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 깎아놓은 듯 미남 가수였죠.
요즘 방송 나오는데 참 점잖게 나이드셨네요.
말투도 점잖고 쓰는 단어도 점잖고..
보기 좋아요.
사실 옛날, 윤수일 좋아했더랬죠.
ㅎㅎ
젊었을 때 깎아놓은 듯 미남 가수였죠.
요즘 방송 나오는데 참 점잖게 나이드셨네요.
말투도 점잖고 쓰는 단어도 점잖고..
보기 좋아요.
사실 옛날, 윤수일 좋아했더랬죠.
ㅎㅎ
그 신나는 음악에도 촐싹대는 걸 못봄
중앙대 사회학 석사 일걸요..
백인혼혈이라 넘 잘 생겼죠.
윤수일 팬이라면
훤칠한 미남!
그런데 가수 치고는 그닥 노래를 잘한다고는 못느꼈어요
사랑만은 않겠어요 함 들어봐야겠네요.
최근에 송썽블루라는 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70-80년대 미국 인기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모창가수 이야기
휴잭맨, 케이트 허드슨 주연으로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근데 닐 다이아몬드 실제 모습 찾아보고 남편이 윤수일 닮았다고
저도 몰랐는데 젊을 떼 모습이 꽤 비슷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