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이라는 드라마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ㅠ
맞벌이 부부를 위해 친정엄마가 올라와 애를보다가
친정 엄마가 감기약 먹고 깜빡 잠든사이에
세살 아이가 아파트에서 추락사하고난뒤에
남은 가족들의 아픔 갈등 등을 보여주는건가봐요
저 드라마에 까다로운데
이 드라마 한번 보기시작하니 계속 보게되는군요
1. ㅇㅇ
'20.5.4 9:55 PM (211.36.xxx.123)이런 시국에는 즐거운 드라마만 했으면 하는 마음 ㅠㅠ 슬의도 환자들 보호자들 울면 너무 슬프더라구요ㅠ
2. ㅇㅇ
'20.5.4 9:55 PM (211.201.xxx.166)외출 아닌가요?
3. 참
'20.5.4 9:56 PM (182.224.xxx.120)저 친정엄마는 뭔 죄인지 ..
그리고 저런 상황에서는 위로라는것도 어떻게해야하는지 ..ㅠ4. 제목이
'20.5.4 9:57 PM (14.45.xxx.140)틀렸네요..
외출입니다.5. 어휴 ㅠ
'20.5.4 9:58 PM (182.224.xxx.120)왜 갑자기 쌩뚱맞은 제목을 썼는지 ㅠㅠ
수정했습니다6. ㅇㅇ
'20.5.4 9:58 PM (182.221.xxx.74)한혜진 연기가 아쉽네요
7. ㅇㅇ
'20.5.4 9:58 PM (211.36.xxx.123)어머니도 돌아가실것 같아요 ㅠㅠ
8. ㅇㅇ
'20.5.4 9:59 PM (182.221.xxx.74)엄마가 치매일거 같은데요
9. ㅇㅇ
'20.5.4 9:59 PM (223.39.xxx.203)엄마 치매 맞아요? ..한혜진이 모르는 뭔가 있는것 같은데..
10. ㅠㅠ
'20.5.4 10:01 PM (218.101.xxx.154)돌아가신 엄마 생각도 나고....
눈물 찔끔거리며 보고 있어요...ㅠㅠ11. 방금
'20.5.4 10:01 PM (124.80.xxx.142)원글님과 비슷한 글 쓰다가 잘못 눌러서 글이 지워졌는데
정말 너무 마음 아프고 슬픈 드라마에요
현실에서 일어났던 비슷한 일도 있고..
누구하나 탓할 수 없고 다 피해자...
친정엄마도 딸도 사위도 다 이해가 가요
그 마음이..
저는 아이가 없지만 그럼에도 아이관련 사건사고를
볼때마다 너무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반려동물 떠나보내고 너무 힘들어서 생활이 힘들
정도였는데 아이는 ...
너무너무 가슴 아픈 드라마에요12. ㅇㅇ
'20.5.4 10:02 PM (223.39.xxx.203)첨부터 못봤는데 남편이랑 따로 살아요?
13. ..
'20.5.4 10:05 PM (124.80.xxx.142)한혜진 연기.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14. ‥
'20.5.4 10:05 PM (121.131.xxx.68)이거 영화 리메이크 아닌가요?
사실은 치매엄마가 어떤 행위를 했던15. ㅇㅇ
'20.5.4 10:06 PM (182.221.xxx.74)어떤 행위가 뭐예요???
16. ㅇㅇ님
'20.5.4 10:06 PM (182.224.xxx.120)남편하고 같이 살아요
남편은 극중 방송국 PD이고 한혜진도 회사원이구요17. ㅇㅇ
'20.5.4 10:06 PM (223.39.xxx.203)이거 기사보니까 생각했던 그런게 아니라던데..ㅜㅜ
18. 헐
'20.5.4 10:08 PM (182.224.xxx.120)그럼 감기약 먹고자는동안 일어난 사고가 아니예요?
19. ㅇㅇ
'20.5.4 10:10 PM (182.221.xxx.74)얘기좀 해주세요
기사 찾아봐도 별 거 안나오는구만요20. 근데
'20.5.4 10:11 PM (124.80.xxx.142)드라마는 드라마 내용 자체로만 보세요
일상에서도 부주의로 인한 혹은 어떤 피치못할
상황에서 아이를 떠나 보내는 경우 있잖아요21. ㅇㅇ
'20.5.4 10:14 PM (182.221.xxx.74)남편이 뭐 잘못한거 아니에요???
22. ...
'20.5.4 10:14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감기약 먹고 아이가 환각 상태?가 되서
할머니가 잠깐 잔 사이
아이가 창밖으로 뛰어내린거 같아요23. ..
'20.5.4 10:16 PM (182.222.xxx.179)저 문자뭐예요?
24. ㅇㅇ
'20.5.4 10:16 PM (182.221.xxx.74)지금 저게 무슨 내용인 거에요??
25. ???
'20.5.4 10:17 PM (58.234.xxx.21)할머니가 남자 만나러 나갔던건가
26. ..
'20.5.4 10:18 PM (182.222.xxx.179)친정엄마가 외출했나보내요ㅠ
누굴만난건지.. ㅠ 애기를 혼자두고 외출했다
저런일이 생기다니 끔찍하네요ㅠ27. 그 시간에
'20.5.4 10:18 PM (182.224.xxx.120)밖에서 어떤 사람하고 만난것같은데요?
또 만날까? 하는거보니 남자를 만난것같아요28. ㅇㅇ
'20.5.4 10:19 PM (223.39.xxx.203)남자 만난거죠? 그시간에?
29. ㅇㅇ
'20.5.4 10:20 PM (182.221.xxx.74)그걸 남편도 아는 거네요
그리고 집사람한테 비밀로 해달라는거보면
뭔가있는데.. 아빠인가??30. ㅇㅇ
'20.5.4 10:21 PM (182.221.xxx.74)근데 전화번호가..
바뀐 번호 아니었어요?31. ..
'20.5.4 10:23 PM (182.224.xxx.120)2부작이네요
진짜 집나갔던 아빠를 연민의 정으로
몰래 만나서 돈을 주고 그래왔다가
그날도 그렇게 잠깐 나갔다가 사고가 난건 아닌지32. 바람
'20.5.4 10:28 PM (112.148.xxx.5)드라마는 못봤지만..지인가족이랑 비슷한 사연이네요
친정엄마가 잠깐 나간사이에 아이가 추락사한..
무서워 그뒤로 모든가족이 함께 살았대요.
서로 자기탓이다..자살할까봐ㅜ33. 아..
'20.5.4 10:42 PM (1.251.xxx.55)예고편 본 기억나는데 이런 내용이군요ㅠㅠ너무슬프네뇨
윗님.. 자살할까봐 같이 살았다는 얘기도 넘 맘아프면서도 짠하고. 가족이란 그런것이지..싶고 그러네요34. 아자
'20.5.4 10:43 PM (203.130.xxx.29)아. 너무 아픈 내용이네요.ㅠ
35. 마나님
'20.5.4 11:28 PM (175.119.xxx.159)엉엉 울었어요
나이 52지만 친정엄마 에 감정이입이 되서 막 울었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 보는 내내 먹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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