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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은지 첨 알았네요,,유채훈 그들의 엔젤

이렇게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20-06-02 08:49:01

어쩜 편곡을 그렇게 하나요,,

세사람의 음성이

그냥 천사의 음성처럼,,,천사 본 적 없고 그 단어 자체에 별 호응없이

살아가는 그냥 사람입니다만,,


사람들이

천사라고 하는 그 느낌..

포근히 감싸주는 그 선율,,

그저 사라의 음성으로만 즐겼었는데

이젠

세사람의 화성이 쌓아올린

그 환상적인 음들을 즐기면서

더더욱 감성이 말랑말랑해집니다.

첫 소절

흘러 나오면 그냥

무장해제가 되어버립니다.

저같은 분들 많으시죠,,,,,,,,,,,,,,,,,,,,,,,,,,,,,,,,,,,,,

유채훈,,,,저절로 팬이 되어버립니다..대단해요

어디서 이런 보석같은 분이 나왔는지..

그 동안 뭘했는지...세상이 싫어서 은둔생활을 했나싶을 정도로

참 궁금하네요, 최대한 대중의 눈에 안 띌려고 했을까요??

그 감성을 그 끼를 어떻게 억누르고 살았을까요..

엔젤,,,

너무 좋아요 어젠 멜론에서 음원1위였다는 말을 친구가 전하네요,,

클래식좋아하는 분들은 다들 홀릭인가요??


음이 흘러나오면 왜 눈물이 맺히나요,,,,이상해요, 좋은데 눈물이 나오는 것,,

너무 좋은데,,치유의 곡입니다.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리
    '20.6.2 9:07 AM (118.38.xxx.13)

    저도 유채훈 엔젤듣고 조금 찾아보니 그간 트롯 오디션등 여러군데서 활동하던 흔적들이 있더군요

  • 2. ...
    '20.6.2 9:22 AM (110.70.xxx.209)

    팬텀에서 젤맘에 드는 목소리에요
    여러 활동으로 열심히 사셨던데 사기도 당하고, 소속사 문제도 있고 그랬나보더라구요 유럽에서 크로스오버 활동하려 했는데 그것도 막히고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 3. 유월아침
    '20.6.2 10:05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유채훈과 존노 양대산맥의 팬텀3기예요
    존노도 포기할 수 없는 목소리인데
    유채훈에게 더 맘이 가네요
    조용한 노래들을 선호해서 그런것도 있고
    이번에 팬텀은 유채훈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4. ㅇㅇ
    '20.6.5 7:32 PM (59.29.xxx.186)

    유채훈씨 목소리에 빠져서
    일 몬도, 러브포엠, 콘메, 엔젤
    돌려가며 듣고 있는데
    엔젤은 정말 흠뻑 빠져듣고 있어요.
    유튭에 팬텀싱어3 해설하시는 쌤들도
    크로스오버로는 유채훈씨가 최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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