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킨 시키고 소름 끼치신 분, 정신좀 챙기세요.

ㅇㅇ 조회수 : 9,824
작성일 : 2020-05-08 21:23:44
아무리 주부 사이트라도,
애들끼리 있을까봐 걱정되서 문자보낸 것에
소름끼친다고 무개념 뒷담화
하는 것까지 편들며 우쭈쭈 해주지 않아요.

그리고 낚시할 거 아님
제목좀 자극적으로 달지 달지마세요.
IP : 211.36.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드를
    '20.5.8 9:24 PM (210.117.xxx.5)

    밖에두니 당연히 없나 싶고
    벨누른거는 왔으니 가져가라는 신호고
    그런것을...

  • 2. 근데
    '20.5.8 9:25 PM (125.178.xxx.135)

    치킨 오기 전 누가 떼가면 어쩌려고.
    강심장!!! 착 특이하시네요.

  • 3.
    '20.5.8 9:25 PM (210.99.xxx.244)

    카드를 문에 붙인거에 헉했어요. 그러니 당연히 애들만 있나 걱정했을듯

  • 4. 그러게요
    '20.5.8 9:26 PM (211.36.xxx.90)

    바로 앞 페이지에도 직원이 애 잃어버렸다고 난리인데,
    사람들 호의로 찾을거라 위로들 하던데.나쁜오지랍이 아니라 당연한 걱정이죠.

  • 5. ...
    '20.5.8 9:3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배달원 입장에서도 카드를 여기에 두고 갔다가 혹시 분실하면 어쩌나 걱정됐을텐데
    그저 자기를 무개념 엄마로 봤다고 흥분해서 혼자 날뛰는 꼴이라니...

  • 6.
    '20.5.8 9:46 P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

    전데요.
    소름이라고 한게
    성당사람이지만 친하지 않고
    오늘 처음 시켰구요. (개업한지 얼마 안됨.)
    해서 저를 알거라 생각지 않았어요.
    카드만 보고 애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전화 한게 좀 당황 스러웠다는겁니다.
    저를 안다는거잖아요.? 착각인가? ㅋㅋㅋ
    해서 더더욱이 애들만 있냐고 묻는것도 좀 당황스러웠다는겁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쭈욱 문앞에 두고 가라고 했었어요.
    카드는 제가 잘못한건데
    제가 배달 어플이 없네요.^^;; 깔아야겠네요.
    당연히 집에 제가 있으니 문자오면 곧 나가려구 했구
    아파트 특성?상 카드 분실은 1도 생각 안했어요.
    그리고 카드를 문앞에 붙인거랑 애들만 있는거랑 몬상관이죠? 약간 이해안됨요.@.@;;;;;;
    집에 애들만 있음 카드 문앞에 붙여두나요?

    댓글보니 충분히 치킨집도 이해했어요.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웠어요.

    끝.

  • 7.
    '20.5.8 9:52 PM (222.98.xxx.185)

    아까 글읽고 뭐지? 무슨 말이지 이게? 뭐가 소름이라는거지? 이해 안되서 댓글도 안달았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세상엔 참 특이한 사람들 많아요

  • 8. nnn
    '20.5.8 10:26 PM (59.12.xxx.232)

    글이 중구난방
    필요없는 남편 재출근얘기며 성당얘기며

  • 9. ..
    '20.5.8 10:40 PM (14.63.xxx.199) - 삭제된댓글

    어른이 집에서 시키면서 카드문에 붙여놓는 경우 거의 없을거예요.
    배달원 마주치기 싫으면 어플이나, 인터넷 등으로 주문결제하고 문앞에 두고 가라하지요.
    애들만 있는데 시키고 애들이 문열고 결제하고 받는게
    세상 험하니 카드는 문에 붙여놓은건가? 할 수 있죠.
    게다가
    배달하시는 분 입장에서 혹여나 카드라도 분실되면 본인입장이 곤란할거같은 마음도 있었을텐데..

    카드 현관에 붙여놓다니
    이런 얘기는 첨이예요.

  • 10. ..
    '20.5.8 10:42 PM (14.63.xxx.199) - 삭제된댓글

    집에 애들만 있음 카드 문앞에 붙여두나요?
    => 카드를 문앞에 붙여둔다는게 젤 쇼킹이예요.

  • 11. 그러게요..
    '20.5.8 11:12 PM (211.212.xxx.169)

    미사드리다가 들어갔다면서요.
    그럼 치킨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다 옷 갈아 입음 되는거잖아요
    문제 해결방법과 소름끼치는 지점이 남다르긴 했어요.

  • 12. ....
    '20.5.9 12:56 AM (39.7.xxx.205)

    남이 걱정해주는걸
    자신 행동을 돌아보지 않고 걱정한사람 욕을 하다니
    원글님이 특이한거 같은데요.
    누가 카드를 밖에 두나요?
    그러다가 만약 그 카드 없어졌는데
    카드승인내역까지 뜨면
    그 사람이 어찌 뒷감당하나요.

    원글님부터 정신챙기고 사셨음해요...

  • 13. ㅇㅇ
    '20.5.9 1:36 AM (116.40.xxx.208)

    남이 걱정해주는걸
    자신 행동을 돌아보지 않고 걱정한사람 욕을 하다니
    원글님이 특이한거 같은데요.
    누가 카드를 밖에 두나요?
    그러다가 만약 그 카드 없어졌는데
    카드승인내역까지 뜨면
    그 사람이 어찌 뒷감당하나요.

    원글님부터 정신챙기고 사셨음해요...22222

  • 14. ..
    '20.5.9 4:38 AM (118.235.xxx.221)

    배달시키면서 카드를 문에 붙여놓는다니
    어이없게 정성스렵고 쇼킹하네요 ㅎ
    배달원마주치기싫으면 어플로 주문하고 문앞에 두고가라고 하시지.. 원글님이 더 소름돋네

  • 15. ....
    '20.5.9 8:26 AM (218.51.xxx.107)

    배달원이 하도 황당하고 이상해서 전화를한거죠?

    아이 위함할까봐 저랫나?? 하는생각도 들어 물어본거고

    설마 어른이 상주하며 저런행동을 했으리라고는생각못한거죠

    정말 특이한 행동이고

    전화온거 이해못하는거 생각하는방식은 소름

  • 16.
    '20.5.9 9:18 A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

    배달원이 아니라 사장이 직접 배달와서 사장이 직접 전화했구요. (마스크도 플라스틱피스 끼고 계속 벨을 눌러서 좀 짜증난것도 있었음)
    통화하며 치킨카드 얘기 꺼내길래
    안다 바로 치킨가져왔다고
    얘기했는데 굳이 "집에 애들만 있나봐요?
    벨눌러도 안나오더라구요."라고 해서
    좀 놀란거에요.
    앞에 대화에 내가 치킨.카드 가져왔다 얘기했잖아요??
    근데 다시 굳이 집에 애만 있냐 물으니 좀 황당 한거였음.
    여튼, 카드 붙인거는 제가 잘못했네요.
    그리 오해할수있구요.
    그냥 앞으로 배달앱으로 주문해야겠네요.
    걱정스런 목소린 아니였는데 주관적이니 패쓰합니다.

  • 17.
    '20.5.9 9:51 AM (112.154.xxx.225)

    네 각자 아는만큼 보이는거니,
    저는 아이들 두고 외출 상상을 못해서 좀 놀랐어요.
    여튼, 카드는 제 실수!
    (아파트가 고급이고 사람들도 다 교양있어 손 탈일은 없을거라 너무 자신했네요.^^;;;;;;;)

  • 18. ㅇㅇㅇ
    '20.5.9 11:49 AM (218.235.xxx.25)

    동네가 부자 동네고 지나가는 남자들도 다 학벌 높아서
    술 취해서 길바닥에 널부려져 있어도 성폭행 안 당할 줄 자신했네요^^

  • 19. ㅇㅇ
    '20.5.11 5:31 PM (211.36.xxx.222) - 삭제된댓글

    ㅡㅡㅡㅡㅡ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7688 양평 확진자 동선 5 .... 2020/05/09 5,135
1067687 한혜진 나혼산 완전 복귀하는것도 괜찮을거같은데 20 ㅇㅇ 2020/05/09 6,294
1067686 오늘 뿌세 왜이렇게 짜증나요? 13 아오 2020/05/09 5,969
1067685 조국장관님ㅠㅠ 29 ^^ 2020/05/09 5,590
1067684 내 속이 복잡해서 그런건지... 2 ... 2020/05/09 1,784
1067683 김희애는 너무바보같아요 23 .. 2020/05/09 10,242
1067682 아까 자해흉터 레이저 잘하는 병원 소개해달라는 글을 썼었죠 5 ... 2020/05/09 2,712
1067681 힐러리 클린턴 "유능한 대한민국 정부가 미국과 차이를... 11 이용하지마 2020/05/09 5,151
1067680 김희애가 사춘기 아들 둘이라더니 몰입이 더 되나봐요 18 .. 2020/05/09 7,848
1067679 슬기로운 의사 질문있오요 5 ㅇㅇ 2020/05/09 2,872
1067678 아. 뭔가했더니 김희애 연기 .. 2020/05/08 2,496
1067677 강북에 괜찮은 의사분 있는 정신과의원 아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 5 잘될 2020/05/08 1,615
1067676 코로나 공짜로 치료 해 주면 안될거 같아요 10 ㅠㅠ 2020/05/08 2,733
1067675 부부의세계)그러니 10번 억울해도 절대 폭력쓰면 안되요 3 .. 2020/05/08 4,441
1067674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는 꼭 해야죠 4 하자 2020/05/08 936
1067673 영어 문법기초, 얇은책 추천해주세요 5 .. 2020/05/08 2,418
1067672 여기는 제주도... 2 ... 2020/05/08 2,965
1067671 입은 추억을 기억하네요 4 ..: 2020/05/08 1,700
1067670 오프라인개학이나 하고 중간고사 봉사얘기나 하면 좋겠네요. 8 ........ 2020/05/08 1,824
1067669 66번으로 전국 다 퍼지겠네요 ㄷㄷ 27 전국구 2020/05/08 13,628
1067668 용산확진자-서대문구 다모토리5클럽 방문 6 다시 2020/05/08 5,502
1067667 11주기가 다가오니.. 8 ㅜㅜ 2020/05/08 1,538
1067666 시엄니 우리집서 자고가네요. 67 답답 2020/05/08 16,891
1067665 MBC, 검찰 검언유착 자료 요구에 못 준다 채널A 가서 알아 .. 3 ... 2020/05/08 2,118
1067664 아이 잃어버린 얘기 읽으니 저어릴때도 생각나고 16 ㅇㅇ 2020/05/08 4,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