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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이 위안부할머니 생존을 책임지는 단체였나요?

....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20-05-27 17:56:46
정의연을 절대 옹호하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정의연 기부금으로 어쩌네 저쩌네 하는데

애초에 정의연이 위안부할머니의
생활비를 내주기 위해
기부금 받고 세워진 단체였나요?

그거보다는 더 큰그림의
여성문제, 아시아여성인권문제
같은거를 해내기 위한 단체가 아니었나요?

정의연에 기부금 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애초에 최저생계비나
생활은 정의연이 아니라
국가와 가족들이 책임지는게
아니었는지
IP : 117.111.xxx.14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머니들 불쌍
    '20.5.27 5:58 PM (223.62.xxx.183)

    해서 기부한 사람 많을걸요?

  • 2. ...
    '20.5.27 5:58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

    고마운줄 모르는 대구할매

  • 3. 와 윗님 헐
    '20.5.27 5:59 PM (223.62.xxx.183) - 삭제된댓글

    너무 오만한데요

  • 4. ..
    '20.5.27 6:04 PM (223.62.xxx.151)

    그럼 니들 먹여살리는 단체니??

  • 5. ..
    '20.5.27 6:06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정의연이 나서서 법안이 만들어져 할머니들이 월 삼백씩 나라에서 지원받도록 된거랍니다

  • 6. ....
    '20.5.27 6:06 PM (223.38.xxx.200)

    할머니들 생존책임은 기본중의 기본이라 그걸 소홀이 할거란 상상은 해본적도 없습니다만?
    제일 기본도 못한주제에 기부금도 다 누락시킨 주제에
    뭐라구요?

  • 7. 역할은 다르고
    '20.5.27 6:08 PM (39.7.xxx.90)

    나눔의 집이 생활하는 곳이죠. 정의연은 기부한 분들의 뜻대로 일부 9억정도는 할머님들 복지에도 쓰셨다는 내용 봤어요.

  • 8. 영화 김복동
    '20.5.27 6:11 PM (39.7.xxx.90)

    김복동 영화를 보면 정의연의 목적 사업이
    나와요.

  • 9. 정의연은
    '20.5.27 6:13 PM (125.130.xxx.219)

    당연히 할머님들 생계 책임지는 단체가 아니고
    윤미향 일가 생계를 위한 단체였죠.
    거기다 정의연 관계자들 자녀 학자금까지!!

  • 10. 정의연
    '20.5.27 6:16 PM (124.61.xxx.71)

    이 생각보다 큰그림을 그리는 NGO라 더 보호하고 싶어요 잘못된게 있으면 고쳐나가면 될일이고 의혹은 있어도 물증은 없네요

  • 11. 할머니들
    '20.5.27 6:21 PM (14.39.xxx.160)

    보고 기부한 것이지
    윤씨 보고 기부한 것 아닙니다
    저 기부자 입니다

  • 12. ㅇㅇ
    '20.5.27 6:23 PM (86.180.xxx.169)

    정의연 사업방향에 할머니 생활 돕는다는게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아직 안찾아보셨죠?

    https://mobile.twitter.com/i/status/1264128851543654400

    10억원 사업계획서
    거짓말하는 얼굴건강관리 프로그램
    ㅡ 주치의 조직
    ㅡ 정기적 방문과 상담·치료
    ㅡ 할머니 병·의원 및 보건소 모시고 가기 ㅡ 매주 1회 목욕탕 가기
    거짓말하는 얼굴치료 프로그램
    ㅡ 심리치료 전문가와 서예, 원예, 노래, 그림 활동
    거짓말하는 얼굴인권옹호 활동 시행

  • 13. ..
    '20.5.27 6:44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윤미향이 집회 때마다 할머니들 앞세운 이유가 뭐겠나요? 할머니을 앵벌이 시켜야 돈이 더 잘 걷히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기부자들이 정의연 직원들 월급 준다고 생각하고 돈낼까요?

  • 14. 나들동네가라
    '20.5.27 6:48 PM (121.129.xxx.187)

    윤미향과 정의연이 착복한 증거 나온거 있나? 얘들 눙치는 거 보면, 견적 나옴.

  • 15. ...
    '20.5.27 6:51 PM (27.177.xxx.165)

    피해자 복지가 정의연 활동목표에 완전 자세하게 있는데요?


    2. 맞춤형 지원

    ◦ 일상생활 지원

    - 활동 및 이동용 보조기구(휠체어, 실버카, 워커 등) 등 지원

    - 틀니, 보청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료용품 지원

    - 앰뷸런스 이송료, 명예회복 활동 위한 교통비 지원

    - 명절, 어버이날, 생신, 정기방문 선물 지원

    - 기타 일상생활에 불편해소 지원

    ※ 건강도움식, 반찬, 일상생활 동행 등

    ◦ 환경개선 지원

    -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위한 주택 개․보수 및 편의시설 보완, 청소 및 소독 등에 대한 지원

    - 기타 주거 및 생활안정을 위해 필요 물품 지원

    ※ 주택 개·보수(벽·비중 누수, 문·창 수리, 벽지·장판 교체, 주택구조의 안전, 위생, 난방·보일러 설치 및 교체, 화장실 개·보수, 주방 환경개선, 생활불편 및 위험 환경개선을 위한 제반 개·보수)

    ※ 안전장치(안전바, 미끄럼 방지, 문턱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노인의 이동권 및 안전 보장을 위한 환경개선) 및 환경개선 물품 지원

    ※ 청소 및 소독(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택 청소 및 소독 지원)

    ※ 주거환경 및 불편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의료용 침대, 냉·난방기 등)

  • 16. ...
    '20.5.27 6:51 PM (27.177.xxx.165)

    한번 읽어보세요

    https://m.blog.naver.com/war_women/221975776789

  • 17. ...
    '20.5.27 6:53 PM (27.177.xxx.165)

    저거 예산이 1억이 넘는데
    수행인원이 3명 헐~

  • 18. ...
    '20.5.27 7:01 PM (190.16.xxx.145)

    위안부 할머니들 충분히 지원받지 않나요? 매달 280만원에 병원비며 모든 비용 별도인데 이는 다른 독립유공자도 못 받는 수준 아닌가요? 그분들이 이렇게 받을 수있도록 도와준 곳이 정의연인데.

  • 19. ..
    '20.5.27 7:25 PM (116.88.xxx.138)

    전 이논란과 별개로 후원할때 할머니의 복지를 위해서 쓰인다고 생각한 적은 없고 국제사회에 일본의 만행을 꾸준히 알리는데 쓰인다고 생각했어요.

  • 20. 윤미향이
    '20.5.27 7:4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먹을 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 21. ㅎㅎ
    '20.5.27 8:37 PM (124.49.xxx.58)

    안타깝게도 일반인들은 일차적으로, 정대협이 할머니 편안하게 해주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주머니를 열었죠. 기업 후원도 그렇구요.
    그렇게 모은 돈을 정말 정대협 취지에 맞게 잘 썼으면 공격도 안함. 회계 부정이 명백한 상황이라 다들 배신감 느끼는 것.

  • 22. ...
    '20.5.27 8:42 PM (182.213.xxx.146)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정의기억연대 입니다. < 정의연 웹검색하니 바로 나오는
    간판 문구네요? 원글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리고 간판문구처럼 위안부 할머니를 전면 내세워
    기부금 모금 활동하고 사람들은 그들을 생각해서 기부금을 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원글님?

  • 23. ...
    '20.5.27 8:43 PM (182.213.xxx.146)

    여성문제, 아시아여성인권문제 이런거라면 애초에 목적을 분명하게 했어야죠.

  • 24. 목적
    '20.5.27 8:47 PM (124.49.xxx.58)

    이 대외홍보와 인식제고로 분명하면 정말 그렇게 돈을 썼던가.. 그랬다고 누가 뭐라 하나요? 박수쳐주지,
    수요집회 앞 모금함이며
    쉼터며
    대외 행사를 위한 비행기 모금까지 알뜰하게 했는데
    정의연도 은근히 할머니 직접복지로 시야를 흐린 것도 사실이죠. 부정 못할걸요?

  • 25. ..
    '20.5.28 8:24 AM (39.120.xxx.104)

    그럼 윤미향과 그 일가들 생존을 책임지는 단체였나요???
    학생들 쌈짓돈 모아 기부하고 했는데 그 기부자들 심정 생각한다면 정말 무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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