격탄 맞는
    업종 아니지만. 회사 내 50부터는 다 초긴장 중입니다.
    30,40초야 몰라도 그 이상은
    하반기에 자리 뺄 가능성 높아서요...

  • 14. 나만아는세상
    '20.6.3 2:05 PM (175.119.xxx.45)

    세상에 내가 아는게 다라고 생각하는 일차원적인 사람들이 참 많아요.

  • 15. ...
    '20.6.3 2:06 PM (110.70.xxx.50)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경제적 타격이 심할거라는걸 알텐데 당연한걸 본인은 멀쩡하다고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 16. =.=
    '20.6.3 2:07 PM (61.83.xxx.94)

    30년 넘게 아~무 문제없이 운영해오던 우리 사장님..
    이번 코로나 사태로 한달 반 공치다시피 하니 월급 15% 깎았네요. 보너스 전면 삭제.

    개인사업자니 자기 마음대로네요.

    그런와중에 자기 건물 세입자들한테는 착한 건물주 st... 저로서는 몹시 빡칩니다.

  • 17. 울고
    '20.6.3 2:07 PM (175.223.xxx.35)

    여행사, 미용실, 네일샵, 의류와 화장품, 영화관, 소아과, 공연예술, 예체능 학원...다들 울고 있어요.

  • 18. ..
    '20.6.3 2:07 PM (125.129.xxx.179)

    남편회사 미국수출 다 스톱되었고
    지금은 버티는데 하반기 들어서면
    어찌될지 모른대요
    임원이라 각오는 하고 있어요ㅠ

  • 19. 주위
    '20.6.3 2:08 PM (14.40.xxx.172)

    많더만 원글같은 사람 진짜 무인도에 사나 싶어요
    내 주위 그것만 온니 통찰력이 그리 없나

  • 20.
    '20.6.3 2:15 PM (1.237.xxx.47)

    이와중에 부동산 오르네요

  • 21. ..
    '20.6.3 2:15 PM (121.125.xxx.71)

    무급 3개월 이달부터 구조조정중입니다

  • 22.
    '20.6.3 2:15 PM (112.165.xxx.120)

    저 경북 위치한 중소기업 사무직인데요...
    3월까지는 어렵다어렵다해도 그동안 발주난 것들이 있어서 주5일근무하고 적자는 아니었어요
    4월부터는 매출 자체가 반토막 났고, 사람을 자를 순 없으니 상의해서
    주4일 근무합니다. 우리 거래처들 중에 주3일 하는 곳도 여럿있고요...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처럼 권고사직도 힘들어요 한달치 급여 주면서 내보내야하니ㅠ
    그런데 더 최악은 앞으로 나아질 기미가 없다는거예요 이 상태로 몇달 지나면...??
    진짜 문닫아야돼요 사업주입장에선 폐업하는게 골치 안아플듯 ㅠㅠ
    공단이 절간같아요...

  • 23. 아니
    '20.6.3 2:21 PM (183.98.xxx.230)

    근데...부동산은 왜 이리도 오르냐구요...전세도 오른다고 하구요...주식은 더 오르고요...돈이 넘쳐난다는 기사는 대체 뭔가요?

  • 24. ㅇㅇ
    '20.6.3 2:22 PM (203.170.xxx.191)

    남편회사 괜찮고 주변에 장사안된다고 우는 자영업자 없어서 신나세요? 엄살피우냐고 하고싶어요? 저는 강제휴직중이에요. 소득이 반토막낫어요. 참내..우물안 개구리가 따로없네요.

  • 25. 원래도
    '20.6.3 2:22 PM (223.38.xxx.71)

    안 좋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망하기 일보 직전.
    내 주위엔 망한 회사도 있음
    돈 풀어 막아보고 있지만 부채도 폭발할 수 있음
    돈 풀어 막을 수 있다면 예전엔 왜 폭락 했을지...
    대기업과 공무원은 체감할 수 없음

  • 26. 부동산도
    '20.6.3 2:24 PM (223.38.xxx.71)

    언제가 마지막 불꽃일지 모르죠.
    재수 없어 내가 사고 내리막일지...
    암튼 이번엔 미국도 돈 엄청 풀어 막네요.
    패권국의 지위도 버릴라나요

  • 27. 월세
    '20.6.3 2:24 PM (211.217.xxx.242)

    월세 받아 생활하시는 시부모님 상가 3곳 다 장사그만둔다고 나간 상태입니다.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계속 공실 예정입니다.

  • 28. 그리고
    '20.6.3 2:26 PM (211.217.xxx.242)

    여동생 남편은 경기안좋다고 구조조정한다고, 권고사직 받은 상태예요.
    다들 죽어라죽어라 하고 있는데.

    원글님은 어느세상에 살고 계신지;;;;

  • 29. ..
    '20.6.3 2:26 PM (125.129.xxx.179)

    이런구조로 가면 대출금이 문제되지
    않을까요
    다들 소득이 줄어드는데
    버티기가 힘들어지면

  • 30. 황당
    '20.6.3 2:27 PM (175.223.xxx.35)

    주식은 돈이 갈데 없어서 그래요.
    의약 관련주야 그렇다곤 해도
    전자들 실적도 안 좋은데 주식 오르는 거 보니 황당해요.
    누가 많이 사준다고요.

  • 31. 우리동네는
    '20.6.3 2:27 PM (49.164.xxx.174)

    이번 1학년 신입생이 13반 까지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엄청 많은 동네인데 인기 많았던 키즈카페 두 군데 문 닫았고 나머지도 손님이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마음이 안 좋아요.

  • 32. ...
    '20.6.3 2:30 PM (116.121.xxx.161)

    주변 자영업자들 빚내서 살고 있어요.
    폐업 하고 싶은데 그것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자리 들어올 사람이 없대요.

  • 33. 지금
    '20.6.3 2:30 PM (211.217.xxx.242)

    두산뿐 아니라 다른 대기업들 사업 매각하는 뉴스 나오는데, 이런 대기업들이 왜 현금 만들어두는지
    이 싸인이 뭐라 생각하시나요.
    세상 보는 눈을 키우셔야....

  • 34. 등네 상가 공실
    '20.6.3 2:35 PM (118.221.xxx.4)

    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키즈카페ㆍ식당ㆍ태권도장 닫고
    일층 핵심 상가도 비어가네요ㆍ임대 광고만 늘어나네요ㆍ불안한 국면입니다ㆍ

  • 35. ..
    '20.6.3 2:36 PM (180.70.xxx.189)

    음...근데 한편 원글님의 의문도 이해가 가긴해요..미국 주식도..한국 주식도 완전 회복했네요...어설프게 주변에 휩쓸려서 주식한 분들도 20프로 이상 순익 실현해서 경제 위기이 돈번다..그러니 도대체 뭔 위기가 온게 맞는지 싶을 수 있죠.
    자영업들 힘들다 그래도 얼마전에 쇠고기 값이 최고로 올랐다 그러고...자택 근무해도 급여 하나 안깍이고 받는 사람들도 많고 .....부동산도 초강력 대출규제니 뭐니 하는데 이와중에 거래량 늘어나는거 봐요....몰라서라 아니라 주변에 이런 현상들이 실제로 나타나니 정말 이게 경제위기가 맞나..어리둥절 한거요

  • 36. 원글같이
    '20.6.3 2:37 PM (175.223.xxx.212)

    세상 보는 눈 없는 사람 곁에 없길 바랍니다

  • 37. ..
    '20.6.3 2:40 PM (210.97.xxx.228)

    원글님이 체감을 못하셔서 물어보신건데 왜 이리 무안들을 주시는지..
    주식도 매일 상승하고 부동산도 크게 안떨어지고 그러니까 저도 궁금하던데..
    원글보고 머라 하는 사람들 얼마나들 똑똑하신지
    어휴 막말도 있으시네요.
    원글같이 어쩌구..

  • 38. ..
    '20.6.3 2:41 PM (210.97.xxx.228)

    당연히 댓글들처럼 어려운 것으로 알기는 하나 진짜 그런건지 물어보는거잔아요

  • 39. 프리랜서
    '20.6.3 2:42 PM (124.199.xxx.247)

    작년 1/4분기와 비교 해서 수입이 1/4로 줄었습니다.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하고 프로젝트 단위로 받아서 진행했는데
    회사에서도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어서 3/4분기에는 구조조정 진행한다네요.
    구조조정 전에는 저 같은 알바에게 주던 프로젝트 부터 없앨테니 곧 수입이 제로가 될 거 같아요.

    막막합니다.

  • 40. 에고
    '20.6.3 2:52 PM (183.98.xxx.230)

    막말에 상처 입을건 아니에요..
    그런데 부동산 경제부부분 봐보세요..
    여기 저기 살만한 곳은 전세까지 다 오르고...눌렀던 매매가도 오른다네요..
    이유는 딱 한가지...돈이 많은 부자들이 그리 많다고...이건 투기꾼들 주장일까요?
    빚내서 사라사라 난리더라구요...돈이 돈을 번다고..
    주식도 지금 돈 무지막지하게 들어온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실물과 주식 부동산이 왜 이리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 41. 그렇다면
    '20.6.3 2:55 PM (183.98.xxx.230)

    실물경제 타격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오기는 올까요? 왜 이런 괴리가 생기는 거죠?

  • 42. ...
    '20.6.3 2:55 PM (39.7.xxx.51)

    경제위기랑 집값은 상관없나요? 6월전 강남쪽 시작으로 좀 내리는듯하더니 다시 오르는거같던데. 서울집값은 왜 요지부동일까요. 궁금...집대출금갚기 힘든집들도 많아졌을텐데.. 신기..

  • 43. 저는
    '20.6.3 2:56 PM (183.98.xxx.230)

    전세 오르는게 더 신기해요...지방 힘들다고 하는데 지방 투기꾼들이 올려놓은 집값 보세요...이것도 웃기지 않나요?
    오늘 주식 오르는건 더 웃겨요...
    주식 대기자금이 그리 많다면서요...

  • 44. ..
    '20.6.3 3:01 PM (125.129.xxx.179)

    아직은 버티기중 이겠죠
    그동안 비축한게 있으니

  • 45. ...
    '20.6.3 3:03 PM (180.70.xxx.189)

    국가에서 자금을 풀어봤자..부익부 빈익빈 어차피 돈 있는 사람들은 주식 폭락때 확들어가서 돈벌고 나오고....오히려 15억이상 대출 금지라서 집 골라가면서 매수하고...
    일반 서민들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아파트 진입을 위해
    일단 전세라도 아파트에서 시작하나봐요. 그렇게 수요가 몰리니 전세가 오르는거지..아님 설명이 안된다는요.
    아마도 위기인지 뭔지도 모르게 돈 잘벌고 오히려 더 많은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가봐요..
    그렇지 않으면 어찌 이런 현상들이 설명이 될까요....
    증시 대기 자금만 몇조라던데...

  • 46. ...
    '20.6.3 3:09 PM (116.121.xxx.161)

    전세 오르는거는 갭투기꾼들이 올리는겁니다.
    전세 올려도 세입자가 전세대출 받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전세대출이 집주인을 위한거지 세입자를 위한게 아니에요.
    전세대출때문에 갭투기만 활성화 된겁니다

  • 47. ㅠㅠ
    '20.6.3 3:31 PM (110.70.xxx.195)

    결혼 12년만에 처음으로 남편이 월급을 못받았어요.

  • 48. 이제슬슬
    '20.6.3 3:51 PM (182.31.xxx.50)

    하반기 대박 터질겁니다..

  • 49. ...
    '20.6.3 3:52 PM (59.15.xxx.61)

    주위에 동네 상가가 하나 둘씩 문닫고 있어요.
    카페 매니저하던 울딸도 실직하고...ㅠㅠ

  • 50. 하반기
    '20.6.3 4:03 PM (183.98.xxx.230)

    대박 터진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 51. 강사인데
    '20.6.3 4:10 PM (182.31.xxx.50)

    학원 폐업해서 공뭔준비하는데 저같은 사람 많아진다는 뜻이에요.. 실직자가 지금 착착 누적되는 중이거든요. 지금 부동산 주식 바람잡는거. 실제 개미들이 서민들이 한푼두푼 들고 시장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그게 힘듬 다들 실직할거라..

  • 52. ..
    '20.6.3 4:18 PM (14.7.xxx.145)

    우스개 소리로 사기꾼들도 힘들대요.얼굴보면서 만나서 사기 쳐야하는데 그러질 못한다네요

  • 53. 돈찍기모드
    '20.6.3 4:25 PM (45.2.xxx.133)

    돈찍기모드(양적완화) 라서 그래요.
    실물경기는 소비가 줄어 디플레로....
    자산(주식,부동산) 은 풀린 돈 때문에 인플레로....
    사실 리만이후로 이래왔어요.
    하이퍼 초입이예요.

  • 54. ...111
    '20.6.3 4:51 PM (117.123.xxx.41)

    지금 까지는 주문 받은 걸로 버텼지만... 앞으로 하반기 부터 문제랍니다

  • 55. ...
    '20.6.3 5:00 PM (116.121.xxx.161)

    디플레오면 자산 가치도 내려갑니다
    실물 경기가 안좋은데 무슨 집에 투자를 한다고..
    리만이후 집값 얼마나 내려갔는데요

  • 56. 간단하게
    '20.6.3 5:06 PM (121.132.xxx.204)

    있는 돈이 부동산을 몰리는 거죠.
    최악의 경우 살 집은 있어야 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자영업을 할 수 도 없고 그나마 집이 안전 자산이니까요.

    상황은 정말 어려워요. 직장 든든한 분들이야 주변 다 비슷하니 체감 안될 수도 있겠지만요.
    저 아는 건물주 한명은 1층 빼고는 다 비었다고 하고,
    자영업 하는 사람 한명은 영업비용도 안 나온다고 문 닫은 상태로 가게 내놓고 밀린 월세는 보증금에서 빼라고 하는 곳도 있어요.

  • 57. 원글님께 동의
    '20.6.3 5:24 PM (119.194.xxx.181)

    나라에서 주는 돈 첨에는 찬성했는데 이제 보니 다시 서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네요.. 자영업자 살리겠다고 돈 푸니 다주택 자영업자들만 좋아라 하는 상황이예요.. 차라리 무너지면 회복불가능한 큰 기업 살리고 망해도 다시 회복하기 쉬운 자영업자는 정리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 58.
    '20.6.3 7:10 PM (14.39.xxx.212)

    강사 뛰던 주변 석박사들 지금 쿠팡에 가서 일합니다.
    가족들 식비라도 벌려고요..

  • 59. . . .
    '20.6.3 7:52 PM (175.223.xxx.91)

    걱정이 많이 되네요. 댓글읽으니까요.
    제발 부디 빨리 백신이 개발되길 바래봅니다.

  • 60. ......
    '20.6.5 3:56 PM (119.149.xxx.248)

    솔직히 저는 모르겠고 주위도 그다지 변화없는거같긴한데 댓글들 보니 걱정되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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