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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매간 잘지내는거 부러우면서

... |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20-06-03 12:13:09
남매간 잘지내는거 못보는분 왜 그럴까요?
노사연 노사봉이 엄마같이 챙기고 의지하는거 사실 내남편이 시가 형제들에게 하면 그럴려면 결혼 왜했냐 난리칠 여자들 99% 아닌가요?
여자가 잘들어와야 형제간 화목하다는말 예전에는 참 싫었는데 솔직히 들린말은 아니지 않나요? 자기 부모에게 셀프로 잘해도 난리 치잖아요. 매일 통화만해도 82에 글올려 난리치고 친정부모랑 매일 통화한다고 난리치고 너 이럴려면 결혼 왜했냐는 남편있나요? 자매간 잘지낸다고 난리치는 남편있낭ㅅ? 자매간 잘지내는것도 어찌보면 남편들 배려죠. 우리 형제는 도움준다고요? 누군가는 한쪽집 물질이나 정신적인 수고가 흐르잖아요
IP : 223.62.xxx.2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3 12:14 PM (59.10.xxx.178)

    엇..... 그러네요 ^^;;

  • 2. ..
    '20.6.3 12:15 PM (124.50.xxx.42)

    잘지내는 안 좋은 케이스만 보셨나?
    양쪽에 잘하는 집도 많던데요 한쪽만 잘지내려고 하는게 문제 아닌지?

  • 3. .....
    '20.6.3 12:18 PM (211.36.xxx.139)

    그래놓고 본인은 아들딸낳고 남매간 우애강조 ㅋ

  • 4. ..
    '20.6.3 12:18 PM (175.223.xxx.164)

    저도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괜히 그렇긴해요.
    주변에도 그냥 시짜면 경계하고 보는것 같아요

  • 5. ...
    '20.6.3 12:19 PM (39.7.xxx.39)

    남동생이나 오빠가 없으니까요.
    내 가족구성원 중에 여동생이나 언니만 있으니까요.
    여기 글 읽으면 남편이 여동생이나 누나랑 통화만해도 싫어함.

  • 6. ..
    '20.6.3 12:19 PM (119.69.xxx.115)

    자매간 잘지내는 데 그 배우자희생이 없는데 남매간 잘 지내면 남자쪽 배우자가 희생하거든요. 시누네 집 식구수발들 일이 많죠. 시집행사가 느는건 싫으니깐. 아직까진 친정가면 손 놓고 놀고먹는 여자들이 많아서요. 말도 안가리고 자기친정이다 싶으니 시누가 시어머니노릇하고.

    우리시집이야기에요. 진짜 이제 나이드니 시부모보다 시누가 더 싫어요

  • 7. 하....
    '20.6.3 12:24 PM (125.129.xxx.5)

    시어머니...본인은 시가쪽 왕래 안하면서,
    저보고는 시동생.시누이 사이좋게 지내래요.
    모이면12명인데, 우리 가족은 이게 다라고...잘 지내래요.

  • 8. 솔직히요
    '20.6.3 12:27 PM (211.109.xxx.92)

    솔직히 말할께요
    남매 인데 정말 새언니 생각하면 그냥 ㅠ
    게다가 온갖 속풀이 다 들어주는 이곳도 남매간에
    서운하다 정도만 글써도 악플 어마어마하죠
    그냥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아서 오빠존재 잊을래요!!!
    남매,그게 뭐라고 뭐 그리 대단하다고 내가 거기에
    집착해야 하는지 ㅠ 이젠 저도 혼자라 생각하니 차라리
    후련해요!!!

  • 9. .....
    '20.6.3 12:34 PM (211.36.xxx.139)

    여기 글 읽으면 남편이 여동생이나 누나랑 통화만해도 싫어함.222

  • 10. ...
    '20.6.3 12:42 PM (175.113.xxx.252)

    남매지간에 왜 못보셨어요 ..??? 저는 남매인데도 잘지내는데요 .근데 99프로는 아닌것 같아요 ..저희올케 같은 여자들도 있거든요 .. 저희 올케 보면 처음부터 서스럼없이 저한테 다가왔거든요 ,,근데 올케 영향도 크긴 하겠죠 .. 올케가 터치 많이 했으면 저희 아무리 사이 좋은 남매라고 해도 결혼후에는 대면대면 했을테니까요.. 그리고 반대로 저는 남자형제가 있어서 그런지 전화 통화하고 하는건 며느리 입장에서도 딱히 거부감 없어요 .. 어차피그들은 남매지간이니까요 .. 그리고 서로 평탄하게 살아가는 환경이라서 서로 뭐 피해주고 하는것도 없구요... 하나 밖에 없는 형제인데 . 사이는 좋아야죠
    근데 남자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자기 여자형제하고도 전화통화도 못하게 하는데 처가에 잘하겠어요 ..???
    저기 위에분댓글처럼 서로 양가랑 그냥 무난하게 지내는 경우가 훨씬 더 많지 않나요 ... 여자형제랑 전화통화 조차 못하게 하는 올케 가진 친척이나 친구들은 없던데요 ..

  • 11. 올케가
    '20.6.3 12:43 PM (39.7.xxx.51)

    올케나 새언니가 어떤 사람이냐에 달렸어요,
    그리고 남자형제들끼리 동서사이도 그렇고요.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는말 진짜 맞는거 같아요.
    저도 오빠네는 일절 연락 따로 안하고 사네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보고 살게 될거 같아요.

  • 12. 아델라
    '20.6.3 12:48 PM (118.235.xxx.72)

    집집마다 다 달라요.전 어릴때 언니랑 그래 붙어 다녔는데...지금 올드미스인 언니가 부담되고 싫어요. 오히려 남동생네가 편해요.

  • 13. 아까 글은
    '20.6.3 12:55 PM (59.8.xxx.220)

    결혼 안한 자매 얘기 아닌가요?
    결혼전까지 얘기고
    결혼하면 남편하고 잘 지내야죠
    남편의견보다 자매의견이 중요하고 그러면 그건 잘못된거예요
    남편하고 잘 지내면서 자매간 의도 잘 지켜나가야죠
    그런 사람은 뭘해도 성공할거예요
    극단인 사람이 항상 문제죠

  • 14. 우리 동서도
    '20.6.3 12:57 PM (59.8.xxx.220)

    자매지간 우애가 엄청 좋은데 자기 남편이나 시부모 낄 자리가 없어요
    남편흉 여동생한테 보면 여동생은 형부 싫어라 하고요ㅎ
    그건 우애가 좋은게 아니라 그냥 판단력없는 모지리인거예요

  • 15. ㅇㅇ
    '20.6.3 1:07 PM (118.235.xxx.105)

    여자는 질투가 많아서 그런듯 해요
    물론 남자들 질투는 더 무섭긴 하지만
    되게 이기적인거죠
    그래서 남자보다 여자 마음 넓은사람이 집안에 들어와야
    집안이 평안한거 같아요

  • 16. ..
    '20.6.3 1:11 PM (223.62.xxx.186)

    여자가 이중적이고 질투심이 강해서죠.
    이상하게 남편이 누나와 통화만해도 신경질.2222

  • 17. ???
    '20.6.3 1:15 PM (183.98.xxx.230)

    자기 부모에게 셀프로 잘해도 난리 치잖아요. 매일 통화만해도 82에 글올려 난리치고 ---->>누가 난리를 쳐요? 울 남편은 자주 전화드리는데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다만 통화도중 며느리가 왜 전화를 안하냐고 유교 꼰대마인드 나오면 그건 문제되겠죠? 다행이 저희 시부모님은 그런 분들이 아니라서요.....울 시누하고도 남편은 집안행사 있을때 통화 자주 합니다...편견을 버리세요

  • 18. ..
    '20.6.3 1:24 PM (218.39.xxx.153)

    남매간 만나서 남매끼리 밥도하고 설거지도 하면 괜찮아요 일은 며느리가하고 담소는 남매들끼리 즐기면 재미있겠어요?

  • 19. ㄴㅇㄹㅇㄹ
    '20.6.3 2:14 PM (175.125.xxx.251)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죠.
    여기에 남편이 시모랑 통화한다, 시누랑 통화한다
    자기한테 하는 것도 아닌데 개난리 부리는 글
    뒤지면 오조오억개 나와요.

  • 20. ...
    '20.6.3 2:36 PM (116.121.xxx.161)

    자매들끼리 같은 동네 살면서 자주 모인다는 분들...
    그 남편들은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 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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