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천) 서민갑부 반찬가게편

..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20-05-26 13:14:39
반찬가게 아들이 초등때부터 요리에 관심가지고 꿈을 키우다가
미국요리학교진학후 미슐랭스타 쉐프 식당 취업. 단기간에 해산물파트 메인까지 갔으나 여차저차 귀국. 부모님반찬가게를 트렌디하게성공시키고 자리잡는 얘기입니다.

재미없는 요약 죄송하고요, 증고등 성적 바닥권이었으나 아이를 믿고 지원해준 부모님과 영민하고 정말성실한 스물 넷청년 얘기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IP : 211.246.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0.5.26 1:16 PM (14.50.xxx.31)

    오~ 감사해요. 저 서민갑부좋아해요♡♡

  • 2. ...
    '20.5.26 1:20 PM (175.113.xxx.252)

    저 서민갑부 자주 보는편인데 추천해주시는 편도 재미있겠네요 ..

  • 3. -_-
    '20.5.26 1:49 PM (121.130.xxx.55)

    저 오늘 거기 갔었어요.
    사실 좀 마음에 걸린게,
    그 방송프로그램에서 반찬만들고 하는 그런 과정은 안나오고
    사업적인 면, 아들 교육한 면 그것들만 나와서
    제대로 반찬을 만들까..? 하면서 갔는데
    어머.
    사람이 들어가도 카운터에 있는 두명이 인사도 전혀 없어요. 누구집 개가 왔어도
    이정도는 아닐 듯;;;; 그들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바쁘다가 전화오니 전화받아서
    너무 바빠서 주문을 못받는다느니 이런 얘기하고...
    사실 반찬도 너무 평범했구요.
    삼성동에 빅마마 반찬집이랑 유기농반찬집 두군데 원래 다녔는데
    거기 두 가게들은 각각의 시그니처 반찬이 있어요.
    반찬 다 정말 맛깔나고.. 들어가면 인사도 반갑게 하시죠.
    오래 쳐다보고 있음 설명도 하시고.
    근데 여긴 정말...

    그냥 농민들이 생산한 식품 파는 수퍼하면서 곁다리로 기본반찬 조금 파는 느낌이네요.

    서민갑부 좋아했지만... 점점 내용이 별로고 광고처럼 되어가서 안보게 되었는데
    진짜 그렇네요. 이제 그프로도 안볼 것같아요.

  • 4. ㅎㅎㅎㅎㅎ
    '20.5.26 1:50 PM (211.192.xxx.148)

    그 DNA도 부모님이 준거네요. 반찬가게 아들이라니.

  • 5. 서민갑부
    '20.5.26 2:01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가구점 갔는데 별로던데

  • 6. ...
    '20.5.26 2:26 PM (223.33.xxx.113)

    서민갑부도 소재 떨어졌나봐요
    저도 어제 잠깐 채널 돌리다 봤는데 소재가 딱 방송작가들이좋아할만한 스타일이네요...

  • 7. 아이고
    '20.5.26 3:17 PM (222.109.xxx.229)

    서민갑부 보고 멀지않은 곳이라
    도시곳X 찾아가려 했는데 어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4237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불편해요 18 hani 2020/05/26 5,221
1074236 영어원서 1권 같이 읽으실분~ 7 북클럽 2020/05/26 1,604
1074235 청령했던 부장판사 4 ㄱㄴㄷ 2020/05/26 1,162
1074234 새티스ㅍㅇㅇ 써 보신 분... 9 사리라! 2020/05/26 4,114
1074233 갭 브랜드 오프라인에서 살수 있는곳은요 2 웃음의 여왕.. 2020/05/26 805
1074232 그렇다면 화장한 얼굴 보고 쌩얼 유추 가능한가요? 4 쌩얼 2020/05/26 1,647
1074231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기자회견문, 내가 대신 정리해 썼다 25 ... 2020/05/26 3,801
1074230 질문합니다 1 달콤캔디 2020/05/26 484
1074229 신생아 배꼽 소독 키트?? 4 ... 2020/05/26 1,493
1074228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지 않으니 인생이 매마른 느낌 6 어렵다 2020/05/26 2,552
1074227 말레이시아 사시는 분들 개학했나요? 1 궁금 2020/05/26 1,254
1074226 혼자알기 아까운 예쁜바닷가 있으세요? 24 동해안 2020/05/26 4,079
1074225 밥솥을 새로 살까요? 아님 내솥만 살까요? 10 .... 2020/05/26 2,204
1074224 한약먹고 성욕이 생기는것같아요 12 ㅇㅇ 2020/05/26 5,219
1074223 윤미향 4일만 버티면 국회의원 된다는데 26 ㅇㅇ 2020/05/26 2,232
1074222 곰팡이 핀 콩 처리? 2 궁금 2020/05/26 1,793
1074221 첫 월급이 세전 170이면 많이 적은가요? 8 .. 2020/05/26 4,367
1074220 친구가 너무 자주 전화해요... 9 ... 2020/05/26 4,318
1074219 윤미향 미국에 11억원 돈보낸다고 행안부에 제출 12 .. 2020/05/26 2,710
1074218 [속보]코로나19 연관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사례 2.. 8 2020/05/26 3,638
1074217 전세주고 전세가기 3 ㅇㅇ 2020/05/26 1,612
1074216 유부녀와 불륜했다는 자랑글 올리고 난리난 사건 35 .... 2020/05/26 37,050
1074215 회사에서 뽑기하려는데 팁좀주세요 6 여름 2020/05/26 1,118
1074214 고수키워보신분 도와주셔요~ 3 초보농사꾼 2020/05/26 1,468
1074213 어제 경주 스쿨존 (고의)사고 18 정말로 2020/05/26 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