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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돌잔치..확진자 또 나왔네요ㅜㅜㅜ

| 조회수 : 17,446
작성일 : 2020-05-24 07:46:38
http://m.news.nate.com/view/20200523n12394
지난번 라온?부천 업체에
지인돌잔치 참석한 40대가 확진되고
그 자녀17세도 확진이라네요....
17세면 아직 등교안한거죠??ㅜㅠㅜㅜ
이태원발..언제 그치련지;;;
진짜 무섭네요..
IP : 125.179.xxx.4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24 7:46 AM (125.179.xxx.41)

    http://m.news.nate.com/view/20200523n12394

  • 2. ㅇㅇ
    '20.5.24 7:51 AM (175.207.xxx.116)

    그나마 아이가 학교 가기 전에 알게 돼서 다행인가요ㅠㅜ
    친구들은 만났는지 학원은 다녔는지..

  • 3. 이시국에
    '20.5.24 7:54 AM (111.171.xxx.13)

    진짜 돌잔치를 왜 할까요!
    집에서 본인가족끼리 하면될것을 ‥
    코로나 아니어도 돌잔치를 사람불러서 떠들썩 하는게 촌스럽고 이해 안갑니다
    돌잔치에 초대받는 사람들 좋아할까요?
    제발 민폐 끼치지 말고 삽시다

  • 4.
    '20.5.24 7:58 AM (125.179.xxx.41)

    진심 앞으로는 가족끼리 돌잔치하는 분위기로 바뀌길 바래요..!!!

  • 5. ...
    '20.5.24 7:58 AM (118.223.xxx.43)

    진짜 민폐도 저런 민폐가 없네요
    손님들도 그렇지만 돌밖에 안된 자식 죽이고 싶어 돌잔치인가요?
    그런데 데리고 가는것도 꺼려해야될판에...
    진짜 미친것들이네

  • 6. ...
    '20.5.24 8:02 AM (218.156.xxx.164)

    결혼식까진 그렇다 쳐요.
    밥 안먹고 오면 되니까.
    근데 돌잔치는 밥 먹으며 시덥잖은 행사를 하니 훨씬 위험한데
    그놈의 자기 자식 생일을 꼭 다같이 축하해야하나 모르겠네요.

  • 7. ,,,
    '20.5.24 8:03 AM (70.187.xxx.9)

    돌잔치 수금 앵벌이로 70명이나 불렀으니
    지역사회 감염을 신천지 수준으로 시켰다고 보여지네요.

  • 8. 벌써
    '20.5.24 8:31 AM (121.174.xxx.172)

    20년도 넘었지만 결혼하기전 직장생활 할때 윗상사가 좀 깐깐하기는 했는데 아들이 돌잔치 할때쯤
    되어서 제가 초대 안하냐고 하니 자기 식구들과 부모님만 모시고 집에서 간단히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들도 결혼하고 나서 뒤늦게 낳은걸로 아는데 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돌잔치 요란스럽게 하는거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서요

  • 9. 00
    '20.5.24 8:53 AM (67.183.xxx.253)

    돌잔치는 없어지면 좋겠어요. 바쯘 세상에 남의 집 애 첫 생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가족빼고 아무도 없어요. 자기자식 생일은 좀 자기들끼리하면 안되나요? 피곤하게 왜 아무도 관심없는 사람즐ㅡ들 눌러라놓고 민폐끼치는지 모르겠어요

  • 10. 00
    '20.5.24 9:01 AM (211.215.xxx.148)

    14년전 직계가족만 모여서 돌잔치가 제가 자랑스럽네여.ㅎㅎ

  • 11.
    '20.5.24 9:02 AM (121.170.xxx.91)

    그집 부모는 돌잔치해서 자기들 감염되고 아이도 감염되고
    축하하러 온 손님까지 감염되고
    너무 괴롭긴 하겠네요
    앞으로 돌잔치는 직계가족만. 남의 집 애 첫번째 생일이 뭐라고 주말에 시간내가며 가서 축하해주고 싶지않아요.

  • 12. ㆍㆍ
    '20.5.24 9:07 AM (223.39.xxx.182)

    애 둘 다 돌잔치 양가 어른들만 불렀어요. 형제 자매도 안불렀음

  • 13. ..
    '20.5.24 9:13 AM (180.231.xxx.63)

    돌잔치도 싫은데 이 시국에 왜 했을까요
    코로나 핑계로 안하기 딱 좋았을텐데
    결혼식 사진부터 애기 사진까지 봐야하니 힘들어요
    식구들 눈에나 예쁘고 추억이죠

  • 14. 돌, 환갑잔치가
    '20.5.24 9:17 AM (223.62.xxx.193)

    의료시설 빈약하던 시대에 첫돌과 환갑은 못넘기고 죽는 경우가 많아 생긴건데 지금은 전혀 아니잖아요 환갑잔치도 이제는 거의 친인척 안부르고 자기 가족끼리 보내잖아요
    돌 생일도 이젠 직계가족도 부를 필요도없이 그냥 자기식구끼리만 했으면 해요

  • 15. ...
    '20.5.24 9:21 AM (220.75.xxx.108)

    돌잔치 한번 하면 500-1000 만원이 남는다는 댓글을 어디서 읽었어요. 계산이 어찌 그리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돌잔치부페는 보통 가격이 싼 편이고 봉투는 애기 돌반지값을 기준으로 해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요.
    진짜 그만큼 남는다면 다들 하겠다고 나설 만 하다 생각되더군요. 욕먹은 건 순간이고 돈은 통장에 남잖아요. 이번 그 부모는 코로나바이러스도 아기에게 평생 남겨주게 됐구요.

  • 16. 이젠
    '20.5.24 9:26 AM (121.174.xxx.172)

    서서히 돌잔치는 안하는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너도 나도 유행따라 이제껏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러운데 사람들 초대했다는 자체가
    이기적인거죠
    거길 가기싫어도 어쩔 수 없이 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피곤하겠어요ㅡㅡ

  • 17. 돌잔치
    '20.5.24 9:48 AM (124.54.xxx.37)

    내가 애낳던 20년전에도 말이 많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하고 있다는게 정말 이상하네요 그 시절에도 개념있는 사람들은 양가 가족들만 불러 돌잔치했어요

  • 18. ......
    '20.5.24 10:22 AM (110.70.xxx.248)

    이 시기에 돌잔치라니 ㅜㅜ

  • 19. 30년전
    '20.5.24 10:29 AM (114.202.xxx.181)

    아이 돌 잔치 집에서 양가 가족들만 모여서 밥 먹었어요.

  • 20. ..
    '20.5.24 11:00 AM (58.233.xxx.100)

    결혼한지 6년만에 아이 낳았어요. 시어머니가 먼저 얘기하시더군요. 이렇게 귀한 자식 돌잔치한다고 여러사람불러 군소리 듣게하지 말자고. 정말로 축하해주고 아이앞날 축복해줄 가족만 모여 조촐하게 하자구요. 현명한 생각이셨어요.

  • 21.
    '20.5.24 12:21 PM (211.224.xxx.157)

    결혼식도 아니고 돌잔치 안해도 돼는데. 거기다 뷔페는 완전 빼박. 근데 70명이면 한쪽서 35명씩. 아마 부모형제 조카들 거기에 작은엄마아빠, 삼촌,고모,외삼촌,이모,사촌들 아마 가족이 다 일거예요. 돌잔치 뷔페 비싼데서들해서 돈남지는 않을거고 남들 다하는거 우리애한텐 하나도 빠트리지 빠트리지 않고 멋지게 해주고 싶은 욕심서 하는 걸거예요.

  • 22. ㅡㅡ
    '20.5.24 2:57 PM (1.237.xxx.57)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돌잔치라니...
    진짜 개념 없고 촌스럽고..ㅉㅉ
    민폐덩이들

  • 23. 네네.
    '20.5.24 3:10 PM (112.151.xxx.114)

    댓글들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진짜, 생일잔치는 가족끼리해야지.
    자기 자식생일에 남들을 왜부르는지.
    특히 쌍둥이는 제발 그러지좀 맙시다.
    일부러 하는거같아요.

  • 24. ..
    '20.5.24 3:10 PM (211.59.xxx.198)

    진짜 무개념에 민폐덩어리 부모네요.
    지금 시국에 무슨 돌잔치야!! 욕이 절로 나오네. 한심한것들.
    돌잔치 이런거 없어져야 함. 그냥 가족끼리 모여서 조용히 할것이지ㅉㅉ

  • 25. ㄱ5ㄱ
    '20.5.24 4:02 PM (106.101.xxx.228)

    요즘 누가 돌잔치하나요? 결혼식도 미루는 마당에...민폐...축복받는 자리에 전국 욕을 먹어 그 기운이 좋지않을텐데.

  • 26. ㅇㅇㅇ
    '20.5.24 6:40 PM (211.247.xxx.225)

    안하자니 그동안 자신들이 뿌린게 아깝긴 할텐데..
    그런 상황이라면 알리긴 알리되 이미 부조 받은
    분들은 계좌로 입급시키면 안되겠는지..

    남편 돌아가실때 세자녀 축의금 받은 분이
    안오셔서 어찌나 화가 나는지요.
    온다 온다 장례식장으로 실시간 전화를 하면서도
    발인날에도 안오드라구요

    며칠동안 혼자 삭히다 말았는데
    진짜 본전생각이 많이 나드라구요.
    세자녀 축의금이 얼마인데요..
    그 생각하면 지금도 열불이 나요.

    아첨애 아런 찬조문화는
    뿌리채 없어졌으면 싶드라구요.

    특히 연예인들 반성했으면..
    돐잔치 사진이 여기저기 마구 실리고
    누구누구 참석했다면서 개별사진으로
    세불리기도 보여주고..참 가관이더군요.
    그런 기사 보는 저도 한심했구요.

  • 27. 샤라라
    '20.5.24 8:28 PM (188.149.xxx.182)

    돌잔치를...양가 직계 부모님들만 모시고 근사하게 차려입고 호텔 사진관에서 가족사진 돌아가면서 찍고 밥먹었어요.

    혼자 뿌듯합니다.

    남은건 사진밖에 없는데 돌사진 그거 애기만 나오는거보다 직계 가족들 모두 나와있고, 돌아가신 분들도 그대로 사진 안에 있어서 뜻깊네요.

  • 28. 안타까움
    '20.5.24 8:56 PM (175.193.xxx.206)

    돌잔치가 무슨 죄라고 그리 욕을 하시는지......... 지금 발단은 경로를 속인 저 강사 잘못인데 나머지 상황은 돌잔치 아니라도 충분히 걸릴 수 있어요. 오랜만에 가족끼리 밥먹으로 갈수도 있구요. 운이 좋아서 안걸린것뿐 식당에 전혀 안가시나요?

  • 29. ..
    '20.5.24 9:19 PM (223.33.xxx.140)

    이 시국에 돌잔치는 죄 맞아요.

  • 30. 솔직히
    '20.5.24 9:30 PM (223.62.xxx.37)

    진심이면 조부모 직계가족만 부르면 되잖아요
    다들 돈독 올라서 남들 귀찮게 민폐 끼치며 돌잔치
    한다고 꾸역꾸역 부르는 거잖아요
    돌잔치좀 안하면 안되나요

  • 31. ..
    '20.5.24 9:37 PM (119.201.xxx.140)

    가까운 친척만 참가했을 수도 있으니 너무 욕하지 맙시다

  • 32. 돌잔치 초대가
    '20.5.24 11:11 PM (118.235.xxx.226)

    제일 짜증났어요.
    어쩔수 없이 갔지만 그걸로 인연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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