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봉지를 잃어버렸어요..ㅜㅜ
똥봉지 한웅큼 주머니에 넣고왔는데 홀라담 빠졌나봐요.
응가는 걸판지게 두번햏지만 불안하네요.....
집에서 좀 멀리 걸어 왔는데....산이에요.....
어떻게 해야살까요...
1. 돈봉투도
'20.6.3 11:40 AM (175.194.xxx.63)아닌데 뭘 불안해하세요 ㅎㅎ 누가 주워서 버렸겠죠.
2. //
'20.6.3 11:41 A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산이면 적당한 곳에 흙을 파 구덩이를 만든후
나무잎으로 응가를 옮겨 뭍으세요3. ......
'20.6.3 11:43 AM (182.229.xxx.26)ㅎㅎㅎㅎ 아니 잃어버릴 게 없어서...
귀 간지러울 때마다 누군가 발견하고 어떤 몰지각한 사람이 버리고 갔나 욕 하나보다 하면서 대신 버려준 사람 복 많이 받으시라고 기도하세요.4. ㅇㅇ
'20.6.3 11:4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싸놓은 봉지를 잃어버린게 아니고 새 봉지 잃어버리셨다는거 같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 주변 산행하는 분한테 있는지 물어보시거나
//님 말처럼 등산로 살짝 빗겨나서 보게 하시고 나뭇잎으로 두껍게 묻어서 밟아주세요...5. 실수인데
'20.6.3 11:47 AM (61.254.xxx.67)용서해줄게요~ㅎㅎ
혹시 다음에 갔을때 있을지도 모르니 그 때
있으면 줏어오시고
아니면 어쩔수 없지요.
항상 잘 하시던 분이니 빠트린게 찜찜하시네요.
그런데 매일 바깥에 버리고 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마음일까요?6. ..
'20.6.3 11:58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그나마 시멘트바닥이 아니어서 다행이죠.
근처 나뭇가지로 흙 끼얹어 두세요.
평소 바른생활 고수하는 분이고 고의 아닌 실수니 괜찮습니다.7. 고백
'20.6.3 11:58 AM (223.62.xxx.18)저는 어제 통화하면서 개를 산책시켰는데 개가 오줌인지 똥을 눈것같아서 놀라서 되돌아 갔어요. 아무리 봐도 똥운 없었는데 혹시라도 눴으면 제가 평소에 욕하던 똥버리는 개주인이 됐을까봐 왔다갔다했어요.
개는 말이 없고 집에 왔는데 찝찝해요.8. ...
'20.6.3 12:00 PM (110.12.xxx.155)사람 지나지 않는 쪽에 돌로 구덩이 만들어 나뭇잎으로 응가 옮겨 넣고 흙 덮으세요.
저두 근처 산에 갔는데 산공기에 대장이 활발해져선지
아님 새로운 곳에 흔적을 남기고 싶어선지
여러번이나 응가를 나눠 보더라구요.
가져간 거 다 써서 더 보면 어쩌나 하다가 생각한 방법였어요.9. 똥봉투
'20.6.3 12:16 PM (116.41.xxx.141)를 길가 구석구석에 던져버리는 사람들 많더군요
심지어 똥을 아예 안치우는 사람도 넘 많고
사람들이 길고양이 똥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아요
고양이똥은 정말 동글딱딱하거든요
물을 안 먹어서리
월글님처럼 개념있는 댕댕이집사님들이 많아지길요 ~10. 저는
'20.6.3 1:33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넓은나뭇잎 몇개 주워서 겹겹이 담은후 들고내려와요.
휴지통이나 화장실보이면 들어가 변기에 똥만버려요11. ㅁㅁㅁㅁ
'20.6.3 4:08 PM (119.70.xxx.213)그래서 전 목줄에 달고다니는 똥봉투랑 케이스샀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049 |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6 | … | 2026/01/13 | 1,892 |
| 1789048 | 오늘 82 나르 대폭발이네요 ㅎㅎㅎ 4 | ... | 2026/01/13 | 2,246 |
| 1789047 |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9 | ㅇㅇ | 2026/01/13 | 4,051 |
| 1789046 | 부부 사이 나르 3 | Bvnv | 2026/01/13 | 1,496 |
| 1789045 | 뉴진스 해린 진짜 이쁘네요 7 | 다랴 | 2026/01/13 | 2,693 |
| 1789044 |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3 | ㄴㅁ | 2026/01/13 | 1,802 |
| 1789043 | 기러기 고민 2 | ........ | 2026/01/13 | 560 |
| 1789042 |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1 | ㄷㄷ | 2026/01/13 | 641 |
| 1789041 |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 독이든성배 | 2026/01/13 | 1,622 |
| 1789040 | 제가 본 나르는 4 | ㅗㅎㅎㄹ | 2026/01/13 | 1,234 |
| 1789039 |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3 | .. | 2026/01/13 | 1,116 |
| 1789038 |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 Qaz | 2026/01/13 | 1,468 |
| 1789037 |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3 | 레몬 | 2026/01/13 | 874 |
| 1789036 |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 | 2026/01/13 | 2,893 |
| 1789035 |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 ㄷㅂㄱ | 2026/01/13 | 4,540 |
| 1789034 |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5 | 급체 | 2026/01/13 | 1,324 |
| 1789033 |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3 | 확 다르네 | 2026/01/13 | 1,324 |
| 1789032 |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 | 2026/01/13 | 824 |
| 1789031 |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 언제까지이짓.. | 2026/01/13 | 1,280 |
| 1789030 |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4 | 123 | 2026/01/13 | 11,221 |
| 1789029 |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3 | 음 | 2026/01/13 | 1,143 |
| 1789028 | 윤팔이 몬스테라 1 | 유튜브에서 .. | 2026/01/13 | 654 |
| 1789027 |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4 | ..... | 2026/01/13 | 3,344 |
| 1789026 |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 ㅇㅇ | 2026/01/13 | 1,373 |
| 1789025 |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 소일거리 | 2026/01/13 | 1,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