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에요
그렇다고 불우한것도아닌데 시골부모님들은 그냥모르셨던거같고, 같이사는 남자는
어제까지도 부부싸움에 막말에, 그래도 오늘되니 추카한다네요. 사이코같아요. 그래도 제가 넘 어리숙하고 약질않아서 남편과 애생일상은 다 챙기는데도 정작 소중한 나는 생일이 그냥 술먹는? 일요일같은 기분으로 살았네요. 전불행하다 생각하진않았지만 그리 행복도 아닌거같아요.
저 별로 대단치는않지만 그래도 잘살아가는거맞죠?
이사회에 해안끼치고 가정이뤄살고 착한애도 하나키워요.
꿈은 성악을 하고싶었어요. 지금도 성악가는 동경의대상이구 부동산중개자격증도 땄구 중학영어강사도 해요. 테니스도 치고 수영도할줄 알어요. 머리숱도 많어요. 흰머리없음요 아직은. 참 6억짜리집 남편과공동명의예요.ㅋ
써놓고보니 허접하지만 저 잘살고있다고 칭찬해주세요.
여기 맨날들어오는데라 그냥 말하고싶어서요
오늘은 제생일이니까요~~
1. 코스모스
'20.5.7 9:45 AM (59.4.xxx.75)생일 축하합니다.
복된 하루 되세요~~~~2. ...
'20.5.7 9:50 AM (119.207.xxx.200)축하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3. 쏭버드
'20.5.7 9:52 AM (221.143.xxx.25)ㅎ노래 잘하고 재주많은 영어강사 시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본인에게 맛있고 좋은걸 사주세요.
남편한텐 이것저것 사오라고 주문하시구요.
행복하셔요~4. ★
'20.5.7 9:53 AM (220.125.xxx.96)친구야. 생일 축하해.
이뤄놓은것도 많으니 늘 행복한 꽃길만 걷게 될거야.
그동안도 잘 살았고, 앞으로도 잘 살거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늘도 행복해~~^^5. 모두들
'20.5.7 9:56 AM (49.170.xxx.130)그 어떤 선물보다 가슴에 와닿아요.
복된날~~
행복하기~~ 재주많은 저~~ 감사합니다~~6. 저도
'20.5.7 9:57 AM (175.199.xxx.111)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저도 오늘 생일이예요.
가족생일엔 미역국 안끓이고 케이크 빼먹지 않지만 내 생일엔 케이크는 커녕 미역국도 못먹는 날 많아요.
남편과 냉전 중인데 바람쐬러 가자네요.
맛있는거 사준다고...
근데 꼼짝도 하기 싫어요.
원글님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7. 동생~♡
'20.5.7 10:00 AM (1.224.xxx.169)제 동생과 같은 나이시네요^^
일단 생일축하해요!!!
그어렵다는 공인중개사자격증도 있고 영어강사도 하신다니
능력 대단한거 맞네요~^^
어제 싸웠는데 오늘 생일축하한단 남편 별로 없어요ㅎㅎ
심성은 착한 남편인가봐요.
눈부신 5월에 태어난걸 축하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행복은 멀리 있지않다던데요. ^^8. 모두
'20.5.7 10:03 AM (49.170.xxx.130)범띠친구야 고마워~ 그냥 눈물이 왜날까^^
오늘 저와같은 생일이신분 미역국 최고맛있는거 먹어요9. 히힛
'20.5.7 10:06 AM (125.186.xxx.89)저도 오늘이 생일~
원글님 생일 축하합니다~~
저도 아직 남편과 딸에게 축하 받기 전이에요
이 사람들이 저녁에 서프라이즈를 해줄라고 이러는거겠죠? ㅋㅋㅋ 애먼 온라인 상점들한테만 축하 많이 받고 있는 아침입니다. 아참 울 엄마한테는 문자 왔어요.. 그럼 된걸로~10. 저도
'20.5.7 10:16 AM (175.199.xxx.111) - 삭제된댓글참 저도 12시 땡 할 때 큰아이가 전화했어요.
축하한다는 말은 안했지만 몇 달만에 통화니 그걸로 되었네요.ㅎㅎ11. 원글
'20.5.7 10:17 AM (49.170.xxx.130)애먼상점에서 빵터졌구요~ 엄마의 문자에 부럽습니다^^
엄마 내생일알어? 물어보까나
추카드립니다12. 오늘
'20.5.7 10:23 AM (118.47.xxx.194)생일 맞은 분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13. ....
'20.5.7 10:31 AM (1.245.xxx.91)축하드려요.
오늘이 가장 기쁜 생일이 되시길 바래요...14. 그래그래1
'20.5.7 11:04 AM (198.178.xxx.170)생일 정말 축하드려요 ^^
오늘만은 밥하거나 설겆이 하지 마시구 배달이라도 좋으니 맛있는 거 드시고
하루만은 쉬어가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15. 띠언니
'20.5.7 11:28 AM (58.120.xxx.199)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그나이때가 있었는데
62년생 범띠입니다
범띠란 말에 댓글 달아요
정말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16. 정말
'20.5.7 11:32 AM (49.170.xxx.130)감사드려요. 오늘 외식하고 놀께요~~
범띠언냐~~ 감사드립니다~~17. 아잉
'20.5.7 11:51 AM (182.229.xxx.41)생일 축하해요.
영어도 잘 하시고 노래도 운동도 잘 하시고 흰머리도 없고 숱도 많으신 원글님 .. 쓰다보니 부러운 부분만 갖고 계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고 원글님 정말 잘 살고 계신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67151 | 지하철 수십년에 오늘 처음 본 아주머니, 신박하다는 말. 4 | 별 사람 다.. | 2020/05/07 | 3,311 |
| 1067150 | 김태년 의원 원내 대표 당선 (내용무) 17 | 원내대표 | 2020/05/07 | 2,124 |
| 1067149 | 사불 현빈역을 하정우가 했음 어땠을까요 26 | . . . | 2020/05/07 | 3,654 |
| 1067148 | 대나무돗자리 쓰레기봉투에 버려도 되나요 1 | 쓰레기 | 2020/05/07 | 5,270 |
| 1067147 | 소비자보호원에 유해물질 테스트 신청할 수도 있나요? | ... | 2020/05/07 | 1,001 |
| 1067146 | 키 2m 남자바지 사고 싶어요 12 | 쇼핑이 힘들.. | 2020/05/07 | 2,124 |
| 1067145 | 설민*삼국지 초3이 읽어도 될까요 4 | 책 | 2020/05/07 | 1,378 |
| 1067144 | 서울집값이 살짝 오르는것같아요 25 | 무주택10년.. | 2020/05/07 | 5,251 |
| 1067143 | 정교수님 재판중간정리 9 | ㄱㄴ | 2020/05/07 | 1,360 |
| 1067142 | 문대통령 따라서 저희집도 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합니다 19 | 기부동참 | 2020/05/07 | 2,702 |
| 1067141 | 마스크 답답해서 입벌려 숨쉬면 냄새나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 5 | 마스크 94.. | 2020/05/07 | 2,768 |
| 1067140 | 깜깜한 터날에 있는 기분 (feat.사주) 9 | 저도 | 2020/05/07 | 2,021 |
| 1067139 | 이 불안 2 | 비즈 | 2020/05/07 | 1,085 |
| 1067138 | 인천시는 광고비 0원쓰는거같아요. 4 | ㅇㅇ | 2020/05/07 | 1,024 |
| 1067137 | 영어가 너무 안되는 아들때문에 8 | 고민입니다... | 2020/05/07 | 2,521 |
| 1067136 | 집값 어마무시하게 올랐네요 ㄷㄷ 38 | .. | 2020/05/07 | 18,202 |
| 1067135 | 남편이 영화 라라랜드를 좋아합니다. 21 | ㅇㅇ | 2020/05/07 | 3,733 |
| 1067134 | 보험권유 전화 한방에 떨칠 수 있게 됐어요. 11 | 보험권유 | 2020/05/07 | 4,062 |
| 1067133 | 서울 한복판에 놀고있는 1만평 땅 근황.JPG 13 | 매국노윤덕영.. | 2020/05/07 | 3,589 |
| 1067132 | 댓글명언 : 나이들수록 교양이 경쟁력이다 14 | . . . .. | 2020/05/07 | 5,252 |
| 1067131 | 자식들 사이가 좋아서 좋아요 9 | 들들맘 | 2020/05/07 | 2,636 |
| 1067130 | 여름 바지 스타일 3 | 키작은 여자.. | 2020/05/07 | 1,506 |
| 1067129 | 그림책 제목 줄거리가 2 | 진주 | 2020/05/07 | 615 |
| 1067128 | 암환자들 사망 원인이 23 | ㆍ | 2020/05/07 | 14,605 |
| 1067127 | 키가 크면 고상한 아우라 어쩌고 해서 43 | 나람 | 2020/05/07 | 8,0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