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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평상시 집에서 무슨 옷 입고 계세요?

주부님들 | 조회수 : 4,628
작성일 : 2020-06-03 08:14:19
저는 딸들 옛날에 입던 학교 체육복이나 반티 같은거 입고 있어요 ㅎ
IP : 223.62.xxx.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페
    '20.6.3 8:15 AM (182.215.xxx.169)

    전 면티에 면바지요?
    갈수록 중성스러워져요

  • 2. 모모
    '20.6.3 8:20 AM (180.68.xxx.137)

    그러지마세요
    요즘원피스도 너무싸고 좋은거
    늘렸고 티셔츠도 반바지도
    싸고집에서 입을만한거 로드샵에서
    많이 팔던데 하나사서 입으세요
    학교 체육복에 반티라뇨
    딸들이 나중에 은연중에 배운답니다

  • 3. ...
    '20.6.3 8:24 AM (112.220.xxx.102)

    헐...그걸 왜 입고 있어요? ;;

  • 4. 그렇궁요
    '20.6.3 8:28 AM (223.62.xxx.118)

    구호단체 댓글 너무웃겨요 ㅋㅋㅋㅋㅋ 저는 제 대학 때 과티.. 질이 얼마나 좋은ㅈ ㅋㅋㅋㅋ

  • 5.
    '20.6.3 8:29 AM (116.41.xxx.121)

    티에 레깅스요 몸매가 적나라게 보이니 다요트 욕구 뿜뿜이네요
    누구오거나 나가면 펑퍼짐한거로 가리구요 ㅋ

  • 6. ㅁㅁㅁㅁ
    '20.6.3 8:36 AM (119.70.xxx.213)

    요즘은 파스텔톤 레이온 파자마바지에 흰색 거즈면티요

  • 7.
    '20.6.3 8:40 AM (175.127.xxx.153)

    딸이 표현을 안할 뿐
    참 싫겠어요 지지리궁상 엄마

  • 8. ...
    '20.6.3 8:41 AM (61.253.xxx.240)

    반팔티랑 실내복으로 산 칠부 오버핏 바지 입어요.

    티는 보풀 일어나거나 산지 좀 된 것들이라 밖에 나갈때 안입는 것들이고.

    바지는 고무줄에 헐렁한 칠부라 편하고 일하기도 좋고 사람 와도 안민망해요.

    남자애들 키워서 애들 옷은 핏도 안맞아서 입을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얼마 안하는데 그런거 아끼지 마세요

  • 9. ..
    '20.6.3 8:44 AM (106.102.xxx.107)

    원피스를 입고 있으면
    편하긴 한데
    집에 있는 남자가....

  • 10. ㅇㅇ
    '20.6.3 8:45 AM (59.29.xxx.186)

    가장 많이 입는 옷에 투자해야 한대요.
    전업인 저는 집에서 입는 옷을 신경쓰기로 했어요.

  • 11. 맞아요
    '20.6.3 8:46 AM (223.62.xxx.195)

    원피스도 입어봤는데 남편 때문에 안되겠더라구요...

  • 12. 보통
    '20.6.3 8:46 AM (123.214.xxx.130)

    롱티나 원피스에 레깅스나 티셔츠에 롱스커트 입어요.
    요즘은 롱스커트 색깔별로...

  • 13. 혼자 사니까
    '20.6.3 8:47 AM (122.38.xxx.224)

    면티에 면파자마..속옷은 안입고..하루에 샤워할 때마다 갈아입어서 6개정도 사놓고 일년내내 집에서 입고...겨울에는 여기에 수면잠옷 입고..

  • 14. ..
    '20.6.3 8:52 AM (112.187.xxx.89)

    전 긴 원피스 잘 입어요. 롱티에 레깅스도 입고요.

  • 15. ㅁㅁㅁㅁ
    '20.6.3 8:54 AM (119.70.xxx.213)

    남자들 안되겠네요??

  • 16. ..
    '20.6.3 8:54 AM (121.125.xxx.71)

    엇 ㅋㅋ 저도 아이 이전학교 체육복이요
    코로나때 전학해서 체육복 사놓고 안입은건데
    벼룩 기부하려다가 이름자수를 너무 촘촘하게해서
    그거 떼는것도 일이겠다싶어서 교복만 기부하고
    체육복은 들고왔거든요

  • 17. ...
    '20.6.3 8:58 AM (175.223.xxx.147)

    우아한 원피스 입고 싶은데 일 하기 너무 불편해서 포기.
    검정색 냉장고 바지에 앞에 무늬 있는 물빠진 티(브라를 안하니 다 큰 아들땜에)

  • 18.
    '20.6.3 9:05 AM (125.132.xxx.156)

    요가바지에 수십년된 티요 ㅎㅎ
    버릴래도 너무 멀쩡해서

  • 19. ....
    '20.6.3 9:38 AM (1.237.xxx.189)

    여름이고 퉁실해서 민소매 원피스요
    퉁실하다고 가린다고 바지 입으면 남자돼요

  • 20. 뭐라고
    '20.6.3 9:50 AM (211.214.xxx.62)

    집이나 집근처에서 입는옷 젤 신경써요.
    핏되지만 스트레치되는 칠부바지 종류 잘입고
    위에는 셔츠종류요.면티는 넘 후줄근.
    격식차린옷은 두어개만 제대로된거 있음되고
    집에서 깔끔하게 있어야 의욕이 생겨서요.

  • 21. 예쁜게 좋아.
    '20.6.3 10:03 AM (118.217.xxx.52)

    예쁜 면원피스요~~~

  • 22. ..
    '20.6.3 10:06 AM (211.205.xxx.62)

    실내복은 짙은색 면 파자마와 가운으로 통일했어요. 앞에 단추 달린 거로요. 잘 때는 다른 잠옷 입고요.

  • 23. 저도
    '20.6.3 10:15 AM (106.101.xxx.162)

    그냥 편하게 입어요 이쁘게 입고 있을라니 넘 불편하더라구요

  • 24. 편한
    '20.6.3 10:34 AM (218.153.xxx.49)

    바지에 면티,조끼..

  • 25. 넘쳐나는
    '20.6.3 10:39 AM (14.33.xxx.174)

    면티에 아무바지..

  • 26.
    '20.6.3 11:26 AM (220.85.xxx.141)

    주로 잠옷
    아니면 롱티에 레깅스

  • 27. 청바지에 맨투맨
    '20.6.3 11:39 AM (124.199.xxx.247)

    맨투맨티하고 청바지가 제일 편해서 가을겨울봄은 항상 그렇게 입고
    여름엔 시원하게 원피스 입고 있어요.

  • 28. 자끄라깡
    '20.6.3 12:15 PM (14.38.xxx.196)

    돈도 돈이지만 쓰임이 다 할 때까지 쓰고
    버리는게 좋아서 그럭저럭 입을만한 옷 입습니다.

    전업이라 집에서 일하니
    일복 입는게 당연하고
    무릎이 시려서 바지입어요.

    옷 때문에 마누라?
    마누라가 뭔대요.
    자존심만 있고 자존감은 없어보여요.
    집에서 입는 원피스가 자신감을 올려주나봐요.

  • 29. 0000
    '20.6.3 12:25 PM (116.33.xxx.68)

    목 왕창늘어진 겨울상의내복과 무릎나온 츄리닝 입고있어요
    빵구날것같은데 보는사람없으니 그냥입어요
    얼굴몸매외모나름 자부심있어서 힘줄때 딴사람으로 잠시변신 그리고 집에선 다시 늘어진 겨울내복입어요

  • 30. ??
    '20.6.3 1:23 PM (92.110.xxx.166)

    저 원피스 입고있는데.. 왜 남편땜에 안된다는 거에요? 이해가 안가서요.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요? 뭐지?;

  • 31. ㅎㅇㅅ
    '20.6.3 3:16 PM (112.152.xxx.59)

    긴 티셔츠에 레깅스나 반바지요
    원피스는 앉으면 속 다보이고 제가불편ㅠ

  • 32. ㅋㅋㅋ
    '20.6.3 3:26 PM (116.41.xxx.121)

    원피스댓글 너무 웃겨 빵터짐

  • 33. ....
    '20.6.3 3:58 PM (121.88.xxx.134)

    원피스 입으면 남편이 덮치기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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